축구선수들의 명언 .

이충효2007.08.02
조회115
축구선수들의 명언 .

" 나는 골을 넣는 선수이기 전에 골을 만들어 내는 선수이고 싶다."

"난 맨유의 7번이였고 아직도 난 맨유인이다."

- 에릭 칸토나 -

 

 

"대전상대는 적이 아니다.

 

같은 그라운드 위에서 싸우는 동료다."

 

-파울로 말디니-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는가?

 

세상은 널 가진 적이 없다."

 

-피레스-

 

 

"몸싸움이 두려웠다면,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 라울 곤잘레스 -

 

 

"그라운드안에 내가 있다면 내 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박지성-

 

 

"나는 온갖 나쁜일을 한다.

 

하지만 축구를 더럽혔던 적은 한번도 없다."

 

-마라도나-

 

 

"힘이 드는가? 오늘 쉬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카를레스 푸욜-

 

 

"휴식? 휴식은 은퇴 후 즐길 생각이다."

 

-가브리엘 에인세-

 

 

"모든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축구가 있다."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이 세상에서 축구를 하는 것보다

 

나를 더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없다."

 

-호나우딩요-

 

 

"자신감만이 모든 것이다."

- 맨디에타 -

 

 

"못 막을 공은 막지 않는다."

-지안루이지 부폰 -

 

 

"땀에 젖은 유니폼, 그것은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전부였다."

 

-폴 스콜스-

 

 

"스트라이커는 공을 잡는 그 순간부터 득점만을 생각해야 한다."

- 안드레이 세브첸코 -

 

 

"나는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기억하길 바란다."

- 티에리 앙리 -

 

 

"국민들에게 한달이라도 희망을 주고 싶다..

 

내 평생 애국할 유일한 기회다."

 

-베론-

 

 

"난 모른다. 기록보다는 축구 자체가 더 중요하다."

 

-로저밀러-

 

 

"한 번 실수는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

-요한 크루이프-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바죠-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이영표-

 

 

"돈으로 나를 평가하지 말라.

나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내 몸값으로 매겨진

 

1300만 파운드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것이다

 

- 파블로 아이마르 -

 

"나에게 있어 축구는 인생의 모든 것이다."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다."

 

- 지네딘 지단 -

 

 

"절대 두렵지 않다. 나를 믿는 10명의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히카르도 카카-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것이다"

- 펠레 -

 

 

"나는 내가 살던 집에서 60마일이나 떨어진 축구 학교를 다녔다.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연습 했고 두 다리 중  어느 한 다리가

 

우월하지 않다고 느꼈을 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 파벨 네드베드 -

 

 

"나의 장점은 드리블,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 호나우도 -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불가능,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다.

 

나는 돈때문에 LA행을 택한 것이 아니다."

 

- 데이비드 베컴 -

 

 

"일본의 팀은 인솔 하고 싶지 않다.

 

나의 영혼은 대한민국에 있다."

 

-홍명보-

 

 

"다른것은 없다. 오직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 크리스티안 비에리 -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 루이스 피구 -

 

 

"최고의 공격은 최고의 수비이다"

 

-로베르토 카를로스-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이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일뿐이다."

-미셀 플라티니-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거스 히딩크-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미헬스-

 

 

"축구의 위대함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것이 이 자그마한 축구공 안에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오~ 나의 오랜 친구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축구공은 나에게 영광, 명예, 그리고 부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소중한 친구 덕분에 지금 나에겐 멋진 가족과 축구를 배우는

아들이 있습니다. 나는 정말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