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전날 과음을 한 나는 영화를 보는데 조금 늦고 말았다. 표는 아스트랄하게 이준기 씨가 서있는 표를주었다. (안성기 ㅠㅠ!) 으... 들어가보니 벌써 영화는 시작하고 있고 친구들과 내자리에 할아버지와 어떤분이 앉아있었다. 자리를 잘못 알고 계셔서 여러 설득끝에 옮기셨지만 내자리에는 다른 일행이 있었다. 이미 뒤에서는 시끄럽다 그러고 있고 자리도 한가운데라 뭐 더 하기도 그렇고 나는 그냥 맨 뒤 정가운데에서 서서 보았다. 나름 다리도 아팠지만 역시 영화는 스탠딩이라는 설이 생각나게 했다. 나름 알바생과 여러 얘기를 나누면서 보니깐 지루하지도 않았다ㅋㅋ. 한번 뒤에서 서서봐라 극장 알바생과 말동무가 될지도 모른다 ^^* ㅋㅋ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실화 수업시간에도 많이 배웠던 이야기이다. 솔직히 나는 어릴때 본것만 기억나지 최근에 배우는 수업것이 확실할테지만 기억이 안난다. 절 때 잔거라곤 할수 없지 ^^*;; 왜냐하면 언제나 그 외국기자가 찍은 영상물이기 때문에 본거 본거고 그러니 그럴수밖에... 하여튼 중요 한것은 이것이 아니지. 캐스팅부터 빠방하다. 김상경 안성기 이요원 이준기... 그리고 박철민씨!! 역시 영화에 감초는 박철민씨같은 분이 아닐까. 화려한휴가에서도 영화에 빼놓을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남 겨주신다. 전개는 사건그대로 평범하다. 평화롭던 마을에 작전명 "화려한 휴가"의 발동. 그후 공수부대와 싸우는 시민들. 그렇다 이 영화는 모두가 주연이라고 할만하다. 잠시뿐이지만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남을 같고. 또 같은 이유로 눈물을 흘리며 같은 뜻으로 생을 마감한다. 이런 씬이 누차례 반복된다. 허나 아쉬운것은 이것이 오히려 독이된다. 이 영화는 그야말로 중반까지에 몰입도가 압도적이다. 허나 12세로 등급을 맞추려고 해선지 모르겠지만 중후반부터는 감동은 있지만 무언가 빠진느낌이 든다. 나중에 15세나 18세로 다시 상영을 한다면 꼭 다시 보러 가게 되야 할것 같다. ㅋㅋ 이 여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
화려한 휴가
일요일. 전날 과음을 한 나는 영화를 보는데 조금 늦고 말았다.
표는 아스트랄하게 이준기 씨가 서있는 표를주었다. (안성기 ㅠㅠ!)
으... 들어가보니 벌써 영화는 시작하고 있고 친구들과 내자리에
할아버지와 어떤분이 앉아있었다. 자리를 잘못 알고 계셔서
여러 설득끝에 옮기셨지만 내자리에는 다른 일행이 있었다.
이미 뒤에서는 시끄럽다 그러고 있고 자리도 한가운데라
뭐 더 하기도 그렇고 나는 그냥 맨 뒤 정가운데에서 서서 보았다.
나름 다리도 아팠지만 역시 영화는 스탠딩이라는 설이 생각나게
했다. 나름 알바생과 여러 얘기를 나누면서 보니깐
지루하지도 않았다ㅋㅋ. 한번 뒤에서 서서봐라 극장 알바생과
말동무가 될지도 모른다 ^^* ㅋㅋ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실화
수업시간에도 많이 배웠던 이야기이다. 솔직히 나는 어릴때 본것만
기억나지 최근에 배우는 수업것이 확실할테지만 기억이 안난다. 절
때 잔거라곤 할수 없지 ^^*;; 왜냐하면 언제나 그 외국기자가 찍은
영상물이기 때문에 본거 본거고 그러니 그럴수밖에... 하여튼 중요
한것은 이것이 아니지. 캐스팅부터 빠방하다. 김상경 안성기 이요원
이준기... 그리고 박철민씨!! 역시 영화에 감초는 박철민씨같은 분이
아닐까. 화려한휴가에서도 영화에 빼놓을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남
겨주신다. 전개는 사건그대로 평범하다. 평화롭던 마을에 작전명
"화려한 휴가"의 발동. 그후 공수부대와 싸우는 시민들.
그렇다 이 영화는 모두가 주연이라고 할만하다. 잠시뿐이지만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남을 같고. 또 같은 이유로 눈물을 흘리며
같은 뜻으로 생을 마감한다. 이런 씬이 누차례 반복된다.
허나 아쉬운것은 이것이 오히려 독이된다. 이 영화는 그야말로
중반까지에 몰입도가 압도적이다. 허나 12세로 등급을 맞추려고
해선지 모르겠지만 중후반부터는 감동은 있지만 무언가 빠진느낌이
든다. 나중에 15세나 18세로 다시 상영을 한다면 꼭 다시 보러 가게
되야 할것 같다. ㅋㅋ
이 여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