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올마이티는 재미있게 봤던 나는 이 작품 역시 전작의 전철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전혀 다른 작품이였다, 이번작품은 가볍게 웃을수 있고 교훈도 안겨주고 가족애도 느끼게 해주는 여러모로 훌륭한 영화라고 칭찬해주고 싶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재미있고 아기자기 하게 풀어간다 그 속에,,큰 웃음은 없다,,간간히 미소를 띄게 해주고 살짝 감동도 주며거기다 블럭버스터급의 CG도 선사한다 ㅎㅎ 이 영화의 핵심포인트라고 할수 있던건 대목은,,, 신에게 기도를 하면 기도의 내용을 가져다 줄것인가,,,기도의 내용에 대한 그것을 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것인가에 대한 물음에서.... 무언가를 바라고 기도를 하는것이 아니라,,그것에 응당한 기회를 내려준다는것이다,,,언제나 기회는 주어진다 하지만 놓쳐버린 기회는 다시 오지않는다는것을,, 무언가에 의존하려는 나의 나약한 모습에 큰 채찍질이 되어준 내용이였다,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방관하지않는 무한한 사랑,, 내게도 그런 사랑을 할 기회는 오겠지?,,ㅎㅎ
[에반올마이티]세상을 바꾸고 싶다,,
브루스올마이티는 재미있게 봤던 나는 이 작품 역시 전작의 전철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전혀 다른 작품이였다,
이번작품은 가볍게 웃을수 있고 교훈도 안겨주고 가족애도 느끼게 해주는 여러모로 훌륭한 영화라고 칭찬해주고 싶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재미있고 아기자기 하게 풀어간다 그 속에,,
큰 웃음은 없다,,간간히 미소를 띄게 해주고 살짝 감동도 주며
거기다 블럭버스터급의 CG도 선사한다 ㅎㅎ
이 영화의 핵심포인트라고 할수 있던건 대목은,,,
신에게 기도를 하면 기도의 내용을 가져다 줄것인가,,,
기도의 내용에 대한 그것을 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것인가에 대한 물음에서....
무언가를 바라고 기도를 하는것이 아니라,,그것에 응당한 기회를 내려준다는것이다,,,언제나 기회는 주어진다 하지만 놓쳐버린 기회는 다시 오지않는다는것을,,
무언가에 의존하려는 나의 나약한 모습에 큰 채찍질이 되어준 내용이였다,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방관하지않는 무한한 사랑,,
내게도 그런 사랑을 할 기회는 오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