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덫을 부른 신인 아닌 신인 아가의 사랑중독 mv

이고운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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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수 아 가, 섹시일색 여가수 속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승부

최근 섹시 컨셉 일색의 한국 여가수들 사이로 오로지 가창력과 음악성 만으로 승부하겠다는 당찬 신인가수가 나타났다. 노래중의 노래(Song of Songs)라는 뜻으로 지었다는 아 가. 하지만 이름에서 오는 귀엽고 조그만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오히려 섹시 컨셉이 어울리거나 모델로 활동해도 손색 없을 정도의 늘씬한 8등신 미녀다.


아 가는 이제 막 앨범을 발표한 신인가수지만 데뷔라는 말보다는 컴백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많은 활동들을 해왔다. 99년 방송되어 최고 시청률-53.1%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로 현재까지도 역대 시청률 20위 권에 랭크되어 있는 [청춘의 덫]의 메인테마 '청춘의 덫'을 부른 가수가 그녀이며, 지난 2005년 국내 최고의 가창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sg워너비의 리메이크 앨범에 김진호군과 ‘유리창엔 비’를 듀엣으로 부른 이도 그녀다. 또 최근에는 윤계상, 이미연 주연의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OST]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