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나는 한 가지를 깨달았다. 진솔한 나의

박재우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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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나는 한 가지를 깨달았다. 진솔한 나의 모습을 사람들이 좋아할 가능성은 대략 50:50 이라고 생각했다. 50 퍼센트는 0퍼센트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나는 자칭 인정 중독자다. 나는 박수와 칭찬을 받는 게 너무 좋다.  과거에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박수와 칭찬을 받고 싶었다. 이제는 '내 사람들'에게만 받으면 된다. 내 사람들은 멋지고 똑똑하며, 재능이 뛰어나고 사리 분별 있는 지성을 지녔다. 성공한 삶을 살고 있고 고결하며 상냥하다. 바로 독자 여러분처럼 말이다.

  그 나머지는 모두 바보다.

  지금, 이것이 당신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하면서 행동하자. 사실이 그러니까.

 

                                          - 첼리 캠벨

 

 

'내 사람' 을 더 늘리는 하루하루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