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딱 한 번만 말할게 잘 들어. 너, 좋아해…. 네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해. 정리하는 거 힘들어서 못 해 먹겠으니까, 가 보자. 갈 때까지…. 한번 가보자…" - MBC `커피프린스 1호점` 10회 최한결(공유)의 대사 중자신이 좋아하는 은찬(윤은혜)이 남자인 줄 알고 오랜 시간 혼란을 느끼던 커피전문점 사장 한결(공유)이 마침내 인위적인 감정정리를 포기하고 사랑을 선택했다. 그래당신이 남자건 여자건외계인이건 사람이건나쁜 사람이건 좋은 사람이건인간대 인간으로마음대 마음으로 무작정 끌리는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오직 너여야만 하는 그런 사람일 때만사랑이라고 말하는 거야....아직 내겐 그런 당신이 오질 않았어.....그리고 아직은 오지마...난 준비가 안되어 있거든...내가 준비되면 그때 나타나줘..그럼 내가 당신 한번에 알아볼꺼야..어떻게 알아보냐구..내 의식이 알아채기도 전에 내 심장이 먼저 알아볼테니 걱정하지마당신도 그럴꺼잖아..
at all cost
"한 번만, 딱 한 번만 말할게 잘 들어.
너, 좋아해…. 네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해. 정리하는 거 힘들어서 못 해 먹겠으니까, 가 보자. 갈 때까지…. 한번 가보자…" - MBC `커피프린스 1호점` 10회 최한결(공유)의 대사 중
자신이 좋아하는 은찬(윤은혜)이 남자인 줄 알고 오랜 시간 혼란을 느끼던 커피전문점 사장 한결(공유)이 마침내 인위적인 감정정리를 포기하고 사랑을 선택했다.
그래
당신이 남자건 여자건
외계인이건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좋은 사람이건
인간대 인간으로
마음대 마음으로
무작정 끌리는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오직 너여야만 하는 그런 사람일 때만
사랑이라고 말하는 거야....
아직 내겐 그런 당신이 오질 않았어.....
그리고 아직은 오지마...
난 준비가 안되어 있거든...
내가 준비되면 그때 나타나줘..
그럼 내가 당신 한번에 알아볼꺼야..
어떻게 알아보냐구..
내 의식이 알아채기도 전에
내 심장이 먼저 알아볼테니 걱정하지마
당신도 그럴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