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던 하늘이나이를 먹어갈수록멀어만 진다..생각이라는 것은..어렸을때는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녔지만..내가 커 갈수록 점점 더 땅속 깊숙하게만 박혀간다..마치 한숨처럼.......3
한숨
어렸을때는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던 하늘이
나이를 먹어갈수록
멀어만 진다..
생각이라는 것은..
어렸을때는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녔지만..
내가 커 갈수록 점점 더 땅속
깊숙하게만 박혀간다..
마치 한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