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에 서울가고 싶어서 징징 서울 가려고 했는

윤현진2007.08.03
조회58
원래 주말에 서울가고 싶어서 징징  서울 가려고 했는


원래 주말에 서울가고 싶어서 징징

서울 가려고 했는데 못간다고 징징

댔는데ㅋㅋㅋ

그냥 나름 괜찮은 하루를 보냈군 ㅋㅋ

다이하드 4.0

봤던 영화 또 보기

엄마가 워낙 좋아하는 브루스 윌리스

그래서 안 본척 하면서 간만에 엄마와의 데이트!

 

두 번째 보니까 확실히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더군 ㅋㅋ

bmw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엄청나게 PPL광고를 해대는 구나라는 생각을 했다지 ㅋㅋ

 

요즘은 하나씩 하나씩 보이기 시작한다

배움의 기쁨이라고나 할까?ㅋㅋ

 

영화를 다시 보면서

cj에 들어가고 싶다는 내 꿈에서

갑자기 20th FOX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 ㅋㅋ

 

아-

암튼 재밌었다는거 ㅋ

 

그리고 엄마와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홍초불닭 ㅋㅋ

나름 괜찮았었다는 거 ㅋ

홍초불닭 서빙 청년 넘 귀여워써 ㅋㅋ

담에 또 가야지 ㅋㅋ

 

암튼 과외 땜에 학원 과외 방학때 서울 못간다고

징징댔던거 전부 만회될 만큼

정말 해피한 하루 여썽 ㅋㅋ

 

오늘따라

왜이렇게ARON 이 보고 싶징??

보고파영 ARON~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