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럴때도 있었고,정말 힘들어서 그럴때도 있었고,아뭍든..엽기녀 답게 참으로 생뚱맞은 행동을 많이했다...아니...내 맘 깊숙히서 나오는 그대로..내자신을 다스리기전에 그냥 하고싶은대로 했다... 어떠한 감정의 컨트롤도 없이..그냥 하고싶은대로...딱 두사람...그사람을 빼고는...그랬다.. 재가 왜저렇게 방황할까..예전엔 안그랬는데...그러면서 조금씩 마음의 벽을치고..멀어져갔다.. 나는 그랬는데..요즘같이 어디가서 누구한테 십원한장 빌려달라기도 힘든 세상에..... 내가 힘든거 알아달라고 한것도 아니고,그저..그저 ....미치면 미치는대로...힘들면 힘든대로...지켜봐주기만이라도 바랬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무작적 잠수를 탔었다..모든걸 접고...그 모든걸 접고..그저 나만 생각했다.. 모처럼 잠수좀 탈라했더만...우리 엄마가...노인네가...중환자실이라네.... 21시간을 엄마옆에서 일주일이란 시간을 지켜보면서정말 그곳에서 새로운 나를 찾았다... 그어떤 방황도..그어떤 것들도 채워지지않았던..나의 외로움..나의 힘든삶들... 엄마를 보면서...아직도 내천사 유림이를 정기적으로 만나는줄만알고 환한 웃음지으시는 엄마를보며.... 생각했다..어디서 부터일까?? 어디서부터 꼬인걸까..내인생이 어디부터 잘못된걸까?? 스므살 미용을 배우기 시작한 그시점부터였었다... 내고집으로 서울에 가서 해야 된다는 생각에.. 아픈 엄마를 등지고 모질게도 나는 떠났었다... 남자가 좋아서..너무 좋아서..아픈 엄마옆에 있지못하고.. 나는 그렇게 이기적으로 내 삶을 살았었다... 얼마 남지않은 엄마인생을 위해..나는 기도한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년만 더 살아달라고..살게 해달라고.. 마음이 가벼워진상태로..묵직하던 가슴의 쳇증을 덜어내고 내려왔다... 엄마의 남은생...엄마옆에서 엄마랑 내천사 유림이를 위해 살기로 맘먹으니..이렇게 가벼운걸...외롭다는 생각이 저만치 달아날정도로..이제 내게 할일이 많아졌는걸..... 나는 늘...내 생활들을 인생을 왜..항상 힘들까..그랬었다... 오늘 재료상 부장님이 물으시더라... 원장님...!!몇년동안 지켜봐도..늘 열심히 하시고.. 원장님은 꼭 믿고싶은 분인데...요즘 많이 힘드신가봐요... 웃으면서 말했다... 한 삼백만 빌려줘요...ㅡ,ㅡ 내 가족마저도 다들 먹고살기 힘들고... 내 성격에 친구에게도 그누구에게도 난 정작 힘들다고 말할수가 없어서...늘 혼자 끙끙 앓았었는데...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누구나 힘든 고비가 있다고...그렇다고 당신이 어떠한 여유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대로 원장님이 무너지는게 싫다고...여자이지만,,,믿고싶다고..... 바로 몇백이란 돈을 어떠한 도장도 없이 입금시켜주는 그분을 보며나는 저럴수 있었을까? 나는 저렇게 할수 있을까? 인간은 간사하다.... 간사하기에 난 그런생각을 한다... 어떠한 사람이든 천성이란게 있고...힘들때도 좋을때도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의 그사람을 믿고 기다려 주지 않는다...변하는 모습에 따라 평가한다... 나는 참 엽기적이고,이기적이고 , 간사하다... 그리고 오늘 나는 그런분을 만남이 행복했고, 나또한 사람의 진실이란게...어떤건지 느껴지고싶었다.... 왜냐하면,,,적어도 아직도 내곁에서 묵묵히 지켜봐주고, 어떠한 모습으로 하루에 몇십번 바뀌어도... 그저 스스로가 힘낼수있게....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성공이란 말을 함부로 쓰고싶지는 않다... 그렇지만,,,정말,,,정말,,, 아무것도 없는 밑바닦에서,,, 나는 꼭..나는꼭...다시 일어난다... 돌아가실때 행복한얼굴 보이길 바라는 엄마를 위해..그리고... 몇년후든...스스로가 안정된 모습으로.. 내 천사에게 부끄럽지 않은 멋있는 엄마로 남기위해... 나는 꼭 일어설것이다....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구나...
일부러 그럴때도 있었고,
정말 힘들어서 그럴때도 있었고,
아뭍든..엽기녀 답게 참으로 생뚱맞은 행동을 많이했다...
아니...내 맘 깊숙히서 나오는 그대로..
내자신을 다스리기전에 그냥 하고싶은대로 했다...
어떠한 감정의 컨트롤도 없이..그냥 하고싶은대로...
딱 두사람...그사람을 빼고는...그랬다..
재가 왜저렇게 방황할까..
예전엔 안그랬는데...
그러면서 조금씩 마음의 벽을치고..멀어져갔다..
나는 그랬는데..
요즘같이 어디가서 누구한테 십원한장 빌려달라기도
힘든 세상에.....
내가 힘든거 알아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저..그저 ....
미치면 미치는대로...힘들면 힘든대로...
지켜봐주기만이라도 바랬는데..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무작적 잠수를 탔었다..
모든걸 접고...그 모든걸 접고..그저 나만 생각했다..
모처럼 잠수좀 탈라했더만...
우리 엄마가...노인네가...중환자실이라네....
21시간을 엄마옆에서 일주일이란 시간을 지켜보면서
정말 그곳에서 새로운 나를 찾았다...
그어떤 방황도..그어떤 것들도 채워지지않았던..나의 외로움..
나의 힘든삶들...
엄마를 보면서...아직도 내천사 유림이를 정기적으로 만나는줄만
알고 환한 웃음지으시는 엄마를보며....
생각했다..
어디서 부터일까??
어디서부터 꼬인걸까..내인생이 어디부터 잘못된걸까??
스므살 미용을 배우기 시작한 그시점부터였었다...
내고집으로 서울에 가서 해야 된다는 생각에..
아픈 엄마를 등지고 모질게도 나는 떠났었다...
남자가 좋아서..너무 좋아서..아픈 엄마옆에 있지못하고..
나는 그렇게 이기적으로 내 삶을 살았었다...
얼마 남지않은 엄마인생을 위해..나는 기도한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년만 더 살아달라고..살게 해달라고..
마음이 가벼워진상태로..묵직하던 가슴의 쳇증을 덜어내고
내려왔다...
엄마의 남은생...엄마옆에서 엄마랑 내천사 유림이를 위해
살기로 맘먹으니..이렇게 가벼운걸...외롭다는 생각이
저만치 달아날정도로..이제 내게 할일이 많아졌는걸.....
나는 늘...내 생활들을 인생을 왜..항상 힘들까..그랬었다...
오늘 재료상 부장님이 물으시더라...
원장님...!!몇년동안 지켜봐도..늘 열심히 하시고..
원장님은 꼭 믿고싶은 분인데...요즘 많이 힘드신가봐요...
웃으면서 말했다...
한 삼백만 빌려줘요...ㅡ,ㅡ
내 가족마저도 다들 먹고살기 힘들고...
내 성격에 친구에게도 그누구에게도 난 정작 힘들다고 말할수가
없어서...늘 혼자 끙끙 앓았었는데...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누구나 힘든 고비가 있다고...
그렇다고 당신이 어떠한 여유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대로 원장님이 무너지는게 싫다고...
여자이지만,,,믿고싶다고.....
바로 몇백이란 돈을 어떠한 도장도 없이 입금시켜주는 그분을 보며
나는 저럴수 있었을까?
나는 저렇게 할수 있을까?
인간은 간사하다....
간사하기에 난 그런생각을 한다...
어떠한 사람이든 천성이란게 있고...힘들때도 좋을때도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의 그사람을 믿고
기다려 주지 않는다...변하는 모습에 따라 평가한다...
나는 참 엽기적이고,이기적이고 , 간사하다...
그리고 오늘 나는 그런분을 만남이 행복했고,
나또한 사람의 진실이란게...어떤건지 느껴지고싶었다....
왜냐하면,,,적어도 아직도 내곁에서 묵묵히 지켜봐주고,
어떠한 모습으로 하루에 몇십번 바뀌어도...
그저 스스로가 힘낼수있게....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성공이란 말을 함부로 쓰고싶지는 않다...
그렇지만,,,정말,,,정말,,,
아무것도 없는 밑바닦에서,,,
나는 꼭..나는꼭...다시 일어난다...
돌아가실때 행복한얼굴 보이길 바라는 엄마를 위해..
그리고...
몇년후든...스스로가 안정된 모습으로..
내 천사에게 부끄럽지 않은 멋있는 엄마로 남기위해...
나는 꼭 일어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