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있었던일입니다.. 다른지역은 이런일이 있는지 잘모르겠는데.. 청주 가경터미널에서 있던일인데 회사 퇴근을 하구선 집으로 가는길에.. 어떤 여자한분이 길을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길을 알려줬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코에있는점이랑 그위에 조그만한 흉터는 없애지 말아요~ 하길래 아 나도 도를 믿으십니까 라는 사람을 만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ㅋㄷ 저는 왜냐고 물어봤죠.. 근데 거기에 복이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저리주저리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시던데.. 다 맞는말만 하고..딱 맞추더라구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랑 안맞고..난..머 이러저리 돌아다니며 하는일을 해야한다고..주저리주저리... 마지막에 부모님이 사이가 않좋으시네요.. 하고 딱 맞추는거에요 하지만 제가 그런걸 믿지않는편이라 예예!하고서 저 이만 그만 가볼게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잡더니.. 카페가서 좀더 얘기하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가봐야한다고 하니깐... 부모님사이 좋아지려면..자기가 강원도에 절이있는데 쌀이나 바칠만한 물건같은걸 사주면 자기가 절에 부처님앞에 바치면 없어질꺼라고 하네요 전 되따고 계속 그랬지만..간절한 눈빛으로 말하고 "진짜 부모님을위해 그거하나 못해줘요?" 라는 한마디에.. 진짜 23년동안 살면서 하나 해준게 없어서 정말 자식된 도리로써 믿는셈치고.. 천원짜리 비누를 사줬습니다..ㅋㄷ(천원보다 정성이중요!!) 집에와서 형안테 말하고 친구테도 말하니깐-_- 형 친구는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십몇만원 뜯겼다고하고.. 친구도 돈을 줬다고 하더군요..ㅡㅡ;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아참 그리고 오늘..회사출근길에 어떤 여자분이 그사람에게 또 붙잡혀서 당하구 있더군요.. 이번엔 두명에서-_-알고보니.. 그 여자 둘이 쌍둥이더군요 ㅡㅡ; 아주 가족이 다 그짓거리하구 다니더군요 그래서 도와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회사는 늦었고..또 당하고 있는 사람 보자니.. 제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런거 하는 사람뒤에 조폭들이 뒤에 감시한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ㅋㅋ 망설이다가..저 처럼 당하는 그 여잘 그냥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안테 잠깐만 저좀 봐요..하구선 어깨잡구선..끌구왔는데 여자는 겁에 질려있더군요.. 제가 끌구와서 질린건지..아님..그 여자두분때문인지..ㅋㄷ 암튼 그분에제 저사람들이 길물어봤죠?하구선 그냥 집에 얼릉 들어가세요..하구선 보냈는데 요즘 이런분들 넘 많은거같아요.. 정말 이런짓까지 하구선 먹구살바에 제대루된 직장 찾아서 일하셨음 좋겠네요! 암튼 여러분들 이런분들 만나면..조심하세요 와 아침에 올리구-_-들어와봤는데 장난아니게 읽어보셨네요..그런 사람의 특징이 눈이 흐리멍텅하더라구요..-_-;그리고..어젠 입술빨갛게 바르고 화장했다가..다음엔..순하게 -_-썡얼로..다니고..그리고 위에 사진은 이내용과 무관합니다-_-사진찍을까 생각도해봤는데 찰칵 소리가 나서-_-;딩동으로.바꾸고 찍을껄 그랬나-_-; 467
요즘 활기치는 "도를 믿으십니까" 조심하세요..
얼마 전에 있었던일입니다..
다른지역은 이런일이 있는지 잘모르겠는데..
청주 가경터미널에서 있던일인데
회사 퇴근을 하구선 집으로 가는길에..
어떤 여자한분이 길을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길을 알려줬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코에있는점이랑
그위에 조그만한 흉터는 없애지 말아요~
하길래 아 나도 도를 믿으십니까 라는 사람을 만나는구나
라고 생각했죠..ㅋㄷ
저는 왜냐고 물어봤죠..
근데 거기에 복이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저리주저리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시던데..
다 맞는말만 하고..딱 맞추더라구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랑 안맞고..난..머 이러저리 돌아다니며
하는일을 해야한다고..주저리주저리...
마지막에 부모님이 사이가 않좋으시네요..
하고 딱 맞추는거에요
하지만 제가 그런걸 믿지않는편이라 예예!하고서 저 이만
그만 가볼게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잡더니..
카페가서 좀더 얘기하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가봐야한다고 하니깐...
부모님사이 좋아지려면..자기가 강원도에 절이있는데
쌀이나 바칠만한 물건같은걸 사주면 자기가
절에 부처님앞에 바치면 없어질꺼라고 하네요
전 되따고 계속 그랬지만..간절한 눈빛으로 말하고
"진짜 부모님을위해 그거하나 못해줘요?"
라는 한마디에..
진짜 23년동안 살면서 하나 해준게 없어서
정말 자식된 도리로써 믿는셈치고..
천원짜리 비누를 사줬습니다..ㅋㄷ(천원보다 정성이중요!!)
집에와서 형안테 말하고 친구테도 말하니깐-_-
형 친구는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십몇만원 뜯겼다고하고..
친구도 돈을 줬다고 하더군요..ㅡㅡ;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아참 그리고 오늘..회사출근길에 어떤 여자분이
그사람에게 또 붙잡혀서 당하구 있더군요..
이번엔 두명에서-_-알고보니..
그 여자 둘이 쌍둥이더군요 ㅡㅡ;
아주 가족이 다 그짓거리하구 다니더군요
그래서 도와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회사는 늦었고..또 당하고 있는 사람 보자니..
제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런거 하는 사람뒤에 조폭들이 뒤에 감시한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ㅋㅋ
망설이다가..저 처럼 당하는 그 여잘 그냥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안테
잠깐만 저좀 봐요..하구선 어깨잡구선..끌구왔는데
여자는 겁에 질려있더군요..
제가 끌구와서 질린건지..아님..그 여자두분때문인지..ㅋㄷ
암튼 그분에제 저사람들이 길물어봤죠?하구선
그냥 집에 얼릉 들어가세요..하구선 보냈는데
요즘 이런분들 넘 많은거같아요..
정말 이런짓까지 하구선 먹구살바에
제대루된 직장 찾아서 일하셨음 좋겠네요!
암튼 여러분들 이런분들 만나면..조심하세요
와 아침에 올리구-_-들어와봤는데 장난아니게 읽어보셨네요..
그런 사람의 특징이 눈이 흐리멍텅하더라구요..-_-;
그리고..어젠 입술빨갛게 바르고 화장했다가..다음엔..
순하게 -_-썡얼로..다니고..
그리고 위에 사진은 이내용과 무관합니다-_-
사진찍을까 생각도해봤는데 찰칵 소리가 나서-_-;
딩동으로.바꾸고 찍을껄 그랬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