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체 첸치 [스탕달 신드롬] 이란 용어가 있습니다.스탕달이 그림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서 연유된 말인데요.예술 작품을 읽거나 볼 때 혹은 들을 때 그 아우라로 인해 정신을 잃는 현상을 말한답니다.아우라(Aura) 독일의 철학가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1892~1940)의 예술이론으로, 예술 작품에서 흉내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를 뜻하는 말16세기 이탈리아에 베아트리체 첸치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답다는 것이 죄였을까...그녀의 나이 14살때그녀의 아버지 프란체스코 첸치는 그녀의 육체를 빼앗아 버렸답니다.2년의 침묵이 지나고그녀 나이 16세에 베아트리체는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모진 고문 끝에 로마의 산 탄젤로교 앞의 광장에서 이슬로 사라졌답니다. 처형 당일 절세의 미녀를 한 번이라도 보려고 전 이탈리아의 구경꾼이 모였다는데...귀도 레니는 단두대로 오르기 직전의 베아트리체를 화폭에 담았는데 후에 스탕달은 그 그림(위그림)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었다네요. 예전에 어디선가 보고 정말 "예쁘다" 라고 생각했던 그림인데,약간의 설명과 함게 그림이 있길래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1
베아트리체-스탕달 신드롬
베아트리체 첸치
[스탕달 신드롬] 이란 용어가 있습니다.
스탕달이 그림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서 연유된 말인데요.
예술 작품을 읽거나 볼 때 혹은 들을 때
그 아우라로 인해 정신을 잃는 현상을 말한답니다.
아우라(Aura)
독일의 철학가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1892~1940)의
예술이론으로, 예술 작품에서 흉내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를 뜻하는 말
16세기 이탈리아에 베아트리체 첸치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답다는 것이 죄였을까...
그녀의 나이 14살때
그녀의 아버지 프란체스코 첸치는 그녀의 육체를 빼앗아 버렸답니다.
2년의 침묵이 지나고
그녀 나이 16세에 베아트리체는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모진 고문 끝에 로마의 산 탄젤로교 앞의 광장에서
이슬로 사라졌답니다.
처형 당일 절세의 미녀를 한 번이라도 보려고
전 이탈리아의 구경꾼이 모였다는데...
귀도 레니는
단두대로 오르기 직전의 베아트리체를 화폭에 담았는데
후에 스탕달은 그 그림(위그림)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었다네요.
예전에 어디선가 보고 정말 "예쁘다" 라고 생각했던
그림인데,
약간의 설명과 함게 그림이 있길래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