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지쳐 힘들때 있고,, 외로워 혼자 있기 싫을 때 있고,, 만사 귀찮아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 때 있고,, 보고 싶은 영화도 시간안되서 개봉날짜 놓친 적 있고,, 쇼윈도에 마네킹에 걸려있는 옷들 보고 입어보고 싶은 적 있고,, 아무생각 하기 싫어서 미친 듯 달린 적 있고,, 좋아하는 노래 100번 넘게 들을 적 있고,, 문뜩 머리속에 떠오르는 곳 무작정 찾아간 적 있고,, 누군가가 보고싶어 달려가고 싶은 적 있고,, 세상이 다 내꺼만 같은 날 있고,, 우산쓰기 싫은 비오는 날 누군가 들어줬으면 한적 있고,, 어린애들 처럼 하루는 마냥 놀이공원에서 미치고 싶은 적 있고,, 하루하루 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든적 있고,,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누구한테 전화할까 고민한 적있고,, 달력보며, 뭐 할까 누구 만날까, 풋 웃음 지어본 적 있고,, ....♡나도...다~이래본 적 있다.. Writting by.Silvia(뽀)
나도
일상에 지쳐 힘들때 있고,,
외로워 혼자 있기 싫을 때 있고,,
만사 귀찮아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 때 있고,,
보고 싶은 영화도 시간안되서 개봉날짜 놓친 적 있고,,
쇼윈도에 마네킹에 걸려있는 옷들 보고 입어보고 싶은 적 있고,,
아무생각 하기 싫어서 미친 듯 달린 적 있고,,
좋아하는 노래 100번 넘게 들을 적 있고,,
문뜩 머리속에 떠오르는 곳 무작정 찾아간 적 있고,,
누군가가 보고싶어 달려가고 싶은 적 있고,,
세상이 다 내꺼만 같은 날 있고,,
우산쓰기 싫은 비오는 날 누군가 들어줬으면 한적 있고,,
어린애들 처럼 하루는 마냥 놀이공원에서 미치고 싶은 적 있고,,
하루하루 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든적 있고,,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거리면서 누구한테 전화할까 고민한 적있고,,
달력보며, 뭐 할까 누구 만날까, 풋 웃음 지어본 적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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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다~
이래본 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