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여기 저기..그리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있노라면그저 맘편히 생각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 같다...요즘 많은 생각들이 스쳐간다..그 중 확실한 생각은 주님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이다..요즘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을 보며 더욱 말을 아끼게 되는 이유는뭘까??이 모든 상황속에서 내 머릿속은 요즘,, 마태복음 말씀이 자꾸 생각나게된다.. 1. 하와이 화산폭발 "민족과 민족이, 서로 대항해 일어나고나라와 나라가 서로 대항해 일어날 것이다곳곳에서 기근과 지진이 생길것이다이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일 뿐이다". ._마 24 : 7 ~ 8 2. 기아와 굶주림의 연속 3. 아프간 피랍 사건 _"아프간 피랍인 중 1명 살해.." 아프간에 억류된 한국인들을 보면서 왜 하필 배형규 목사님이 먼저 였을까를 생각하게 됐다. 탈레반.. 이 사람들이 행한 행위보다이들의 배후에 있는 원수인 사단을 봐야한다는게 나름 결론이었다.. 배목사님이 아프기 때문에 첫번째로 샐해된것이 아니라설상 아팠다 할찌라도 그것은 사단의 핑계일뿐영적 권위의 파워를 지닌자를사단은 두려워했다라고 해석하고만 싶었다. 또한 여성들은 살해하지 않겠다던 탈레반이피랍된 자매들이 기독교 선교를 하였다는 이유로살해로부터 더이상 안전하지 않을것이라는선포를 했다... "그런 후에 사람들이 너희를 핍박당하도록 넘겨주고너희를 죽일 것이며 모든 민족이 나로 인해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그때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당하고 서로 넘겨주며 미워할 것이다"_마태 24 : 9 ~ 10 탈레반은 다음 살해자가 남자가 아닌 여자가 될 수도 있다고탈레반 대변인을 통해 이야기했다..그 이유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말이다...현재 내 친구도 교회에서 파송을 받고 4월에 아프간 의료 봉사에 들어가 있다.아프간은 특히 간호사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했다.아이를 낳다가 너무 많은 산모와 아이들이 죽고 있기 때문에여성 간호사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했다.그렇다면 심령이 가난한 아프간 현지 여성들에게복음을 더 가까이에서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여성 사역자일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이번 의료봉사도 그런 현지 여성의 어려운 상황에 맞추어 단기팀이 형성된 것이고특히나 여성사역자들이 더 많았던 거라고 생각한다.. 아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일을 이끌어 가실지지혜가 부족한 나로선 도무지 알 수 없지만복음을 증거하며, 아픈이들을 도운 이번 단기봉사팀들을그래서 사단은 더 싫어했을것이고,그들 탈레반에게 핍박당하도록 사단은 넘겨주었을 것이다. 또한 이번 일로탈레반 뿐만 아니라 기독교를 개독이라 부르는 안티들과타 종교인들은 더욱 크리스챤들을 핍박하고 미워할 것이다. 또 이일을 통해이 일들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 상황들을 보며믿음이 연약한 지체들은왜 하나님은 소리없이 가만히 계시냐면서오히려 믿음이 더욱 없어져 시험이 들어교회를 떠나가는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나도 한때 하나님이 없다 생각해서아빠 하나님 품을 멀리 떠났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하나님은 분명히 이 모든 일들을다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이다..다만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믿는자들에게또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또 많은 교회들에게그리고 나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분명한 메세지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러한 나라 안밖의 어려운 상황들을 보면서유일하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피랍된 지체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는것과이 일을 통한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구하는것이다.. 4. 이단들이 판을 치는 세상..특히,, 신천지..ㅜㅠ 가는 곳마다 이단들을 쉽게 만나는 세상이 되버렸다..얼마전 조카를 데리고 동물원에 다녀왔다.그곳에서 유모차를 끌고가는 언니에게 접근한 신천지..오버할 정도로 처음 본 사람에게 베푸는 굉장한 친절과(우리집 식구들도 밖에선 왠만큼 친철을 잘 베풀기에 이보다 더하다면 의심하고만 싶다..!)처음본 사람에게 전화번호와 이름까지 적어가고,이것도 인연이라며 집에 놀러가겠다고 가도 되냐며 묻는 그 아줌마..참 당황스러웠다.멀리 조카와 서서 코끼리를 보고 있었는데,언니에게 내가 누구냐며 물으면서 나이도 묻고그 사람이 묻 는 말에 언니는 내가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니 이 아줌마 왈~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겠단다,,흐흐...교회를 어디 다니며,, 이름은 뭐고 집 주소가 어디냐고까지물으면 정말 이상한것 아닌가?? 하지만 이 날,, 이 아줌마.. 사람 잘 못 봤다!!요즘 교회에서 신천지, 이단에 대해 열심히 공부중인언니 였기에 분별을 할 수 있었고, 나또한 이단들에 대해 매사에 주의 하는 편이였기에금새 알아 볼 수 있었다. 얼마전 몽골의 서북쪽 옵스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그 땅을 밟으며 내 안의 충격중 하나는선교사도 교회도 없는 그곳에몰몽교가 들어와 있다는 사실이다.. 뜨악~ 이렇게 이단들도 나름 선교한다며 판치는 세상인데진짜 복음을 소유한 나를 비롯한 크리스천들은세상 가운데 믿음을 어떻게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는지생각하게 됐다. 할 수 만 있다면 믿는 자들을 유혹하는 이단들..이들의 특징은 기독교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건드리지도 않는다는 사실이다.꼭 교회에 다니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만 한다는 것..가장 최근에 들었던 소식 중 하나는거의 4년~5년 이상을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한 한 언니가 신천지였다는 거다..것두 신천지에서 리더급..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 언니는 소리없이 교회를 떠났다고 한다.내가 서울에서 근무 할 때였기 때문에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났을 때는 정말 뒷통수를 맞은 듯한 기분이었다.그리고 각 교회마다 소리없이 들어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이단의 세력들.. 그중 신천지의 세력이 가장 활발하단다.. ". . .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 날에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 . 어느 누구에게도 현혹되지 않도록 조심하라.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하고 주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현혹할 것이다"" 또 가짜 예언자들이 많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겠고"_마태복음 24 : 3 ~ 5,11 신천지 관련 동영상(꼭 보세요!)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related&search_query=1&v=271KquzyTCg 처음엔 "당신은 이런 사람들을 만났나요?"를 먼저 보기! 그리고 두번째는.."신천지 추수꾼 - 교회 통째로 먹기"를 클릭해서 이 동영상을 꼭 보세요! 다른 동영상들도 많은데, 관심이 있으신분은 더 보시고,교회 지체들과도 꼭 함께 보세요~ 5. 사랑이 없어진 사람들 얼마전 두 조카를 데리고 언니와 밖에 나갔다.전주는 요즘 계속 33도여서 태양이 좀처럼 들어오지 않는 우리집에서도 가만히 앉아 있어도 콧 밑에 땀이 맺힐 정도이다.더위를 잘 타지 않기에 내가 더위를 느낀다면 그땐 정말 더운거다.. 이런 날씨에 언니와 밖에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음료수를 사먹으려고 가게로 갔다.언닌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둘째를 등에 없고 있었고시원한것을 사달라는 둘째 조카를 옆에 두고서 음료를 계산하러 갔는데, 마침 언니가 현금이 없어서 카드로 계산하려고 했다.그런데 주인 왈.. 너무 적게 샀다며 계산을 해주지 않는다.할 수 없이 맘에도 없는 음료와 껌을 더 샀다.조카의 음료도 비싼것이었기에 충분히 계산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인은 화가났나보다.처음엔 여기 장사가 잘 않되나? 아님 아줌마가 더워서 짜증이 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시원한 곳에 앉아 가만히 생각해보니 성경의 한 구절이 생각이 났다.. ". . .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_마태 24 : 12 지금 세상이 그런것만 같았다.옛날 같으면 주인 아줌마가 웃으며 더운데 뭣하러 밖에 나왔나며등에 엎힌 아이들 받아들면서 예뻐해줬을거다.아니면 정이 많으신분은 천천히 잔돈 찾아보라고 말이라도 했을거다... 아니면 더운데 여기에 좀 앉으라고 하던지..정말 그 가게는 너무 한가해서 파리만 날리고 있었다.의자도 많았구..하지만 아줌마는 짜증내고 또 기다려 주지도 않고 물건을 더 사고나니 그때서야 계산을 해줬다. 언니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며 내린 결론은그 아줌마가 나쁘다는 것보다 그만큼 세상이 악하고 사람들에게서 사랑이 없어졌다는 거였다. 세상은 더욱 악해져만 간다..물론 선한 사람들 바른게 사는 분들도 참 많다.하지만 이전에 비하면 악함이 더해졌다는거다..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또한 많다라는말씀을 기억하며.., 이제 아프간에 뿌려진 피흘림이 헛되지는 않을것이라는 것과 분명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더 크게 일어날 거라는것!! 우리나라로서는 복음을 들고 갈 수 있는 지역이 하나 더 줄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또다른 충성된 자들..,, 다른 나라 사람을 통해서 이 복음의 일을 계속 하실거라 확신한다.왜냐면 그것이 아빠 하나님의 뜻이며, 그래야 끝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굳게 서 있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그리고 이 하늘 나라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돼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될 것이다. 그때서야 끝이 올 것이다"_마태 24 : 13 ~ 14 내가 이렇게 생각하며 요즘을 살아가는데 있어 좀더 깨어 있어야겠다고 말하는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고욕을 한다한들 난 상관없다.다만 믿지 않는그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니깐.. 마지막으로 요즘 일어나고 있는 세상 이야기들 중 이상한 것 하나는기상이변이다.. 6. 기상이변 남아프리카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와 엄청나게 추워진 날씨..그리고 눈내림..또 더운 여름에 베이징에 내린 눈발.. 또 서두에 있는 하와이 화산폭발...일본의 지진으로 얼마전 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예전에도 있었지만, 최근 이런 일들이 잦아지는 이유..?? 중국 북서부의 타클리마칸 사막..눈이 오지 않는 이 사막에 눈이 내린 이유는 기상이변 말고는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다.나는 말씀에 대해 정확히는 잘 모른다..하지만 확실한건 아빠 하나님께서는 노아때에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사실이다.그렇다면 분명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터인데주님을 다시 뵈는 그날을 위해과연 이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가 많은 고민가운데과제로 남겨지는 것 같다.. 1
지금은...
지구촌 여기 저기..
그리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맘편히 생각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 같다...
요즘 많은 생각들이 스쳐간다..
그 중 확실한 생각은 주님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이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을 보며 더욱 말을 아끼게 되는 이유는
뭘까??
이 모든 상황속에서 내 머릿속은 요즘,,
마태복음 말씀이 자꾸 생각나게된다..
1. 하와이 화산폭발
"민족과 민족이, 서로 대항해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서로 대항해 일어날 것이다
곳곳에서 기근과 지진이 생길것이다
이 모든 일은 진통의 시작일 뿐이다". ._마 24 : 7 ~ 8
2. 기아와 굶주림의 연속
3. 아프간 피랍 사건
_"아프간 피랍인 중 1명 살해.."
아프간에 억류된 한국인들을 보면서
왜 하필 배형규 목사님이 먼저 였을까를 생각하게 됐다.
탈레반..
이 사람들이 행한 행위보다
이들의 배후에 있는 원수인
사단을 봐야한다는게 나름 결론이었다..
배목사님이 아프기 때문에 첫번째로 샐해된것이 아니라
설상 아팠다 할찌라도 그것은 사단의 핑계일뿐
영적 권위의 파워를 지닌자를
사단은 두려워했다라고 해석하고만 싶었다.
또한 여성들은 살해하지 않겠다던 탈레반이
피랍된 자매들이 기독교 선교를 하였다는 이유로
살해로부터 더이상 안전하지 않을것이라는
선포를 했다...
"그런 후에 사람들이 너희를 핍박당하도록 넘겨주고
너희를 죽일 것이며 모든 민족이 나로 인해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그때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당하고 서로 넘겨주며 미워할 것이다"
_마태 24 : 9 ~ 10
탈레반은 다음 살해자가 남자가 아닌 여자가 될 수도 있다고
탈레반 대변인을 통해 이야기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말이다...
현재 내 친구도 교회에서 파송을 받고
4월에 아프간 의료 봉사에 들어가 있다.
아프간은 특히 간호사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이를 낳다가 너무 많은 산모와 아이들이 죽고 있기 때문에
여성 간호사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렇다면 심령이 가난한 아프간 현지 여성들에게
복음을 더 가까이에서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여성 사역자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의료봉사도 그런 현지 여성의
어려운 상황에 맞추어 단기팀이 형성된 것이고
특히나 여성사역자들이 더 많았던 거라고 생각한다..
아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일을 이끌어 가실지
지혜가 부족한 나로선 도무지 알 수 없지만
복음을 증거하며, 아픈이들을 도운 이번 단기봉사팀들을
그래서 사단은 더 싫어했을것이고,
그들 탈레반에게 핍박당하도록 사단은 넘겨주었을 것이다.
또한 이번 일로
탈레반 뿐만 아니라 기독교를 개독이라 부르는 안티들과
타 종교인들은 더욱 크리스챤들을 핍박하고 미워할 것이다.
또 이일을 통해
이 일들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 상황들을 보며
믿음이 연약한 지체들은
왜 하나님은 소리없이 가만히 계시냐면서
오히려 믿음이 더욱 없어져 시험이 들어
교회를 떠나가는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나도 한때 하나님이 없다 생각해서
아빠 하나님 품을 멀리 떠났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하나님은 분명히 이 모든 일들을
다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이다..
다만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믿는자들에게
또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또 많은 교회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분명한 메세지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러한 나라 안밖의 어려운 상황들을 보면서
유일하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피랍된 지체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는것과
이 일을 통한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구하는것이다..
4. 이단들이 판을 치는 세상..
특히,, 신천지..ㅜㅠ
가는 곳마다 이단들을 쉽게 만나는 세상이 되버렸다..
얼마전 조카를 데리고 동물원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유모차를 끌고가는 언니에게 접근한 신천지..
오버할 정도로 처음 본 사람에게 베푸는 굉장한 친절과
(우리집 식구들도 밖에선 왠만큼 친철을 잘 베풀기에 이보다
더하다면 의심하고만 싶다..!)
처음본 사람에게 전화번호와 이름까지 적어가고,
이것도 인연이라며 집에 놀러가겠다고 가도 되냐며 묻는
그 아줌마..
참 당황스러웠다.
멀리 조카와 서서 코끼리를 보고 있었는데,
언니에게 내가 누구냐며 물으면서 나이도 묻고
그 사람이 묻 는 말에
언니는 내가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니
이 아줌마 왈~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겠단다,,흐흐...
교회를 어디 다니며,, 이름은 뭐고 집 주소가 어디냐고까지
물으면 정말 이상한것 아닌가??
하지만 이 날,, 이 아줌마.. 사람 잘 못 봤다!!
요즘 교회에서 신천지, 이단에 대해 열심히 공부중인
언니 였기에 분별을 할 수 있었고,
나또한 이단들에 대해 매사에 주의 하는 편이였기에
금새 알아 볼 수 있었다.
얼마전 몽골의 서북쪽 옵스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그 땅을 밟으며 내 안의 충격중 하나는
선교사도 교회도 없는 그곳에
몰몽교가 들어와 있다는 사실이다.. 뜨악~
이렇게 이단들도 나름 선교한다며 판치는 세상인데
진짜 복음을 소유한 나를 비롯한 크리스천들은
세상 가운데 믿음을 어떻게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됐다.
할 수 만 있다면 믿는 자들을 유혹하는 이단들..
이들의 특징은 기독교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건드리지도
않는다는 사실이다.
꼭 교회에 다니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만 한다는 것..
가장 최근에 들었던 소식 중 하나는
거의 4년~5년 이상을 함께 청년부 활동을 한
한 언니가 신천지였다는 거다..
것두 신천지에서 리더급..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 언니는 소리없이 교회를 떠났다고 한다.
내가 서울에서 근무 할 때였기 때문에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 났을 때는 정말 뒷통수를 맞은 듯한 기분이었다.
그리고 각 교회마다 소리없이 들어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이단의 세력들.. 그중 신천지의 세력이 가장 활발하단다..
". . .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 날에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 . . 어느 누구에게도 현혹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하고 주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현혹할 것이다"
" 또 가짜 예언자들이 많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겠고"
_마태복음 24 : 3 ~ 5,11
신천지 관련 동영상(꼭 보세요!)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related&search_query=1&v=271KquzyTCg
처음엔 "당신은 이런 사람들을 만났나요?"를 먼저 보기!
그리고 두번째는..
"신천지 추수꾼 - 교회 통째로 먹기"를 클릭해서
이 동영상을 꼭 보세요!
다른 동영상들도 많은데, 관심이 있으신분은 더 보시고,
교회 지체들과도 꼭 함께 보세요~
5. 사랑이 없어진 사람들
얼마전 두 조카를 데리고 언니와 밖에 나갔다.
전주는 요즘 계속 33도여서 태양이 좀처럼 들어오지 않는
우리집에서도 가만히 앉아 있어도 콧 밑에 땀이 맺힐 정도이다.
더위를 잘 타지 않기에 내가 더위를 느낀다면 그땐 정말 더운거다.. 이런 날씨에 언니와 밖에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음료수를 사먹으려고 가게로 갔다.
언닌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둘째를 등에 없고 있었고
시원한것을 사달라는 둘째 조카를 옆에 두고서 음료를 계산하러 갔는데, 마침 언니가 현금이 없어서 카드로 계산하려고 했다.
그런데 주인 왈.. 너무 적게 샀다며 계산을 해주지 않는다.
할 수 없이 맘에도 없는 음료와 껌을 더 샀다.
조카의 음료도 비싼것이었기에 충분히 계산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주인은 화가났나보다.
처음엔 여기 장사가 잘 않되나? 아님 아줌마가 더워서 짜증이 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시원한 곳에 앉아 가만히 생각해보니 성경의 한 구절이 생각이 났다..
". . .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_마태 24 : 12
지금 세상이 그런것만 같았다.
옛날 같으면 주인 아줌마가 웃으며 더운데 뭣하러 밖에 나왔나며
등에 엎힌 아이들 받아들면서 예뻐해줬을거다.
아니면 정이 많으신분은 천천히 잔돈 찾아보라고 말이라도 했을거다... 아니면 더운데 여기에 좀 앉으라고 하던지..
정말 그 가게는 너무 한가해서 파리만 날리고 있었다.
의자도 많았구..
하지만 아줌마는 짜증내고 또 기다려 주지도 않고
물건을 더 사고나니 그때서야 계산을 해줬다.
언니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며 내린 결론은
그 아줌마가 나쁘다는 것보다 그만큼 세상이 악하고 사람들에게서 사랑이 없어졌다는 거였다.
세상은 더욱 악해져만 간다..
물론 선한 사람들 바른게 사는 분들도 참 많다.
하지만 이전에 비하면 악함이 더해졌다는거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또한 많다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이제 아프간에 뿌려진 피흘림이 헛되지는 않을것이라는 것과
분명한 하나님의 일하심이 더 크게 일어날 거라는것!!
우리나라로서는 복음을 들고 갈 수 있는 지역이 하나 더 줄게 되었지만 하나님은 또다른 충성된 자들..,, 다른 나라 사람을 통해서 이 복음의 일을 계속 하실거라 확신한다.
왜냐면 그것이 아빠 하나님의 뜻이며, 그래야 끝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굳게 서 있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이 하늘 나라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돼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될 것이다. 그때서야 끝이 올 것이다"_마태 24 : 13 ~ 14
내가 이렇게 생각하며 요즘을 살아가는데 있어
좀더 깨어 있어야겠다고 말하는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욕을 한다한들 난 상관없다.
다만 믿지 않는그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니깐..
마지막으로 요즘 일어나고 있는 세상 이야기들 중 이상한 것 하나는
기상이변이다..
6. 기상이변
남아프리카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와 엄청나게 추워진 날씨..
그리고 눈내림..
또 더운 여름에 베이징에 내린 눈발..
또 서두에 있는 하와이 화산폭발...
일본의 지진으로 얼마전 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
예전에도 있었지만, 최근 이런 일들이 잦아지는 이유..??
중국 북서부의 타클리마칸 사막..
눈이 오지 않는 이 사막에 눈이 내린 이유는
기상이변 말고는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나는 말씀에 대해 정확히는 잘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건 아빠 하나님께서는 노아때에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사실이다.
그렇다면 분명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터인데
주님을 다시 뵈는 그날을 위해
과연 이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가 많은 고민가운데
과제로 남겨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