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나나. 사람의 감정은 쉽게 흔들리고,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허상이며,그곳엔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그렇지만 달은 기우는 것처럼 보여도사실은 늘 형상을 바꾸지 않고 그곳에 존재한다는 걸잊지마. 1
NA NA
있잖아, 나나.
사람의 감정은 쉽게 흔들리고,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허상이며,
그곳엔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사실은 늘 형상을 바꾸지 않고 그곳에 존재한다는 걸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