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way

김현수20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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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way

 

 

 

 

 

My way

 

남들과 다르게 살아 온듯한 내 생활.

난 그안에서 혼자 괴로워 했었고.

슬퍼했었고.

꿈도 없었다.

 

이 길이 옳은 길인지.그른길인지

알지 못하고 발검음 닿는대로

그냥 앞만 보고 걷기만 했다.

 

너무나 힘이 들었지만.

힘이 들지만.

점점더 확신에 차가는 내 모습을 보며

이길이 나의 길이라고..

 

바로 이 길이였다고.

난 이제 말할수 있다.

 

"내 길을 절대 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