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편집증. 나에게도 그런 증세가 있다.때론 그게 내 자신에게 피해가 가기도 하고 남에게 피핼 주기도 한다. 어느 하나에 얽매이고 그런 또다른 하나에 누군가에 시선을 주려하고 시선을 빼앗기도 하고. 다른 이에게 인식을 주려하지 않아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처를 주곤 한다. 그런 의미가 아니었는 데...그런 식으로 아픔을 주려한 건 아닌데.. 일상에서 묻어나오는 허탈함. 그리고 공허함. 내자신이 의식도 인지도 못한 채. 그런식으로 아픔을 준다는 것은 상당히 서글프다. 내자신도 인지를 못한채.. 돌아보면 후회할것을... 돌아보면 눈물 흘릴것을.. 얼마나 많은 이에게 상처를 주었는 가. 그것이 거짓이든 진심이든...문제는 나 조차..... 나조차도...알지못한다는 것.웃음으로 치유해버린다는 것. 상처따윈 받지도..주고 싶지도 않은데..빈덩어리같음은.. 끊임없이 나를 죄어온다.그래도 난 그런 거짓 편집증을 갖고 있다. 내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싶은 편집증을.. 내가 했다고 믿지 않는 병.
빈덩어리.
거짓 편집증.
나에게도 그런 증세가 있다.
때론 그게 내 자신에게 피해가 가기도 하고 남에게 피핼 주기도 한다.
어느 하나에 얽매이고 그런 또다른 하나에 누군가에 시선을 주려하고 시선을 빼앗기도 하고.
다른 이에게 인식을 주려하지 않아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처를 주곤 한다.
그런 의미가 아니었는 데...
그런 식으로 아픔을 주려한 건 아닌데..
일상에서 묻어나오는 허탈함. 그리고 공허함.
내자신이 의식도 인지도 못한 채. 그런식으로 아픔을 준다는 것은 상당히 서글프다.
내자신도 인지를 못한채..
돌아보면 후회할것을... 돌아보면 눈물 흘릴것을..
얼마나 많은 이에게 상처를 주었는 가.
그것이 거짓이든 진심이든...
문제는 나 조차.....
나조차도...알지못한다는 것.
웃음으로 치유해버린다는 것.
상처따윈 받지도..주고 싶지도 않은데..
빈덩어리같음은..
끊임없이 나를 죄어온다.
그래도 난 그런 거짓 편집증을 갖고 있다.
내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싶은 편집증을..
내가 했다고 믿지 않는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