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향이 생각ing

박하향2007.08.04
조회32
하향이 생각ing

함부로 마음 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말것은...

내가 거울 앞에서 나를 꾸미고 있다면,

누군가를 벌써 내 마음에 담아버렸다는것...

변해가는 자신이 기쁨이 아니라 두려울때,

그때야 마음의 문을 닫아도 상관이 없다만...

누군가 두드린다면 한번 빼꼼히 내다 보아도 좋을것이다.

 

 

-하향이 생각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