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마음 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말것은... 내가 거울 앞에서 나를 꾸미고 있다면, 누군가를 벌써 내 마음에 담아버렸다는것... 변해가는 자신이 기쁨이 아니라 두려울때, 그때야 마음의 문을 닫아도 상관이 없다만... 누군가 두드린다면 한번 빼꼼히 내다 보아도 좋을것이다. -하향이 생각ing...-
하향이 생각ing
함부로 마음 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말것은...
내가 거울 앞에서 나를 꾸미고 있다면,
누군가를 벌써 내 마음에 담아버렸다는것...
변해가는 자신이 기쁨이 아니라 두려울때,
그때야 마음의 문을 닫아도 상관이 없다만...
누군가 두드린다면 한번 빼꼼히 내다 보아도 좋을것이다.
-하향이 생각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