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 참... 한참 재미들린 거.'기본의상에 장식달아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동생의 부탁으로마술 의상에 금색 스팽글 반짝이를 실과 바늘로 한땀 한땀 달아주고 있던 나. 바늘에 실을 끼기 쉽게 하는 물건이 없어져서일어서서 바닥을 한참 찾고 있었는데, 동생이 말한다."누나, 다리에 스팽글 다 붙어있다." 다리를 보니까 장단지 뒤에 그 물건이 붙어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서 "찾았다!"하며, 그것도 떼어내고 스팽글도 떼어내고. 그러고 3시간의 작업을 통해 스팽글 장식 달기를 완성하고바닥을 정리 하는데 스팽글이 별로 안남았다.나는 생각했다. '생각보다 얼마 안남았네...' 그리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글을 쓰는데허벅지 뒤에 금색 스팽글 엄청 많이 붙어있고!!아 엄청 무섭다. 깜짝놀랬다. 으아이씨 내동생 시리즈 1. 다 보인다 임마 보인다. 동생의 심리가 생각이 ㅋㅋㅋㅋㅋㅋ"내가 재밌는 이야기 해줄까?"하면서 꼭 이야기 시작하는 ....바로 나.ㅋㅋㅋ 동생은 막 귀찮아 하다가 내가 "이래서 저래서 이랬다 으하하하 웃기지?"이러면 신나게 듣다가갑자기 눈동자가 왼쪽을 향하고 표정은 살며시 점잖은 미소로.. 그럼 내가 또 한마디"또 상상한다.ㅋㅋㅋㅋㅋㅋ" 그럼 동생이 또 한마디"아 자꾸 눈 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 (막 눈 잡을라그래 ㅋㅋ)" 사람은 어떤 것을 떠올리거나 상상할 땐 눈이 왼쪽으로..거짓말을 하거나 지어내려고 할 땐 오른쪽으로..돌아간다잖아.맞지? ㅊ. 오른쪽으로 돌려보면서 "이쪽은 쫌 빡빡하다." 이런다. 니가 몰라서 그렇지~. 2. 그건 왜 물어 쭈꾸미 반찬을 가리키며,동생: 엄마, 이거 더 있나?엄마 : 응, 왜?동생 : 어느 정도 남았는데? ㅋㅋㅋㅋㅋ엄마 : 본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 나오면 꼭~ 항상 묻더라~'엄마.....어느 정도 남았는데?'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동생 ㅋㅋㅋ 내가 밥먹다가 한참을 웃었다 한참을~그러면서 엄마는 별로 안해주더라~~~ 3. 싸이월드를 하는 이유 1. 말만은 살아있다 말만은..누나를 뭘로 보나 누나를.. 동생이 말한다."누나야, 이 글 한번 읽어줄께.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쓰는 사람은...마치 인생막장......''막장'이 뭔 줄 아나? " 나는 말한다."그래, 마지막 장." 그러자, 요ㅅㄲ 요상한 표정을 지으며 " 하~ 참~"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그래서 내가 "맞잖아. 마지막 장. 인생의 마지막 장!" 막 동생 웃어싸며 검색하더니만 "막다른 곳! .....마지막 장.... 맞네." 이런다. 그래 놓구선 세대차이 어쩌구 한다. 내가 니보다 더 잘 아네요. 그랬더니 또 웃기는.... 3. 싸이월드를 하는 이유 2. 싸이월드를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대한 한 교수의 비판의 글을한번 읽어 주겠다고 열심히 읽어대던 동생. 수고했어. 그리고 나는 질문을 던졌다. 나 : 사람들이 싸이를 하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 동생 : .....기록! 예전에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봤던 적이 있던 터라.. 나 : 음....나는 '자기 표현'..? '자아 발견'..?..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런 저런 사회자 없는 토론을 진행했지. 동생은 '자기 있는 그대로가 아닌 꾸며진..'뭐라고 했지만,결론은 그건 심한 사람들의 행동이라는..그런 사람이 많은..으로 흘러갔다. 하지만, 자기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싶은 사람이 대체 몇이나 있을까우리는 단 몇 퍼센트만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나두 저기 가 봤는데...' 표출한다는 건 자기 나름의 방식이자 자기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안의 좋은 점을 표현하고 드러내고 싶은 거고그런 저런 생각하면서 자신의 여러 점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이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보이는 그대로가 다는 아니니까 말이지..하지만 표현방식은 다 자기나름이란 말이지... 4. ' 기록' By.구본진 '기록' By.Koo bon-jin 오늘 마술 의상에 스팽글을 달아주며장장 3시간 동안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래서 내 방식대로 얼릉 펜을 집어들고 아무 종이에나 적어댔다. 그러니, 동생이 또 처 웃으며,"그걸 또 적나?ㅋㅋㅋㅋㅋ" 나 : "니가 '기록' 이라며!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 ㅋㅋㅋㅋㅋㅋ" 아 요게 요게 말만 거창하게 해대고 말이야~ 요새는 자꾸 막무가내 우겨대서 큰일이야~그러면서 꼭 몇 분 뒤면 수그러드는 모습에 나 :"콱~ 쫌 아우~ 진짜.알지도 못하면서 우기는 사람 젤 싫다!" 동생 : 도대체 젤 싫은게 뭔데? 나 : 니다 니 .. 동생 : 아 맞네 맞긴 또 뭘 맞어. 아 길다마지막. '부페' 아니죠~ '뷔페' 맞습니다~♪ 동생 : 누나야, 누가 '부페'라 그러면 이래라 '부페' 아니죠~ '뷔페' 맞습니다~'부부부부부' 아니죠~ '뷔뷔뷔뷔뷔' 맞습니다~ ㅋㅋㅋㅋ 그러고선 대뜸, 동생 : '부산' 아니죠~ '뷔산' 맞습니다~ 나 : 엥? 또, 동생 : '비자' 아니죠~ '뷔자' 맞습니다~ 나 : 이건 맞는 것 같은데........................ 그렇죠~ '부산' 맞습니다~ '뷔산' 아니죠~ 나 : 본진아, 부산은 왜? 동생 : '부페'는 '뷔페'니까 '부산'은 '뷔산' 이라고 했다. 같은 '부'잖아 나 : 저건 영어 'v'발음이라고 그러는거 잖아.....(?)그것만 니가 지어냈제? 동생 : 어 근데 '부페'는 '부폐되다'의 그 '부폐'아니가? 역시 니다.........
내동생 시리즈
나 원 참...
한참 재미들린 거.
'기본의상에 장식달아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동생의 부탁으로
마술 의상에 금색 스팽글 반짝이를
실과 바늘로 한땀 한땀
달아주고 있던 나.
바늘에 실을 끼기 쉽게 하는 물건이 없어져서
일어서서 바닥을 한참 찾고 있었는데,
동생이 말한다.
"누나, 다리에 스팽글 다 붙어있다."
다리를 보니까 장단지 뒤에 그 물건이 붙어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서 "찾았다!"
하며, 그것도 떼어내고 스팽글도 떼어내고.
그러고 3시간의 작업을 통해 스팽글 장식 달기를 완성하고
바닥을 정리 하는데 스팽글이 별로 안남았다.
나는 생각했다. '생각보다 얼마 안남았네...'
그리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글을 쓰는데
허벅지 뒤에 금색 스팽글 엄청 많이 붙어있고!!
아 엄청 무섭다. 깜짝놀랬다. 으아이씨
내동생 시리즈
1. 다 보인다 임마
보인다. 동생의 심리가 생각이 ㅋㅋㅋㅋㅋㅋ
"내가 재밌는 이야기 해줄까?"
하면서 꼭 이야기 시작하는 ....바로 나.ㅋㅋㅋ
동생은 막 귀찮아 하다가
내가 "이래서 저래서 이랬다 으하하하 웃기지?"
이러면 신나게 듣다가
갑자기
눈동자가 왼쪽을 향하고 표정은 살며시 점잖은 미소로..
그럼 내가 또 한마디
"또 상상한다.ㅋㅋㅋㅋㅋㅋ"
그럼 동생이 또 한마디
"아 자꾸 눈 돌아간다 ㅋㅋㅋㅋㅋㅋ (막 눈 잡을라그래 ㅋㅋ)"
사람은 어떤 것을 떠올리거나 상상할 땐 눈이 왼쪽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지어내려고 할 땐 오른쪽으로..돌아간다잖아.
맞지?
ㅊ. 오른쪽으로 돌려보면서 "이쪽은 쫌 빡빡하다." 이런다.
니가 몰라서 그렇지~.
2. 그건 왜 물어
쭈꾸미 반찬을 가리키며,
동생: 엄마, 이거 더 있나?
엄마 : 응, 왜?
동생 : 어느 정도 남았는데?
ㅋㅋㅋㅋㅋ
엄마 : 본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 나오면 꼭~ 항상 묻더라~
'엄마.....어느 정도 남았는데?'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동생 ㅋㅋㅋ 내가 밥먹다가 한참을 웃었다 한참을~
그러면서 엄마는 별로 안해주더라~~~
3. 싸이월드를 하는 이유 1.
말만은 살아있다 말만은..
누나를 뭘로 보나 누나를..
동생이 말한다.
"누나야, 이 글 한번 읽어줄께.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쓰는 사람은...마치 인생막장......'
'막장'이 뭔 줄 아나? "
나는 말한다.
"그래, 마지막 장."
그러자, 요ㅅㄲ 요상한 표정을 지으며 " 하~ 참~"
이럴 줄 알았다는 듯이...
그래서 내가 "맞잖아. 마지막 장. 인생의 마지막 장!"
막 동생 웃어싸며 검색하더니만
"막다른 곳! .....마지막 장.... 맞네." 이런다.
그래 놓구선 세대차이 어쩌구 한다.
내가 니보다 더 잘 아네요. 그랬더니 또 웃기는....
3. 싸이월드를 하는 이유 2.
싸이월드를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대한 한 교수의 비판의 글을
한번 읽어 주겠다고
열심히 읽어대던 동생.
수고했어. 그리고 나는 질문을 던졌다.
나 : 사람들이 싸이를 하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
동생 : .....기록!
예전에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봤던 적이 있던 터라..
나 : 음....나는 '자기 표현'..? '자아 발견'..?..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런 저런 사회자 없는 토론을 진행했지.
동생은 '자기 있는 그대로가 아닌 꾸며진..'뭐라고 했지만,
결론은 그건 심한 사람들의 행동이라는..그런 사람이 많은..
으로 흘러갔다.
하지만,
자기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싶은 사람이 대체 몇이나 있을까
우리는 단 몇 퍼센트만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나두 저기 가 봤는데...'
표출한다는 건 자기 나름의 방식이자 자기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안의 좋은 점을 표현하고 드러내고 싶은 거고
그런 저런 생각하면서 자신의 여러 점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이
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보이는 그대로가 다는 아니니까 말이지..
하지만 표현방식은 다 자기나름이란 말이지...
4. ' 기록' By.구본진 '기록' By.Koo bon-jin
오늘 마술 의상에 스팽글을 달아주며
장장 3시간 동안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래서 내 방식대로 얼릉 펜을 집어들고
아무 종이에나 적어댔다.
그러니, 동생이 또 처 웃으며,
"그걸 또 적나?ㅋㅋㅋㅋㅋ"
나 : "니가 '기록' 이라며!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 ㅋㅋㅋㅋㅋㅋ"
아 요게 요게 말만 거창하게 해대고 말이야~
요새는 자꾸 막무가내 우겨대서 큰일이야~
그러면서 꼭 몇 분 뒤면 수그러드는 모습에
나 :"콱~ 쫌 아우~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우기는 사람 젤 싫다!"
동생 : 도대체 젤 싫은게 뭔데?
나 : 니다 니
.
.
동생 : 아 맞네
맞긴 또 뭘 맞어.
아 길다
마지막. '부페' 아니죠~ '뷔페' 맞습니다~♪
동생 : 누나야, 누가 '부페'라 그러면 이래라
'부페' 아니죠~ '뷔페' 맞습니다~
'부부부부부' 아니죠~ '뷔뷔뷔뷔뷔' 맞습니다~
ㅋㅋㅋㅋ 그러고선 대뜸,
동생 : '부산' 아니죠~ '뷔산' 맞습니다~
나 : 엥?
또, 동생 : '비자' 아니죠~ '뷔자' 맞습니다~
나 : 이건 맞는 것 같은데........................
그렇죠~ '부산' 맞습니다~ '뷔산' 아니죠~
나 : 본진아, 부산은 왜?
동생 : '부페'는 '뷔페'니까
'부산'은 '뷔산' 이라고 했다. 같은 '부'잖아
나 : 저건 영어 'v'발음이라고 그러는거 잖아.....(?)
그것만 니가 지어냈제?
동생 : 어 근데 '부페'는 '부폐되다'의 그 '부폐'아니가?
역시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