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계시판에 글을 하나 쓴다는것이.. 조금은 쑥쓰럽기도..안타깝기도 하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이야기하려 하는것은 'D-War'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심형래 감독의 영화 용가리도..그전에 어떠한.. 심형래 감독의 영화를 접해본적이 없었다.. 단.. 어렸을때엔 우뢰매..영구와땡칠이.. 몇은 TV에서 봤던것 같다.. 난 글을 잘쓰질 못한다. 공부도..잘 배우지도 못했기 때문이랄까.. 그렇지만..이렇게 글을 하나 올리는것은.. 영화의 간단한 나의 느낌을 써보려 한다. 애인과 한낮에 영화를 보러갔다. 트랜스포머란 영화를 정말 보고싶었지만.. 심형래 감독의 영화란 이유하나로 저급영화로 치부하던 몇 사람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그렇게 안좋은걸까..?? 란 생각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 영화시작하기전 오프닝이 어서 시작되길 기다렸던건.. 나뿐만이 아니었던것 같다. 오프닝은 기대이상이었다.. 음향..어떤 헐리우드 영화에도 뒤지지 않는다 생각한다. 이무기의 괴성(?)..전투씬.. 개인적으로 사운드에 조금 민감한 편이다. 영화 중간중간에 들어가있는 개그적인 모습들도 정말 즐겁게 만들었다.. 머리속보다..마음속에 기억되는것은 무엇이었는가..그건..... 영화관에 앉아..끝나고나서 영화관에 모든불이 전부켜질때까지 있어본적이 있던가?? 처음이었다.. 나와 같은시간대에 보던 모든사람들 전부가 일어서지 않고.. 영화가 끝나고..영화관내에 불이 켜질때까지 일어서지 않았다.. 더욱이나.. 영화가 끝나고..어떤 누구가 시작했는지..모르지만.. 박수가 나오기 시작하고..모든사람들이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ㅎㅎ.. 시사회도 아니고..그냥 일반상영후에.. 박수라니.. 엔딩에 나오던 '아리랑'.. 원래..'아리랑'이 이렇게 듣기 좋은 음악이었나...... '아리랑'이 나오고..박수가 한번............... 심형래 감독에 글이 올라오고..글이 끝날때 다시 한번.. 멋있었다.. 영화또한 재밌었다... 좋고 나쁜것을 따지기 위해 글을 쓰는것이 아니다.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우리영화를 보면서 일반상영에 박수갈채를 보낸것을 처음보았고.. 엔딩에 아리랑을 들었을때 그 감정또한 잊혀지질 않아서일까..? 난 나와같은 느낌을 받았거나.. 나와같은 생각은 가진 사람들이 또 있을거 같다. 테클은 사절이다. 단, 나와같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기에 글을 쓴다.
D-War 를 보고..
난생처음..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계시판에 글을 하나 쓴다는것이..
조금은 쑥쓰럽기도..안타깝기도 하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이야기하려 하는것은 'D-War'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심형래 감독의 영화
용가리도..그전에 어떠한.. 심형래 감독의 영화를 접해본적이 없었다..
단.. 어렸을때엔 우뢰매..영구와땡칠이.. 몇은 TV에서 봤던것 같다..
난 글을 잘쓰질 못한다.
공부도..잘 배우지도 못했기 때문이랄까..
그렇지만..이렇게 글을 하나 올리는것은..
영화의 간단한 나의 느낌을 써보려 한다.
애인과 한낮에 영화를 보러갔다.
트랜스포머란 영화를 정말 보고싶었지만..
심형래 감독의 영화란 이유하나로 저급영화로 치부하던 몇 사람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그렇게 안좋은걸까..?? 란 생각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 영화시작하기전 오프닝이 어서 시작되길 기다렸던건..
나뿐만이 아니었던것 같다.
오프닝은 기대이상이었다..
음향..어떤 헐리우드 영화에도 뒤지지 않는다 생각한다.
이무기의 괴성(?)..전투씬..
개인적으로 사운드에 조금 민감한 편이다.
영화 중간중간에 들어가있는 개그적인 모습들도 정말 즐겁게 만들었다..
머리속보다..마음속에 기억되는것은 무엇이었는가..그건.....
영화관에 앉아..끝나고나서 영화관에 모든불이 전부켜질때까지 있어본적이 있던가??
처음이었다..
나와 같은시간대에 보던 모든사람들 전부가 일어서지 않고..
영화가 끝나고..영화관내에 불이 켜질때까지 일어서지 않았다..
더욱이나..
영화가 끝나고..어떤 누구가 시작했는지..모르지만..
박수가 나오기 시작하고..모든사람들이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ㅎㅎ..
시사회도 아니고..그냥 일반상영후에.. 박수라니..
엔딩에 나오던 '아리랑'.. 원래..'아리랑'이 이렇게 듣기 좋은 음악이었나......
'아리랑'이 나오고..박수가 한번...............
심형래 감독에 글이 올라오고..글이 끝날때 다시 한번..
멋있었다..
영화또한 재밌었다...
좋고 나쁜것을 따지기 위해 글을 쓰는것이 아니다.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우리영화를 보면서 일반상영에 박수갈채를 보낸것을 처음보았고..
엔딩에 아리랑을 들었을때 그 감정또한 잊혀지질 않아서일까..?
난 나와같은 느낌을 받았거나..
나와같은 생각은 가진 사람들이 또 있을거 같다.
테클은 사절이다.
단, 나와같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기에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