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인생을 길에 비유하곤한다길이라는 것이 언제나 평탄할 수만이야 있겠냐만은사람들은 그길을 걷다가 힘에겨워 포기하기도 하고좀더 편할길을 가고자 다른 길을 선택하곤한다 사랑도 인생처럼 여러가지 길이 존재하고 어떤사람은 힘든길을 선택해 후회 하며 포기하기도하고어떤이들은 역경을 이겨내 천국같이 평온한 길을 걷기도 한다 나는 어떤길을 걷고 있는것일까. 지금의 이 황무지같은 길끝에는 과연 천국은 있을까.갈수록 걸어갈수록 어둠이 더해지는거 같다이길 끝에는 절망만 있을꺼 같은 두려움이 나를 엄습해온다.자그만 빛이라도 이길 끝에서 나는 작은 빛이라도 보인다면두려움은 없으련만 칠흑같은 어둠만 보이는 이길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빛을 찾아본다.... 1
[the road]
사람들은 흔히 인생을 길에 비유하곤한다
길이라는 것이 언제나 평탄할 수만이야 있겠냐만은
사람들은 그길을 걷다가 힘에겨워 포기하기도 하고
좀더 편할길을 가고자 다른 길을 선택하곤한다
사랑도 인생처럼 여러가지 길이 존재하고
어떤사람은 힘든길을 선택해 후회 하며 포기하기도하고
어떤이들은 역경을 이겨내 천국같이 평온한 길을 걷기도 한다
나는 어떤길을 걷고 있는것일까.
지금의 이 황무지같은 길끝에는 과연 천국은 있을까.
갈수록 걸어갈수록 어둠이 더해지는거 같다
이길 끝에는 절망만 있을꺼 같은 두려움이 나를 엄습해온다.
자그만 빛이라도 이길 끝에서 나는 작은 빛이라도 보인다면
두려움은 없으련만 칠흑같은 어둠만 보이는 이길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빛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