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앞의 놀이터에서 열리는 Free market. 직접 손수 만든 악세사리 & 그림을 그려놓은 옷 & 예쁘게 꾸민 신발 등등.. 참. 특이하면서도 예쁜 것들이 많았다.. 마구마구 사고 싶었으나.... 현실이라는 것이...^^;; Free market 옆에서는 밴드들이 2시 30분부터 공연을 한다. 부드러운 노래들을 들려준 "시와" 마지막 노래를 부르며 살짝 보인 눈물과 목이 메인.. 귀엽고 깜찍한 노래를 들려준 "포터블롤리팝"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포터블롤리팝" 포터블롤리팝과 함께 노래를 부른 "어베러투머로우" 맛있는 음식을 먹고 그 음식에 대해 노래를 부른다는 그들. 나폴리 스파게티... 김치... 노래를 듣고 있는 내내... 먹고 싶었다... 너무너무....
홍대 - 프리마켓
홍대 앞의 놀이터에서 열리는 Free market.
직접 손수 만든 악세사리
&
그림을 그려놓은 옷
&
예쁘게 꾸민 신발
등등..
참. 특이하면서도 예쁜 것들이 많았다..
마구마구 사고 싶었으나.... 현실이라는 것이...^^;;
Free market 옆에서는 밴드들이 2시 30분부터 공연을 한다.
부드러운 노래들을 들려준 "시와"
마지막 노래를 부르며 살짝 보인 눈물과 목이 메인..
귀엽고 깜찍한 노래를 들려준 "포터블롤리팝"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포터블롤리팝"
포터블롤리팝과 함께 노래를 부른 "어베러투머로우"
맛있는 음식을 먹고 그 음식에 대해 노래를 부른다는 그들.
나폴리 스파게티... 김치...
노래를 듣고 있는 내내... 먹고 싶었다...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