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듯,내 맘은 그게 아닌데.. 아무 일도

황지원200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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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은듯,

내 맘은 그게 아닌데..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표정짓고 무슨 말을 할 지 생각하고 보이지 않는 길을 나 혼자 멍하니 서서 기다리고..

 

그대를 대하기 너무나 힘이듭니다...

 

 

비록, 나 혼자만의 사랑이었지만..

그대가 있어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고마워요.

 

부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요..

 

 

당신과는, 해보고 싶던 게 참 많았어요... ^^...

그대를 잊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그리움과 간절함과 그대에 대한 나의 깊은 마음이 얼마나 갈 지 모르겠지만...

 

그동안만큼은, 진심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오늘 생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