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저는 청소년 때 복음을 몰랐습니다.너무나 큰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다른 사람들도 인정할 만큼 이상해져 버렸습니다.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어려움이 왔습니다.나름대로 몸부림도 쳤습니다. 하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성경에서 답을 찾았습니다."너의 모든 죄와 너의 모든 저주를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셨다."어떤 종교도 나와 맞지 않았습니다."너를 사단의 손에서 영원히 건지셨다."저는 그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이 말이 믿어지는 그 순간 저는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훌륭하지만, 이 한 가지를 몰라서 멸망 받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복음 전하며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평신도라도 가장 가치 있는 것이 이것 때문에 사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Grace 여러분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또 하나 감사할 것은 많은 사람들은 자랑할 게 많습니다. 정치인들이 모이면 자기들이 다 잘났다고 자랑합니다.교수님들도 각각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을 합니다.교회에 갔더니 교회도 그런 것 같았습니다.내가 뭘 많이 하고, 많은 일을 하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느날 알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온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음을..30년 동안 제가 한 것이라곤 전도라는 축복 속에서 그냥 폐만 끼친 것입니다.저는 전도라는 핑계로 하나님께 폐만 30년 끼쳤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와 다락방 안에서 많은 일을 했다고 하는데저는 그런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제 친구는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1등만 했습니다.고등학교 3학년 말에 병이 들었습니다.지금까지 낫지 않고 있습니다. 일류학교에 들어간 여러분, 은혜가 아닙니까?그리고 일류학교에 가지 못했더라도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귀중한 자리에 부르셨는데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까? Success 또 하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많은 것을 빼앗고 누리려고 합니다. 어느날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성공 중 성공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정말로 그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요한 칼빈은 죽을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혹시 내가 죽으면 비석을 세우지 말라.혹시 후대들이 와서 보고 기뻐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가려질 수 있다.' 아직도 요한 칼빈의 무덤에는 비석이 없다고 합니다.저는 그말을 들으면서 맞다고 생각했습니다.최고의 축복, 최고의 성공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Happiness 또 하나 마지막으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여러분들도 있고, 가족도 있고저를 위해 생명 걸고 돕는 일꾼도 있습니다.제가 존경하는 상임 위원들, 어른들도 계십니다.내게는 다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제겐 더 행복한 것이 있습니다.바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제게는 그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어떤 학생이 고백을 했습니다.불신자 남학생을 사귀었다고 합니다.많은 갈등이 왔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신앙생활도 잘 안 되었다고 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불신자 남자는 완전 흑암에 잡힌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이 여학생이 큰 결단을 내렸습니다.하나님 앞에 서기로.그 남자와 헤어지고 교회로 왔습니다.교회에서 기도하는데 너무나 많은 눈물이 났다고 합니다.그런데 이상하죠? 정말 행복했다고 합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 행복을 날마다 찾아야 합니다. Prayer 저는 아직 치유받아야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날마다 4가지 기도를 합니다. 첫째, 어마어마한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그 어마어마한 복음과 맞지 않는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그것을 두고 기도합니다. 둘째, 자꾸 나 자신이 보입니다. '앞으로 다락방이 굉장해지겠구나.' '전도역사 계속 되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회개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습니다.앞으로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가야하는 것인데.. 셋째, 자꾸 동기가 생깁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칭찬해줄 때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엄청난 축복을 받아놓고도 미래 걱정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 많은 것을 받고도 어리석어집니다." 제 동기를 없애 주옵소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넷째, 너무나 많은 축복을 받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부족합니다. 다른 것이 보일 때가 많습니다. 너무 큰 축복을 받아놓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적다는 걸 느낍니다. 하나님이 왜 이 어마어마한 복음을 주셨겠습니까?저렇게 모슬렘처럼 엉뚱한 문제에 빠진 사람들을 건져내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까?렘넌트는 이 언약을 붙잡고 늘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사람 앞에는 힘들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진실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됩니다. 이 고백을 우리 렘넌트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이 축복을 저보다 더 많이 찾아 누리시길 바랍니다.여러분의 기도가 저와 같은 기도이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많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고솔직한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많은 것을 내놓는 것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여러분들의 중심에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큰일을 행하기 보다하나님 앞에 서길 원하십니다. 저의 기도가 여러분과 함께 영원한 렘넌트의 기도가 되기 바랍니다. - 20070801 WRC ■ ■ ■ ■ ■ ■ ■ ■ ■ ■ ■ ■ ■ ■ ■ ■ ■ ■ ■ ■ ■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4
숨은 고백
Thanks
저는 청소년 때 복음을 몰랐습니다.
너무나 큰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인정할 만큼 이상해져 버렸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어려움이 왔습니다.
나름대로 몸부림도 쳤습니다. 하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성경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너의 모든 죄와 너의 모든 저주를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셨다."
어떤 종교도 나와 맞지 않았습니다.
"너를 사단의 손에서 영원히 건지셨다."
저는 그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이 말이 믿어지는 그 순간 저는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훌륭하지만,
이 한 가지를 몰라서 멸망 받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복음 전하며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평신도라도 가장 가치 있는 것이
이것 때문에 사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Grace
여러분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하나 감사할 것은 많은 사람들은 자랑할 게 많습니다.
정치인들이 모이면 자기들이 다 잘났다고 자랑합니다.
교수님들도 각각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을 합니다.
교회에 갔더니 교회도 그런 것 같았습니다.
내가 뭘 많이 하고, 많은 일을 하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느날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온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30년 동안 제가 한 것이라곤
전도라는 축복 속에서 그냥 폐만 끼친 것입니다.
저는 전도라는 핑계로 하나님께 폐만 30년 끼쳤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와 다락방 안에서 많은 일을 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제 친구는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1등만 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말에 병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낫지 않고 있습니다.
일류학교에 들어간 여러분, 은혜가 아닙니까?
그리고 일류학교에 가지 못했더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귀중한 자리에 부르셨는데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까?
Success
또 하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것을 빼앗고 누리려고 합니다.
어느날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성공 중 성공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요한 칼빈은 죽을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혹시 내가 죽으면 비석을 세우지 말라.
혹시 후대들이 와서 보고 기뻐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가려질 수 있다.'
아직도 요한 칼빈의 무덤에는 비석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말을 들으면서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고의 축복, 최고의 성공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Happiness
또 하나 마지막으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여러분들도 있고, 가족도 있고
저를 위해 생명 걸고 돕는 일꾼도 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상임 위원들, 어른들도 계십니다.
내게는 다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제겐 더 행복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제게는 그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어떤 학생이 고백을 했습니다.
불신자 남학생을 사귀었다고 합니다.
많은 갈등이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도 잘 안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불신자 남자는 완전 흑암에 잡힌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여학생이 큰 결단을 내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기로.
그 남자와 헤어지고 교회로 왔습니다.
교회에서 기도하는데 너무나 많은 눈물이 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정말 행복했다고 합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 행복을 날마다 찾아야 합니다.
Prayer
저는 아직 치유받아야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날마다 4가지 기도를 합니다.
첫째, 어마어마한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그 어마어마한 복음과 맞지 않는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을 두고 기도합니다.
둘째, 자꾸 나 자신이 보입니다.
'앞으로 다락방이 굉장해지겠구나.' '전도역사 계속 되어지겠구나.'
이런 생각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회개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습니다.
앞으로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가야하는 것인데..
셋째, 자꾸 동기가 생깁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칭찬해줄 때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엄청난 축복을 받아놓고도 미래 걱정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 많은 것을 받고도 어리석어집니다.
" 제 동기를 없애 주옵소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넷째, 너무나 많은 축복을 받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부족합니다.
다른 것이 보일 때가 많습니다.
너무 큰 축복을 받아놓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적다는 걸 느낍니다.
하나님이 왜 이 어마어마한 복음을 주셨겠습니까?
저렇게 모슬렘처럼 엉뚱한 문제에 빠진 사람들을
건져내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까?
렘넌트는 이 언약을 붙잡고 늘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사람 앞에는 힘들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진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됩니다.
이 고백을 우리 렘넌트들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이 축복을 저보다 더 많이 찾아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저와 같은 기도이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많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고
솔직한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많은 것을 내놓는 것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중심에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큰일을 행하기 보다
하나님 앞에 서길 원하십니다.
저의 기도가 여러분과 함께 영원한 렘넌트의 기도가 되기 바랍니다.
- 20070801 WRC
■ ■ ■ ■ ■ ■ ■ ■ ■ ■ ■ ■ ■ ■ ■ ■ ■ ■ ■ ■ ■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