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문턱,

김성애200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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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문턱,

 

 

 

난 이별의 문턱을 건넜다.

 

오래전일이아니고,

 

몇달전일이다.

 

난 이별의 문턱을 건너,

 

지금은 그리움에 문턱에 서있다.

 

미련이.. 미련이 남아서,

 

그리움에 문턱에서 머무르고있는중이다.

 

이제다시 사랑의 문턱에 올라서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