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이 아니구나 하구 알아서들 지나가는데... 사회에 대해 뭣모르는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은
솔깃해서 듣다보면 하루종일... 모르지.... 그중 몇몇은 .... 어찌될런지....
한참듣다보면 나두모르게 빠지게 되는 그들의 조상관련....얘기들....
혈액형얘기처럼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식의
이사람한테도 맞는얘기고 저사람한테도 맞는얘기라는걸 캐치해야한다.
무슨대답을 하든 상대는 만반의 반박과 설득준비가 되어있다. 왜냐면 그렇게
영업방식의 교육을 받은거 같다
(사실 문제는 문제맞다... 내아무리 못배웠어도 인제사 사리판별 쬐금하는 삼십대인거 같다)
그동안 쌓여왔던 문제라 그런지 요즘 인터넷에서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부
몰지각한 종교단체 선교하는분들보다 그 사람들이 무서운것 같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쇠뇌를 시키는것 같다.
차라리 전자들은 무대포식의 강요차원이고 또한 시원하고 단호하게 안믿으면 지옥간다식,
모아니면 도라는식이라서 뭣모르는 사람이라도 약간의 사리판단능력만 있으면 단호하게
거절할수 있는데 후자들은 (도에대해아십니까....하는분들) 정말 집요하고 그럴듯하게 조금씩
논리정연하게 설득을 해나간다... 어느순간 내가 지금 여기서 모하는거지? 하게된다....
물론 들어보면 다들 자기네들 주장이 있고 또 듣다보면 다 맞는것 같다...
좋은취지인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문제는... 항상 도가 지나친다든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몬하는성격의 순진하고
착한사람들에게 강요하면서 이래저래 시간뺏고....본론에서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삼천포로
빠진다는것..... 우리모두 정신 바짝 차려야 할것이다....
얼마전 겪은일...
이어폰끼고 집에 가는데 여자둘이 나보고 길묻는거 같아서 이어폰 빼서 물어보니깐 뭐래더라... 내 얼굴이 집안에서 장남역할을 하는거 같단다... 나야 한번에 모하는 사람인지 딱아니깐 동문서답식으로 맞받아쳤다... 대리필요하세요? 하고... 지네들도 알아서 피해가드라... 나야 모하는사람인지 들어봐야 뻔한거 아니깐 망정이지 정말 첨듣는 사람은 기본이 세시간 이상 들어야 지갈길 다시갈수 있는 거미손같은 사람들이다...
저번주 겪은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커피뽑으러 로비에 갔는데 몬가 열심히 토론중인 스터디그룹인줄 알았다. 옆에 커피마시며 듣자하니 한 순진한 남학생(이제갓 고3이나 대학생된것같음)이 눈에 불이 켜진(진짜 눈에서 불나오는것 같음) 무섭게 생긴 여자 둘한테 예~예~ 하믄서 고개 끄덕이면서 겔국... 내가 옆에서 들어보니 집안의 우화를 막으려면 몰 어찌해야 한다는것.... 순진한 학생은 난중에 일어나고 싶어도 미안해서 몬일어나는것 같았음... 참나... 내생각으로는 한두시간 그렇게 붙잡혀서 들은거같다 그학생....내가 한마디 해주고 싶었소만... 괜히 참견했다가....영업방해하는거 같아서 ^^^ 사실 내가 모라할 자격이 없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이니...ㅋㅋㅋ
(나는 솔찍히 애든 어른이든 여자하고는 말싸움해서 이길자신이 없다...진짜루... 며칠전에도 엄마도와드린다고 음식물쓰레기 버리다 통앞에서 초딩여자아이하고... 말싸움했는데 내가 졌다... 물론 내가 그아이의 잘못을 보고 어른으로써 좋게 타이를려다 그리된건데... 암튼 요즘 애들 말싸움 함부러 하면 안되겠다... 알아서 피해가야지.... 세상에 적들이 넘 많어 ㅠ)
또 저번주 토요일...
집앞 공원....가족들끼리 주말을 즐기고있는 공원에서 예수믿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한 할아버지가 여기저기 독기품은 얼굴로 째려보며... 돌아댕기는데....참 씁쓸하드라... 지금 시국이 어느땐데...
담날 일요일 오후...
진짜 짱남...... 입주한지 며칠안된 아파트에서 일요일엔 짜파게티라고들 하여 가족끼리 짜파게티 끓여먹구 있는데 문두들기더니 여자둘이 비닐장갑팩이라고 쓰라고 내밀길레... 세상에 꽁짜가 없지... 중국집광고인가 하고 문여니 아니나 다를까 앞에 교회새로지은데서 나왔단다... 예전같으면... 저희 안믿습니다. 그래두 말이라도 하고 문닫을텐데... 요즘 같은시국에 아직두 저러니 하두 괘씸하여 우짤란가 볼라구 암말없이 째려만 봤다... 아무 말없이... 한아줌마는 그거 받으라고 씨익 웃으믄서 계속 내밀고 있는상태에서... 겔국엔 그냥 가드라... 쩝....내가 이긴거 같았지만 씁쓸... 오랜경험상 예 한번하기 시작하면... 난중엔 집안에까지 들어오려 하드라...
오늘 !!! 얼마전에 새로 지은 아파트로 입주했는데... 우리집에 짱개집이나 인테리어업자들보다 근처 교회에서 선교하러 더 많이오는거 같다...(진짜 많이옴... 하루에 두팀정도옴... 서로다른교회같음...) 그것두 시국이 이러한데... 그날기분이조아 좋게 됐다고 가시라면 한도끝도 없이 들이대고 들어오려까지.....근데 인상좀 쓰고 으르렁되면서 가시라면 뒤도안돌아보고 가는데... 기독교 좋고나쁘고를 떠나서 선교하더라도 좀 지조있게 해라... 쩝... 선교하려 맘먹었으면 목숨을 걸구 하든가... 아님 아예 하지를 말든가 인상좀 썻;;;;;;;;;;;;;;;다고 인사도 안하고 그냥 가냐... 사람 무안하게스리.... 쩝....
온국민이 아프간에 정신없는 지금 대한민국은...
경고....
머리나쁜분은 보지말것...
보다가 토할수도 있음...
분명경고했음... 머리나쁜분 보지말라고...
-PL법-
나는 십년전에 첨으로 당했었다....세상 잘 모를때...
지나가다 두명이 우리집안이 어쩌구저쩌구하길래 얘기를 들어보기 시작한게....
세시간만에 풀려났다.. 그때는 세상물정 모르니깐 또 들어보니깐 그런것 같기두 하구
고개 끄덕이다보니 세시간이나 넘게 듣고 있었다.... 줸장...
언제서부턴가 도에 대해아십니까인지... 공부하는학생인데요 님 얼굴에 우환이 어쩌구
하면서 그럴듯한 얘기로 접근해서 조상을 달래야 한다며 겔국엔 제사를해서 조상님을
달래야 한다해서 돈달라는사람들...좀 뜸하다가... 요즘들어서 부쩍 다시늘어난거같다...
심지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한테까지...
나야 인자 알아서 피해가거나 너무 귀찮게군다 하면 진짜 개처럼 한번 째려보고 으르렁되면
정상인이 아니구나 하구 알아서들 지나가는데... 사회에 대해 뭣모르는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은
솔깃해서 듣다보면 하루종일... 모르지.... 그중 몇몇은 .... 어찌될런지....
한참듣다보면 나두모르게 빠지게 되는 그들의 조상관련....얘기들....
혈액형얘기처럼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식의
이사람한테도 맞는얘기고 저사람한테도 맞는얘기라는걸 캐치해야한다.
무슨대답을 하든 상대는 만반의 반박과 설득준비가 되어있다. 왜냐면 그렇게
영업방식의 교육을 받은거 같다
(사실 문제는 문제맞다... 내아무리 못배웠어도 인제사 사리판별 쬐금하는 삼십대인거 같다)
그동안 쌓여왔던 문제라 그런지 요즘 인터넷에서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부
몰지각한 종교단체 선교하는분들보다 그 사람들이 무서운것 같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쇠뇌를 시키는것 같다.
차라리 전자들은 무대포식의 강요차원이고 또한 시원하고 단호하게 안믿으면 지옥간다식,
모아니면 도라는식이라서 뭣모르는 사람이라도 약간의 사리판단능력만 있으면 단호하게
거절할수 있는데 후자들은 (도에대해아십니까....하는분들) 정말 집요하고 그럴듯하게 조금씩
논리정연하게 설득을 해나간다... 어느순간 내가 지금 여기서 모하는거지? 하게된다....
물론 들어보면 다들 자기네들 주장이 있고 또 듣다보면 다 맞는것 같다...
좋은취지인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문제는... 항상 도가 지나친다든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몬하는성격의 순진하고
착한사람들에게 강요하면서 이래저래 시간뺏고....본론에서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삼천포로
빠진다는것..... 우리모두 정신 바짝 차려야 할것이다....
얼마전 겪은일...
이어폰끼고 집에 가는데 여자둘이 나보고 길묻는거 같아서 이어폰 빼서 물어보니깐 뭐래더라... 내 얼굴이 집안에서 장남역할을 하는거 같단다... 나야 한번에 모하는 사람인지 딱아니깐 동문서답식으로 맞받아쳤다... 대리필요하세요? 하고... 지네들도 알아서 피해가드라... 나야 모하는사람인지 들어봐야 뻔한거 아니깐 망정이지 정말 첨듣는 사람은 기본이 세시간 이상 들어야 지갈길 다시갈수 있는 거미손같은 사람들이다...
저번주 겪은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커피뽑으러 로비에 갔는데 몬가 열심히 토론중인 스터디그룹인줄 알았다. 옆에 커피마시며 듣자하니 한 순진한 남학생(이제갓 고3이나 대학생된것같음)이 눈에 불이 켜진(진짜 눈에서 불나오는것 같음) 무섭게 생긴 여자 둘한테 예~예~ 하믄서 고개 끄덕이면서 겔국... 내가 옆에서 들어보니 집안의 우화를 막으려면 몰 어찌해야 한다는것.... 순진한 학생은 난중에 일어나고 싶어도 미안해서 몬일어나는것 같았음... 참나... 내생각으로는 한두시간 그렇게 붙잡혀서 들은거같다 그학생....내가 한마디 해주고 싶었소만... 괜히 참견했다가....영업방해하는거 같아서 ^^^ 사실 내가 모라할 자격이 없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이니...ㅋㅋㅋ
(나는 솔찍히 애든 어른이든 여자하고는 말싸움해서 이길자신이 없다...진짜루... 며칠전에도 엄마도와드린다고 음식물쓰레기 버리다 통앞에서 초딩여자아이하고... 말싸움했는데 내가 졌다... 물론 내가 그아이의 잘못을 보고 어른으로써 좋게 타이를려다 그리된건데... 암튼 요즘 애들 말싸움 함부러 하면 안되겠다... 알아서 피해가야지.... 세상에 적들이 넘 많어 ㅠ)
또 저번주 토요일...
집앞 공원....가족들끼리 주말을 즐기고있는 공원에서 예수믿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한 할아버지가 여기저기 독기품은 얼굴로 째려보며... 돌아댕기는데....참 씁쓸하드라... 지금 시국이 어느땐데...
담날 일요일 오후...
진짜 짱남...... 입주한지 며칠안된 아파트에서 일요일엔 짜파게티라고들 하여 가족끼리 짜파게티 끓여먹구 있는데 문두들기더니 여자둘이 비닐장갑팩이라고 쓰라고 내밀길레... 세상에 꽁짜가 없지... 중국집광고인가 하고 문여니 아니나 다를까 앞에 교회새로지은데서 나왔단다... 예전같으면... 저희 안믿습니다. 그래두 말이라도 하고 문닫을텐데... 요즘 같은시국에 아직두 저러니 하두 괘씸하여 우짤란가 볼라구 암말없이 째려만 봤다... 아무 말없이... 한아줌마는 그거 받으라고 씨익 웃으믄서 계속 내밀고 있는상태에서... 겔국엔 그냥 가드라... 쩝....내가 이긴거 같았지만 씁쓸... 오랜경험상 예 한번하기 시작하면... 난중엔 집안에까지 들어오려 하드라...
오늘 !!!
얼마전에 새로 지은 아파트로 입주했는데... 우리집에 짱개집이나 인테리어업자들보다 근처 교회에서 선교하러 더 많이오는거 같다...(진짜 많이옴... 하루에 두팀정도옴... 서로다른교회같음...) 그것두 시국이 이러한데... 그날기분이조아 좋게 됐다고 가시라면 한도끝도 없이 들이대고 들어오려까지.....근데 인상좀 쓰고 으르렁되면서 가시라면 뒤도안돌아보고 가는데... 기독교 좋고나쁘고를 떠나서 선교하더라도 좀 지조있게 해라... 쩝... 선교하려 맘먹었으면 목숨을 걸구 하든가... 아님 아예 하지를 말든가 인상좀 썻;;;;;;;;;;;;;;;다고 인사도 안하고 그냥 가냐... 사람 무안하게스리.... 쩝....
뭔가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우째 삼천포로 빠진거 같음... 아 졸려 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