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잊기위해#1

장경민2007.08.05
조회36

경민아 같이학교가자~~

오늘도 나의 단짝친구 한신이가 데리러왔다

기둘려 나 밥먹고 퍼뜩가마

나의 일상생활은 언제나 헐레벌떡 개판 5분전 이다

부시시한 머리는 아니지만 대충대충 이게 나의컨셉이라고하나할까?

경민아 ~~ 좋은소식~~ 있다

뭔데 한신아?

니가 좋아하는 왜 그여자있잖아

 과학반에서 인기있던애

아~~ 애리??

웅 개가 우리랑 미팅하기로 했다

ㅋㅋㅋㅋ 좋은데 난생각없다

엉? 왠일이여 경민이 니가 미팅을 마다하고

걍.... 그냥 누구 잊으려고 그런거안한다

 

학교에 도착하니

여자애들은 잡담하고

남자애들은 19세이하의 애기를 하지만 관심이없다

오로지 내관심은 내가 그여자를 잊는 거라고 생각든다

 오늘도 며루치 담탱이가 와서 출책을 부른다

장경민 장경민왔나??

선생님 경민이 창문보고 딴생각하나봐요

어디선가 분필조각이 날아와 나의 머리를

 ak로 해드샷을 갈기는듯한 ...

 

야 이놈이 xxxx야 부르면 대답을해야쥐

에이쒸펄.. 담탱이여군...

네네 죄송합니다

나의 하루일과는 어영부영이지만

국어랑 사회만큼은 유독 잘듣고 열심히한다

그이유는 뭐였을까

인연의 끈이라고해야되나 ....

한신이랑 집에가는길 옛추억을 회상해본다

 

 

 

 다른소설들도 많이써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