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안내 통화요금 통신사 배불리기

이태복2007.08.05
조회46

국민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가정의 통신요금부담과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공공기관이나 사기업에서 안내하는 음성안내시간의 경우

 

1588 같은 대표전화 연결 통화연결과 동시에 "본인확인을 위한 주민번호등록이나, 설명을 듣고 해당부서의 번호를 누르세요, 라는 안내멘트와 함께 오랜시간에 걸쳐 5~10개 부서의 안내를 해주게 됩니다. 안내를 듣고 해당번호를 누르면 지금은 당당자가 통화중이므로 잠시만 기다리시면 곧바로 연결하여 드리겠습니다. 라며 회사를 홍보하는 로고송이 나오고  이어서 잠시후 지금은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어렵다며 잠시후 다시걸어주시면.....이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의 통화비용은 소비자부담이라는 것이며" 그시간을 계산해보면 엄청난 비용이 통화도 못하고 바쁜시간을 빼앗기며 핸드폰을 들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회사나 공공기관이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안내원 대신 음성써비스를 실시한다면 소비자가 통화를 요구하는 담당부서에 연결되기전 까지의 안내멘트에 걸리는 통화비용은 수신자부담이 원칙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화를 위해 3~4번씩이나 같은 방법으로 연결을 시도하다보면 고객의 스트레스는 물론 허공에 날려버리는 통화요금이 적은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같은 시간 통화량이 넘쳐날 경우 통화연결이 안되는 사람의 숫자를 생각한다면 ...

통신회사는 엄청난 이익을 챙기게 된다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통화연결이외의 음성안내시스템.....수신자부담이거나 소비자의 통화요금이 무료화 되어야 합니다.

 

바쁜시간 음성안내 듣다가 배터리가 떨어지면 정말로 .....부처님도 욕나옵니다.

 

부디 보이지않는 사각지대속에서 피해를 당하는 국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욱 -

 

5대거품빼기운동본부 (http://cafe.daum.net/5bubble)에 이욱님께

 

서 남겨주신 네티즌 논단을 퍼왔습니다. 20-30대 젊은 네티즌 여러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