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님이 7년 동안 300억원을 들여 만든 '디 워' 과연 엄청난 공을 들인 결과 할리우드와 손색없는 CG와 참신한 소재를 가지고 태어났다.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여의주가 구슬이 아니었다는 것은 참신한 소재였으며 '부라퀴'가 도심 속을 휘젓는 모습이 구현된 CG는 과연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다만, 충무로에서 아무생각없이 비난하는 것처럼 스토리 전개와 연기는 아쉬움을 보여주는 영화였다. 하지만 짧은 러닝타임과 간결한 스토리는 여름에 깊이 생각않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였던 것 같다. 아직도 우리나라 충무로는 조폭과 꽃미남 연쇄(그냥 빨리 분쇄되어버렸으면)나 되도 않는 기술력을 외화를 줘서 사와 영화를 만든다. 그리고는 외친다. '나는 700억이 있으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실천을 하지도 못하면서 700억도 못 모으는 룸사롱충무로는 오늘도 한국 사람들의 돈을 쭉쭉 뽑아먹는다. 오만한 충무로는 자신을 먼저 살펴라. 니들이 말한것 처럼 한국 국민의 눈높이는 높아졌다. 아직도 조폭이나 몇 명의 얼굴빨 연기자 싸구려가 나온다고 보는 시대는 지났다. 어린 신부, 조폭마누라, 제니, 주노, 꽃미남연쇄테러엔 그런 호평을 하면서 왜 유독 '디 워'는 혹평을 받아야 하는지 나는 '무식'해서 모르겠다. 나도 충무로가 말하는 '바보' 국민인가 보다. 심형래 감독님은 '바보'였기에 룸사롱에서 뒷 돈 안주고, 몸으로 뛰면서 영화를 만드셨다. 아직도 충무로에서 비난하는 글과 말이 나온다. 국민으로서 충무로에 한마디 한다. "너네 같은 충무로가 있어서 스크린쿼터제는 사라져야 한다"고 1
바보의 디 워. 악평속에 활짝 핀 장미
심형래 감독님이 7년 동안 300억원을 들여 만든 '디 워'
과연 엄청난 공을 들인 결과 할리우드와 손색없는 CG와 참신한 소재를 가지고 태어났다.
우리가 흔히 생각했던 여의주가 구슬이 아니었다는 것은 참신한 소재였으며
'부라퀴'가 도심 속을 휘젓는 모습이 구현된 CG는 과연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다만, 충무로에서 아무생각없이 비난하는 것처럼 스토리 전개와 연기는 아쉬움을 보여주는 영화였다.
하지만 짧은 러닝타임과 간결한 스토리는 여름에 깊이 생각않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였던 것 같다.
아직도 우리나라 충무로는 조폭과 꽃미남 연쇄(그냥 빨리 분쇄되어버렸으면)나
되도 않는 기술력을 외화를 줘서 사와 영화를 만든다.
그리고는 외친다. '나는 700억이 있으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실천을 하지도 못하면서
700억도 못 모으는 룸사롱충무로는 오늘도 한국 사람들의 돈을 쭉쭉 뽑아먹는다.
오만한 충무로는 자신을 먼저 살펴라.
니들이 말한것 처럼 한국 국민의 눈높이는 높아졌다.
아직도 조폭이나 몇 명의 얼굴빨 연기자 싸구려가 나온다고 보는 시대는 지났다.
어린 신부, 조폭마누라, 제니, 주노, 꽃미남연쇄테러엔 그런 호평을 하면서
왜 유독 '디 워'는 혹평을 받아야 하는지 나는 '무식'해서 모르겠다.
나도 충무로가 말하는 '바보' 국민인가 보다.
심형래 감독님은 '바보'였기에 룸사롱에서 뒷 돈 안주고, 몸으로 뛰면서 영화를 만드셨다.
아직도 충무로에서 비난하는 글과 말이 나온다.
국민으로서 충무로에 한마디 한다.
"너네 같은 충무로가 있어서 스크린쿼터제는 사라져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