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중에 대학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에게... 에 대한 내 생각

류의수200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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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학이 중요하다지만 가장 중요한건 방향이다.

 

솔직히 나도 4년제를 나왔지만 그러고 그 분야에 취업을 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몇천만원 들여 마친 학업인데..

 

막상 사회에서는 그 액수 만큼 수입이 없었다..

 

나는 지방대 나와고 지방에 살다가 서울로 졸업후 취업을 나갔지만...

 

막상  그 생활은 고통이였다

 

인테리어를 하던 나에겐 서울은 참 살기 힘든 동네였다...

 

가방만 가지고 올라와  보증금 300에 20만원짜리 단칸방에 혼자 살면서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출퇴근 했다 설역세권은 방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나올수밖에  없었다..

 

그건 둘째고 방을 계약을 햇는데.. 온통 출장이였다...

 

전국 안가본 지역이 없을 정도로 돌아다녔다.. 공사 자재 나르며 티셔츠에 소금 자국이 생기면서

 

일했다.. 지하철안에서 눈물이 핑돌정도였다.. 사람들이 가까이 안올 정도로 내 모습에 더러웟다.

 

연봉 1200에 다달이 나가는 생활비 50가량에 시골에 내려갓다 오면 남는게 없을 정도였다..

 

부모님에게 용돈 한번 드리질 못했다..

 

결국에 때려치웠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 내려왓다..

 

지금 다른 길을 갈라고 꾸준히 공부도 하고 발버둥 치지만 지역적 특성상 일자리가 많질 않다..

 

대기업 계열사 자동차 업체 아님 기술직들인데.. 아님 공무원..

 

전공 불문자라고 이력서 마다 서류전형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지금 대학 애들이랑 연락을 안한다.. 수도권에 사는 애들이다..

 

내가 왜 내려가고 때려치웠는지 이해를 못한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름 이해를 못한다...

 

지방인이 자립 잡기엔 서울이란 땅은 다른 세계같다..

 

아무리 돈을 모으고 일을 해도 집한채 사지도 못한다...

 

그리고 모든 일자리가 서울에 몰려있어서 지방인들은 올라갈수밖에 없다..

 

하지만 적어도 지방인들 이해를 해줬음 한다...

 

촌에서 올라왓다고 무시만 당햇었다.. 이런데 가봤냐? 이런것도 모르냐? 네 내 동네는 다 그러

 

냐? 멍청도라서 그러냐?

 

나라가 문제다 과잉현상만 나아서 서울에만 몰리게 해서 지방엔 일자리도 없고 젊은이들이 많

 

질않다... 하지만 난 이 고장 지킬것이다....

 

청년 실업은 대학을 떠나 일에 대한게 맞지 않아서이다.

 

대학을 졸업하기전에는 자기 분야가 어떤지 전혀 모른다.

 

그리고 느낀거지만 대학에서 배운 내용 실무에서 많이 도움이 안됐다..

 

다 새로 배우는 것이다. 직업 훈련소나 학원에서 1년 과정 배우는거 만큼 못하다.

 

그리고 진짜 힘든건 그렇게 대학을 졸업하고 아니다라고 판단했을때..

 

다시 시작하고 돌이키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전공불문.. 잘 안받아준다. 내 생각에는 어디 대학을 들어가는거보다 비젼을 생각하고 철저한

 

사전조사를 가지고 학업에 임하는것이다.

 

지금 직업훈련소에 다니면서 다른 일을 배우고 있지만.. 나 같은 경우로 들어온 사람이 태반이다

 

무작정 졸업을 생각하지말고 내가 이 분야가 아닌 경우가 많다 적어도 다른 것도 할수있게 토대

 

를 마련하고 자기가 나갈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차가 없이 모든 지역에 일자리도 많고 경제성 잇게 돌아갔음 한다 이 나라가...

 

자기가 이게 아니다 싶을때 유턴을 할수있는 배짱과 무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학 대학 하는데.. 등록금도 비싸고 몇천만원이 들지만 정작 대학에서 자기 꿈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가진 대학생이 많지는 않을것이다. 그냥 졸업하면 된다는 생각 버렷음 한다.

 

준비가 없이는 힘든 길을 가게된다.. 그리고 자기가 2~4년간 다니면서 쓴 돈 자기가 일하면서

 

모은다고 생각해봐라. 몇년은 걸린다.. 고통이 따른다.. 그게 부모님이 땀흘려 번돈으로 배운건

 

데 허투로 낭비하지말고 생각있게 공부했음 한다..

 

지방인들은 또 그 시간이 2배가 더 든다.

 

이야기가 길어졌다.. 그냥 나부렁 된거고 자기가 나아갈 방향이 정해졋음 한다

 

이 분야가 뜬다 이 분야가 잘나간다.. 이렇게 매체에서 나오지만..

 

내가 봤을때 아니다 예전에 러브하우스라는 방송이 나왔을때 건축에 대한 동경이나 인테리어에

 

대한 동경이 생겨서 분야를 그렇게 나부터 잡앗다..

 

하지만 사회는 그렇치가 않았다 철야근무에 그렇게 쫙 빼입고 일도 안했다...

 

생활적 여유도 없고.. 그때 느꼈다 그 사람들은 얼굴 나와서 자기 이름만 알린거지 그 뒤에

 

땀 흘린 사람들이 있었다는거..

 

컴퓨터세대, 디지털 세대 어쩌고 하는데 IT업종도 과잉현상이 생겨서 지금 전산과도 많이 없어

 

졌다.. 진로선택에서 유행을 안따라갔음한다.

 

어차피 몰림 희생자가 생기게 되고 임금은 내려갈수밖에 없다..

 

대학에 대한 진로보단 자기 직업에 대한 진로가 더 필요한 것 같다..

 

명문대가 굳이 아니더라도 취업을 하는 바탕을 마련할수있다..

 

다만 요즘 대학 방학이 일년에 절반 가량은 된다...

 

방학때 놀기만 하는 사람과 등록금땜시 휴학하면서까지 돈버는 사람이 있다..

 

내가 봐도 먹고 대학생 갔다.. 그건 가르키는 사람들도 그런 것 같다..

 

그렇치 않은 교육자도 있지만 진짜 별루 안가르켜주고 학문쪽으로 가르키고 막상 실무에 대한

 

교육이 미흡한 대학 많다.. 다 사비 들여서 배우고 학원 다니면서 배운다...

 

굳이 졸업장말고 다른 길로 선택해도 될듯 하다..

 

급여 나오면서 가르키는 교육 기간도 많다.. 어차피 교육 이수했다는 증서와 자격증만 많아도 취

 

취업에는 대기업가는거 아닌 이상 다 될듯 싶다...

 

대학 4년과정과 교육 1년 과정이 어떤게 날지 모르지만..

 

그것도 자기 나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