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 머리는 수준이하 가슴은 수준이상 2007년의 최고의 이슈이며, 인터넷상에서(최소한 온라인에서)는거의 전쟁이라고 할만큼의 엄청난 온라인토론과 디워까와 디워빠의 서로 물고 물리는 엄청난 혈투..그리고 충무로와 심형래의 대결구도...평론가들과 일반관객과의 대결구도..대한민국 영화사상 이렇게 심하게 극과 극으로 편이갈려서 싸웠던 영화가 있었던가?모든 메이저 인터넷 포탈싸이트에서 디워에 관해 깍아내리거나높여주거나 둘중의 하나의 자세를 가지고 있고 어느하나 객관적인판단을 하지 못하게한다. 결국 이 두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백지상태에서 영화를 봐야한다. 더이상의 편에 들었다가 바로 편견속에서 영화를 감상하게될것이다.정말..객관적으로 영화를 판단해보자... 단점 1. 시나리오...사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정말 단순하고 단순하다. 어느괴수영화에서나 마찬가지로 괴수가 등장하고 도시에나타나 이유없이(^^;;)도시를 파괴하고 거기에 휘말린 주인공이 나타나 해결하려고 하다가 결국 마지막에 진정한 주인공이 나타나 변신..또는 각성하여 모든 갈등에서 승리한다....정도의 시나리오다..사실..거의 모든괴수영화의 시나리오는 이러하다...심지어 트랜스포머조차도... 그러면 심형래는 선택해야했다. 이런 뻔한 스토리에 특성을 가져야했다. 뭔가 특별한것...예를들어 로맨스라던지..의외의 설정이나..아주 조밀한 구성이라든지...하지만..심형래는 이런 특성을 살리지 못한채 오히려 그 반대로특성들이 몰락하기에 이른다. 바로 조밀한 연출과 개연성에서완전 실패한것이다.모든 관객평들을 보면 공통적인 의견이 바로 초반30분이 지루하다..는 내용이다. 지루한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뜬금없음이다. 어떻게 30만명이나 되는 사라들중에 2500명으로 줄였고..거기서 어떻게 진짜 사라를 지목할수있었을까?FBI는 도대체 어디서 무슨이유로 나타났을까?미국 국방성은 안중에도 없던 이무기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들은사실 이무기의 이름 즉"이무기"라는 단어조차몰랐다. 나중엔 그들의 입에서 "여의주"말도 튀어나온다..어떻게 알았지???그리고 왜 갑자기 그 빌딩으로 올라간거고 어떻게 탈출한거야?그리고 부라퀴는 왜 사라를 삼키거나 죽이지 않고 그런 기회를3번이상이나 놓쳤을까?에고 말하기도 이제 지친다...이런 뜬금없는 상황으로 하여금 초반 스토리에 몰입이 안되는거다.. 하지만 여기에 관해서 심형래의 입장에서 풀어보면 안타까운 현실이 눈에 보이게된다..바로 어쩔수 없는 편집...분명 그는 한국에 개봉하기위해 원래 영화에서 20분을 잘라내었다고 하였다. 그 20분이 합쳐지면 이 영화는 어떻게 변신할까?난 이 해답을 찾기위해 미국판을 다시 볼것이다. 사라진 20분을찾기위해서 말이다. 만약 그 20분이 합쳐져도 그 개연성이 보이지 않으면 그때는 분명연출에 실패했다고 분명 말할수 있을것이다. 2. 연기요즘 인터넷에 유행하는 말중에 OME라는 말이있다. 바로 Oh! My Eyes...의 줄임말이다. 도저히 못볼것을 보았을때나보고싶지 않은 장면을 보았을때 형편없는 경기등을 보았을때누리꾼들이 흔히 이렇게 말한다.그렇다. 그들의 연기는 정말 OME였다. 그렇게 긴박한 상황에서도 표정하나 변하지 않던 이던...이건 슬픈것도 기쁜것도 아니여...의 사라.....이건 뭐 기계도 아니고 완전 아마추어틱해보인 아트록스 대장...그나마 잭이 있었기에 그나마 연기에서는 살았다...그리고 한국인들의 연기는 정말...안타까울정도였다.특히 검쓰는 그녀석...여자아이는 그나마 이뻤으니...^^:;연기에서 정말 지금보다 뛰어났다면 완성도는 분명 지금보다훨씬 뛰어났을것이다. 3. 가끔씩 드러나는 CG의 허술함..의 아쉬움사실 지금 말하는 부분은 조금 조심스러운데 단점이라고 하기보다아쉬운점이라고 말하는것이 훨신 나을것같다.모두다 관객평이 한국장면에서 조금 허전한 느낌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조금" 허전해 보이긴 하더라..그러나 나의 눈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나도 변화하고 북적북적되었다면 오히려 조선시대같은느낌이 아니었을것같아...그래도 아트록스군단이 몰려오는것과 실사에서 칼을 휘둘러댈때의느낌은 너무나도 그 느낌이 커서 아쉽긴하다.그러나 큰 단점은 아닌것 같다. 단점은 여기까지~~~이제부터 장점을 찬양해볼까..ㅋ 장점 1. 당연히 CG마의 초반30분을 넘어가고 슬슬 박진감이 넘쳐나는 장면부터는영화가 갑자기 바뀐다. 정말 말 그대로 바뀐다.부라퀴가 도시에 등장해서 LA시내를 쑥대밭으로 만드는장면부터시작해서 아파치헬기와의 전투..그리고 부라퀴가 빌딩을 감싸는장면..그리고 주인공들의 피신하기까지..정말 숨막히고 가슴이 막힐정도로 스펙타클하다.말 그대로 이건 한국에서 만들수 있는 정도의 스케일이 아닌것이다.누군가 트랜스포머에 뒤지지 않는다고 했는데..나도 동의한다.이 도시전투장면은 한국영화사상 최고의 기술력을 보인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아파치헬기의 공중전투장면은 그 스피디함이살아나엄청난 눈요기로 다가온다. 이때부터 영화는 다르게 시작하여 이때부터 말그대로 진정한 디워의 시작이다. 라고 말할수 있을것같다.특히 모두다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마지막의 두 이무기의 전투정말....할말이 없다. 헐리우드에서도 이런장면은 만들지 못했다.정말 엄청난 타격감과 스피드함..그들의 힘이 느껴진다. 2. 자연스러운 싱크로의 음악음악감독이 한스짐머사단에 속해있다고 들었다.음악...시작오프닝때의 화려함과...마지막 엔딩크레딧의 아리랑까지영화내내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정말 디워분위기를 정점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타격음들은 백미중의 백미이며, 이무기의 소리들은정말 내 앞에서 소리지르는것같은 착각까지 일으킨다. 그리고 최고의 음악...아리랑...이무기가 용이되어 승천할때 우리의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흐른다.바로 아리랑..정말 깔끔한 편곡의 아리랑...그 음악자체로도 너무나도 훌륭한 작품으로서 가치가 있을것 같다.OST가 나온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이다.우리가 잘알고있는 팬이 만든 UCC의 아리랑도 좋지만디워에 나오는 아리랑은 왜 심형래가 그토록 고집을 했는지 이유를 조금 알게 만들어준다. 3. 한국적 소스심형래가 울었다고 하는 그 대사...이 영화에 주된 코드로 작용하는 동양코드...그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게 믹스가 된다.내가 한국인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최대한 객관적으로 보아도 너무나도 훌륭하게 믹스한것같다,이중 최고의 정점에 서있는건..용의 모습이다.그동안 서양인들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용의 모습이 아닌..(사실 서양인이 생각하는 용은 이무기에 가까운것같다.)동양인들의 용의 모습 그 자체였다.스크린에서 이러한 용의 모습을 보았을때...아마도 누구나..감탄사를 터트릴듯하다. 4. 어쨌든 재미있다.사실 어떠한 단점을 열거하더라도 이 한마디면 될것같다.저러하지만 재미있다는것.초반30분을 지나고 영화가 변신하고 나면...정말 최고의 장면들과 최고의 효과들로 관객들을 즐겁게한다.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결론.단점과 장점을 써보았는데사실 객관적인 눈으로 본다면 이 영화는 조금더 노력을 해야할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편집의 실패로 인한 전체적인 퀄리티의 감소는분명 집고넘어가야할 문제임에 틀림없다. 물론 이러하다 하더라도영화는 재미있다...초반 30분을 제외하곤...ㅋ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화가 뜨겁게 다가오는 이유는영화를 보고있는 내내 그 어느누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역사의 한가운데에 서있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 것이다.영화에 심형래의 그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온다고할까? 처음에도 말했지만..나의 머리에서는 아쉽다고 말하지만..나의 가슴에서는 최고의 영화라고 말한다. 이제 분명한건 이건 시작이다.우리가 해야할것은 다음작품을 기다려야하는것이다.
디워 - 머리는 수준이하 가슴은 수준이상
디워 - 머리는 수준이하 가슴은 수준이상
2007년의 최고의 이슈이며, 인터넷상에서(최소한 온라인에서)는
거의 전쟁이라고 할만큼의 엄청난 온라인토론과 디워까와 디워빠의
서로 물고 물리는 엄청난 혈투..
그리고 충무로와 심형래의 대결구도...
평론가들과 일반관객과의 대결구도..
대한민국 영화사상 이렇게 심하게 극과 극으로 편이갈려서
싸웠던 영화가 있었던가?
모든 메이저 인터넷 포탈싸이트에서 디워에 관해 깍아내리거나
높여주거나 둘중의 하나의 자세를 가지고 있고 어느하나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한다. 결국 이 두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백지상태에서 영화를 봐야한다. 더이상의 편에 들었다가 바로 편견
속에서 영화를 감상하게될것이다.
정말..객관적으로 영화를 판단해보자...
단점
1. 시나리오...
사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정말 단순하고 단순하다. 어느괴수영화
에서나 마찬가지로 괴수가 등장하고 도시에나타나 이유없이(^^;;)
도시를 파괴하고 거기에 휘말린 주인공이 나타나 해결하려고 하다
가 결국 마지막에 진정한 주인공이 나타나 변신..또는 각성하여
모든 갈등에서 승리한다....정도의 시나리오다..사실..거의 모든
괴수영화의 시나리오는 이러하다...심지어 트랜스포머조차도...
그러면 심형래는 선택해야했다. 이런 뻔한 스토리에 특성을 가져야
했다. 뭔가 특별한것...예를들어 로맨스라던지..의외의 설정이나..
아주 조밀한 구성이라든지...
하지만..심형래는 이런 특성을 살리지 못한채 오히려 그 반대로
특성들이 몰락하기에 이른다. 바로 조밀한 연출과 개연성에서
완전 실패한것이다.
모든 관객평들을 보면 공통적인 의견이 바로 초반30분이 지루하다..
는 내용이다. 지루한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뜬금없음이다.
어떻게 30만명이나 되는 사라들중에 2500명으로 줄였고..거기서
어떻게 진짜 사라를 지목할수있었을까?
FBI는 도대체 어디서 무슨이유로 나타났을까?
미국 국방성은 안중에도 없던 이무기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들은
사실 이무기의 이름 즉"이무기"라는 단어조차몰랐다. 나중엔
그들의 입에서 "여의주"말도 튀어나온다..어떻게 알았지???
그리고 왜 갑자기 그 빌딩으로 올라간거고 어떻게 탈출한거야?
그리고 부라퀴는 왜 사라를 삼키거나 죽이지 않고 그런 기회를
3번이상이나 놓쳤을까?
에고 말하기도 이제 지친다...
이런 뜬금없는 상황으로 하여금 초반 스토리에 몰입이 안되는거다..
하지만 여기에 관해서 심형래의 입장에서 풀어보면 안타까운 현실
이 눈에 보이게된다..바로 어쩔수 없는 편집...
분명 그는 한국에 개봉하기위해 원래 영화에서 20분을 잘라내었다
고 하였다. 그 20분이 합쳐지면 이 영화는 어떻게 변신할까?
난 이 해답을 찾기위해 미국판을 다시 볼것이다. 사라진 20분을
찾기위해서 말이다.
만약 그 20분이 합쳐져도 그 개연성이 보이지 않으면 그때는 분명
연출에 실패했다고 분명 말할수 있을것이다.
2. 연기
요즘 인터넷에 유행하는 말중에 OME라는 말이있다.
바로 Oh! My Eyes...의 줄임말이다. 도저히 못볼것을 보았을때나
보고싶지 않은 장면을 보았을때 형편없는 경기등을 보았을때
누리꾼들이 흔히 이렇게 말한다.
그렇다. 그들의 연기는 정말 OME였다.
그렇게 긴박한 상황에서도 표정하나 변하지 않던 이던...
이건 슬픈것도 기쁜것도 아니여...의 사라.....
이건 뭐 기계도 아니고 완전 아마추어틱해보인 아트록스 대장...
그나마 잭이 있었기에 그나마 연기에서는 살았다...
그리고 한국인들의 연기는 정말...안타까울정도였다.
특히 검쓰는 그녀석...
여자아이는 그나마 이뻤으니...^^:;
연기에서 정말 지금보다 뛰어났다면 완성도는 분명 지금보다
훨씬 뛰어났을것이다.
3. 가끔씩 드러나는 CG의 허술함..의 아쉬움
사실 지금 말하는 부분은 조금 조심스러운데 단점이라고 하기보다
아쉬운점이라고 말하는것이 훨신 나을것같다.
모두다 관객평이 한국장면에서 조금 허전한 느낌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조금" 허전해 보이긴 하더라..
그러나 나의 눈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나도 변화하고 북적북적되었다면 오히려 조선시대같은
느낌이 아니었을것같아...
그래도 아트록스군단이 몰려오는것과 실사에서 칼을 휘둘러댈때의
느낌은 너무나도 그 느낌이 커서 아쉽긴하다.
그러나 큰 단점은 아닌것 같다.
단점은 여기까지~~~이제부터 장점을 찬양해볼까..ㅋ
장점
1. 당연히 CG
마의 초반30분을 넘어가고 슬슬 박진감이 넘쳐나는 장면부터는
영화가 갑자기 바뀐다. 정말 말 그대로 바뀐다.
부라퀴가 도시에 등장해서 LA시내를 쑥대밭으로 만드는장면부터
시작해서 아파치헬기와의 전투..그리고 부라퀴가 빌딩을 감싸는
장면..그리고 주인공들의 피신하기까지..
정말 숨막히고 가슴이 막힐정도로 스펙타클하다.
말 그대로 이건 한국에서 만들수 있는 정도의 스케일이 아닌것이다.
누군가 트랜스포머에 뒤지지 않는다고 했는데..나도 동의한다.
이 도시전투장면은 한국영화사상 최고의 기술력을 보인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아파치헬기의 공중전투장면은 그 스피디함이살아나
엄청난 눈요기로 다가온다.
이때부터 영화는 다르게 시작하여 이때부터 말그대로 진정한
디워의 시작이다. 라고 말할수 있을것같다.
특히 모두다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마지막의 두 이무기의 전투
정말....할말이 없다. 헐리우드에서도 이런장면은 만들지 못했다.
정말 엄청난 타격감과 스피드함..그들의 힘이 느껴진다.
2. 자연스러운 싱크로의 음악
음악감독이 한스짐머사단에 속해있다고 들었다.
음악...시작오프닝때의 화려함과...마지막 엔딩크레딧의 아리랑까지
영화내내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정말 디워분위기를 정점으로 만들어
준다. 특히 타격음들은 백미중의 백미이며, 이무기의 소리들은
정말 내 앞에서 소리지르는것같은 착각까지 일으킨다.
그리고 최고의 음악...아리랑...
이무기가 용이되어 승천할때 우리의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흐른다.
바로 아리랑..
정말 깔끔한 편곡의 아리랑...
그 음악자체로도 너무나도 훌륭한 작품으로서 가치가 있을것 같다.
OST가 나온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이다.
우리가 잘알고있는 팬이 만든 UCC의 아리랑도 좋지만
디워에 나오는 아리랑은 왜 심형래가 그토록 고집을 했는지
이유를 조금 알게 만들어준다.
3. 한국적 소스
심형래가 울었다고 하는 그 대사...
이 영화에 주된 코드로 작용하는 동양코드...
그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게 믹스가 된다.
내가 한국인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아도 너무나도 훌륭하게 믹스한것같다,
이중 최고의 정점에 서있는건..
용의 모습이다.
그동안 서양인들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용의 모습이 아닌..
(사실 서양인이 생각하는 용은 이무기에 가까운것같다.)
동양인들의 용의 모습 그 자체였다.
스크린에서 이러한 용의 모습을 보았을때...아마도 누구나..
감탄사를 터트릴듯하다.
4. 어쨌든 재미있다.
사실 어떠한 단점을 열거하더라도 이 한마디면 될것같다.
저러하지만 재미있다는것.
초반30분을 지나고 영화가 변신하고 나면...
정말 최고의 장면들과 최고의 효과들로 관객들을 즐겁게한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결론.
단점과 장점을 써보았는데
사실 객관적인 눈으로 본다면 이 영화는 조금더 노력을 해야할 영화
임에는 틀림없다. 편집의 실패로 인한 전체적인 퀄리티의 감소는
분명 집고넘어가야할 문제임에 틀림없다. 물론 이러하다 하더라도
영화는 재미있다...초반 30분을 제외하곤...ㅋ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영화가 뜨겁게 다가오는 이유는
영화를 보고있는 내내 그 어느누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
역사의 한가운데에 서있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 것이다.
영화에 심형래의 그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온다고할까?
처음에도 말했지만..
나의 머리에서는 아쉽다고 말하지만..
나의 가슴에서는 최고의 영화라고 말한다.
이제 분명한건 이건 시작이다.
우리가 해야할것은 다음작품을 기다려야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