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교회 다니다가 요샌 좀 아니다 싶어 관뒀습니다. 물론 모태신앙이고 저희 어머님 역시 교회 열심히 다니시니깐 권사라는 직급 주셨구요 그때문에 헌금 많이 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연말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끊으면 알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1. 예수믿으면 구원받는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럼 더 교회 안나가도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교회에서는 영적성숙 및 친교 등을 도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꼭 내가 다닌 교회에서만 영적성숙을 해야 하는지요?
2. 1.번과 같은 맥락입니다. 만약에 매주 나가야 하는 것이면 출장이나, 여행등으로 인하여 타지로 갔을 경우 또는 이사간경우 그 집앞에 있는 교회에 다니면 되지 왜 현재 다니는 교회를 나가야 하는지요? ex) 전에 다니던 교회는 서울 중심에 있는데 천안에서 일요일마다 올라 오는 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그분이 1부 예배 보려고 새벽4시 에 준비하고 출발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럼 이분 같은 경우는 왜 집앞에 있는 교회를 버리고 멀리 차비와 시간 들여서 오나요 천안에는 교회가 없는 것일까요 아님 교회같지 않은 곳이라 그런가요?
3. 교회에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요샌 자아 실현으로 인하여결혼이 늦다보니 30세를 넘기신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질문을 해보면 하나 같이 신랑감으로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일부분이고 교회 열심히 다녀야 하며, 안정된 직업에, 돈도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교회에서 주장하는 내세 중심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마 남자신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교회만 다니면 된다고 하다가도 얼굴 이쁜여자에게 관심을 갖는 것과 같이..
4. 성경에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거래하지 말라고 그러나 교회에서 왜이렇게 돈거래도 많고 특히 보험쟁이들 평소 에 친하지도 않으면서 교회명부 빼돌려 왜 잘계신 아버지 무덤에 계신 것 처럼 말하면서 쳐접근하는지 뭐 팔려고 하는지...
5. 저희 어머니도 그렇지만 교회에서 한자리 하면 왜이리 일요일마다 잘난 척들 하시는지 교회에선 술담배 못하게 하시면서 그 장로분들은 왜이렇 게 즐기시는지..
6. 교회는 건물을 뜻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교는 하시면서 왜 그리 건축헌금 을 강요하시는지..
7. 왜 헌금낸 명단을 일요일 아침 주보에다 잘구분하셔서 그사람들 명단을 올리는지.. 진짜 착한 맘으로 재물을 낸다면 부끄러워서 이름따위는 기재하지 않을텐데..
8. 교회가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에 포화상태인 듯한데 매주 선교에 박차 를 가하시는지 참고로 저희 동네는 상업지구라 거주자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자꾸 대형화로 눈돌리시는지..
9. 교회에 직급달면 좋지도 않은데 왜 그교회에서만 인정해 주는 직급 받으 려고 안간힘 쓰고 그거 떨어지면 쪽팔리다면서 다른 교회로 가시는지.. 특히 저희 어머님 나이(50대후반)쯤 되시는 분들 권사에서 탈락하면..
10. 그리고 십일조 내라고 하는데 십일조가 세전인지 아님 세후의 금액을 내야하는지 좀 알려주삼.. 아마 교회입장에선 세전이겠지만.. 솔직히 궁민연금 갑근세 등등 떼면 월급쟁이 총급여에 15% 떼이는데 거 기다 10% 떼면 뭐 먹고 살라는 건지 쩝..나도 어린시절 십일조 강요 무지 받았는데.. 그거 안내면 천국가서 상급을 못받는다고 하는데 제기럴 현세에서도 돈없어서 빌빌하는데 헌금 못내서 천국가서도 빌빌 할꺼 생각하니 앞이 깜깜합디다...
마지막으로 위에 질문을 다른 교회다니는 분들에게 말하면 열에 아홉은 이런 말을 합디다.. 사람바라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그럼 그 말의 오류는 뭔지 아십니까? 교회라는 곳에 나가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교회에 있는 것이 사람이지 신입니까? 아님 눈가리고 나가란 말입니까?
그리고 기독교 인들이 실수 하면 자기들끼리 서로 연약하다고 쉬쉬하는거 그러니 지금 국민들이 아무리 아프칸에서 납치된 분들 잘봐주려고 해도 비난하는거 아닙니까? 이것 조차 사탄의 핍박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까?
또한 왜 매주 교회나가면 느끼는 것이지만 목사님은 죄인이라고 부르짓는데 막상 교회나오신 분들은 왜 선한 양들이신지 그리고 교회 밖에만 나가면 늑대가 되시는지 답좀 주십시오.. 위에 있는 시덥지도 않은 답을 주시지 마시고..
독실한 크리스찬과 일반인에게 질문합니다.
저희 어머님 역시 교회 열심히 다니시니깐 권사라는 직급 주셨구요 그때문에
헌금 많이 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연말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끊으면 알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1. 예수믿으면 구원받는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럼 더 교회
안나가도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교회에서는 영적성숙 및 친교 등을
도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꼭 내가 다닌 교회에서만 영적성숙을
해야 하는지요?
2. 1.번과 같은 맥락입니다. 만약에 매주 나가야 하는 것이면 출장이나,
여행등으로 인하여 타지로 갔을 경우 또는 이사간경우 그 집앞에 있는
교회에 다니면 되지 왜 현재 다니는 교회를 나가야 하는지요?
ex) 전에 다니던 교회는 서울 중심에 있는데 천안에서 일요일마다 올라
오는 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그분이 1부 예배 보려고 새벽4시
에 준비하고 출발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럼 이분 같은 경우는 왜
집앞에 있는 교회를 버리고 멀리 차비와 시간 들여서 오나요 천안에는
교회가 없는 것일까요 아님 교회같지 않은 곳이라 그런가요?
3. 교회에는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요샌 자아 실현으로 인하여결혼이
늦다보니 30세를 넘기신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질문을
해보면 하나 같이 신랑감으로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일부분이고 교회 열심히 다녀야 하며, 안정된 직업에, 돈도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교회에서 주장하는
내세 중심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마 남자신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교회만 다니면 된다고 하다가도 얼굴
이쁜여자에게 관심을 갖는 것과 같이..
4. 성경에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거래하지
말라고 그러나 교회에서 왜이렇게 돈거래도 많고 특히 보험쟁이들 평소
에 친하지도 않으면서 교회명부 빼돌려 왜 잘계신 아버지 무덤에 계신
것 처럼 말하면서 쳐접근하는지 뭐 팔려고 하는지...
5. 저희 어머니도 그렇지만 교회에서 한자리 하면 왜이리 일요일마다 잘난
척들 하시는지 교회에선 술담배 못하게 하시면서 그 장로분들은 왜이렇
게 즐기시는지..
6. 교회는 건물을 뜻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교는 하시면서 왜 그리 건축헌금
을 강요하시는지..
7. 왜 헌금낸 명단을 일요일 아침 주보에다 잘구분하셔서 그사람들 명단을
올리는지.. 진짜 착한 맘으로 재물을 낸다면 부끄러워서 이름따위는
기재하지 않을텐데..
8. 교회가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에 포화상태인 듯한데 매주 선교에 박차
를 가하시는지 참고로 저희 동네는 상업지구라 거주자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자꾸 대형화로 눈돌리시는지..
9. 교회에 직급달면 좋지도 않은데 왜 그교회에서만 인정해 주는 직급 받으
려고 안간힘 쓰고 그거 떨어지면 쪽팔리다면서 다른 교회로 가시는지..
특히 저희 어머님 나이(50대후반)쯤 되시는 분들 권사에서 탈락하면..
10. 그리고 십일조 내라고 하는데 십일조가 세전인지 아님 세후의 금액을
내야하는지 좀 알려주삼.. 아마 교회입장에선 세전이겠지만..
솔직히 궁민연금 갑근세 등등 떼면 월급쟁이 총급여에 15% 떼이는데 거
기다 10% 떼면 뭐 먹고 살라는 건지 쩝..나도 어린시절 십일조 강요
무지 받았는데.. 그거 안내면 천국가서 상급을 못받는다고 하는데
제기럴 현세에서도 돈없어서 빌빌하는데 헌금 못내서 천국가서도 빌빌
할꺼 생각하니 앞이 깜깜합디다...
마지막으로 위에 질문을 다른 교회다니는 분들에게 말하면 열에 아홉은 이런
말을 합디다.. 사람바라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그럼 그 말의 오류는
뭔지 아십니까? 교회라는 곳에 나가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교회에 있는
것이 사람이지 신입니까? 아님 눈가리고 나가란 말입니까?
그리고 기독교 인들이 실수 하면 자기들끼리 서로 연약하다고 쉬쉬하는거 그러니 지금 국민들이 아무리 아프칸에서 납치된 분들 잘봐주려고 해도 비난하는거 아닙니까? 이것 조차 사탄의 핍박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까?
또한 왜 매주 교회나가면 느끼는 것이지만 목사님은 죄인이라고 부르짓는데
막상 교회나오신 분들은 왜 선한 양들이신지 그리고 교회 밖에만 나가면
늑대가 되시는지 답좀 주십시오.. 위에 있는 시덥지도 않은 답을 주시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