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 2명사망뉴시스 | 기사입력 2007-08-06 6:30 【광주=뉴시스】 6일 새벽 5시22분경 광주 서구 내방동 인근 사거리에서 택시(운전사 정모.36)와 RT-100 오토바이(운전자 서모.19)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서씨와 함께 타고있던 김모씨(19)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하고 말았다. 크게 부서진 오토바이 를 보아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해 피하지 못해 마주오던 택시와 정면 충돌 했을 가능성이 높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늘 새벽 오토바이를 타고 같이 놀던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전혀 예상치 못한 오토바이 고장으로 택시와 부디치고 말았습니다.내기를 내걸은 제 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만원 때문에 친구들이 이렇게 됬다는게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병원으로 옮겨 의식이 있었던 승현 이가 내게 말했다." 나 살고싶어 " "나 살아야되 " 그말을 듣고 정말 두 친구가 살거라 생각했는데.. 아픔에 힘들어 하던 두 친구는 결국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병원에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도 했습니다.꼭좀 살려달라고 꼭좀 살려달라고사고 소식이 전해 지자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모이기 시작했고..울음바다 가 되어버린 병원에서 친구의 죽음에 아무것도 할수없었다는게 정말 죽고싶었다..정말 미안해.. 승현아 성훈아 정말미안해..부디 좋은 곳 에서 편히 쉬구..못이루웠던 꿈 꼭 이루길 바랄게..사랑한다 친구야.. 故서승현 , 故김성훈 ▶◀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영화 배우가 꿈이였던 두 친구 .. 언재너 웃으며 영화배우가 되겠다며,, 저녁엔 아르바이트 에 낮엔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쿨쿨 졸았던 두친구,, 고통을 호소 한지 ,,30분후 故서승현 군 이 마지막끈을 놓아 버렸습니다. 故김성훈 군 역시 42분 경 세상을떠났습니다. 정말 그 열정에 항상 고맙고 너무나도 소중한 후배였습니다. 병원 에서 울며 후배 이름을 불러 보았지만,,, 그들에 목소리만 남은채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19살.. 만 18세 청소년기를 아직 벗어 나지않은 어린 동생 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못이루웠던 그꿈.. 하늘에서도 이룰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故서승현 故김성훈 군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영극영화 15,16기 일동 - 3
후배를 떠나보네며...
광주서구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 2명사망뉴시스 | 기사입력 2007-08-06 6:30
【광주=뉴시스】
6일 새벽 5시22분경 광주 서구 내방동 인근 사거리에서 택시(운전사 정모.36)와 RT-100 오토바이(운전자 서모.19)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서씨와 함께 타고있던 김모씨(19)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하고 말았다.
크게 부서진 오토바이 를 보아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해 피하지 못해 마주오던 택시와 정면 충돌 했을 가능성이 높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늘 새벽 오토바이를 타고 같이 놀던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오토바이 고장으로 택시와 부디치고 말았습니다.
내기를 내걸은 제 자신이 너무 미웠습니다..
만원 때문에 친구들이 이렇게 됬다는게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병원으로 옮겨 의식이 있었던 승현 이가 내게 말했다.
" 나 살고싶어 " "나 살아야되 " 그말을 듣고 정말 두 친구가 살거라 생각했는데.. 아픔에 힘들어 하던 두 친구는 결국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병원에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도 했습니다.
꼭좀 살려달라고 꼭좀 살려달라고
사고 소식이 전해 지자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모이기 시작했고..
울음바다 가 되어버린 병원에서 친구의 죽음에 아무것도 할수없었다는게 정말 죽고싶었다..
정말 미안해.. 승현아 성훈아 정말미안해..
부디 좋은 곳 에서 편히 쉬구..
못이루웠던 꿈 꼭 이루길 바랄게..
사랑한다 친구야..
故서승현 , 故김성훈 ▶◀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영화 배우가 꿈이였던 두 친구 .. 언재너 웃으며 영화배우가 되겠다며,,
저녁엔 아르바이트 에 낮엔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쿨쿨 졸았던 두친구,,
고통을 호소 한지 ,,30분후 故서승현 군 이 마지막끈을 놓아 버렸습니다.
故김성훈 군 역시 42분 경 세상을떠났습니다.
정말 그 열정에 항상 고맙고 너무나도 소중한 후배였습니다.
병원 에서 울며 후배 이름을 불러 보았지만,,,
그들에 목소리만 남은채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19살.. 만 18세 청소년기를 아직 벗어 나지않은 어린 동생 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못이루웠던 그꿈.. 하늘에서도 이룰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故서승현 故김성훈 군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영극영화 15,16기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