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원할 때마다 등장하는 시아오리."뭐야? 넌 왜 맨날 내가 자유를 생각할때마다 오는거야?" "그랬어? 난 그냥 널 보고 그냥 온건데..." "하기야. 너가 내 뇌를 어찌 알겠냐" "지금 자유 시간인데 무슨 자유 타령이야?" "넌 100번 들어도 모를꺼다. 내가 이토록 자유를 바라는 이유를" "그럼 101번 말 해주면 되겠네.""아니다, 그러면 너 목 쉴태니까 적어줘라. 내가 그걸 101번 읽을께" ". . . . . . ""그걸 지금 농담이라 한거야??" "널 보고 있는데 농담이 나오겠냐. 지금 진심도 못 말하고 있는데" "무슨 진심??""나한테 뭐 속이는거 있지??""응??" "아냐. 아무것도, 너가 그 자유를 101번 말 해 주기 전까지는 나도 못 말해" "지금 나랑 노냐?""진짜 101번 말 해주면 너의 진심 말할꺼야?" "아니다. 맘이 바꼈어""난 천재니까 1번만 말하고...." "정말!!!" "내말 아직 안 끝났어. 끊지마""1번만 말하고 종이에 1번 적고 내 이름 1000000번(백만) 번 써서 주면 내 진심 밀 해줄께" "진짜지?? 그거만 하면 진심 말 해주는거지??" "그렇다니까. 단 2틀안에" 갑자기 메리요쿠가 자기 책상으로 가서 깨끗한 연습장에 이야기를 쓴다. 정확히 2틀 째 ""야. 말 할께" "난 마음이 변한줄 알았는데. 내 진심이 궁금했나 보구나.""응, 해봐" "자유는 자유지만 빛나고, 화려한 자유. 그리고 세상을 가진듯한 자유를 원하는 거야." "그 자유를 어떻게 얻어?" "사랑으로,,""사랑하면 세상도 내것이 된데. 게다가 기분은 완전 날아가고" "야, 아무리 바보래도 그정도라니;;""세상을 가진 정도로 기쁜거라고""그럼 이름 쓴건??" "당연히. 여기" 자신있게 건낸건 '시아오리'라 한번 쓴거에 '*1000000' 이라 쓰여있다. "이걸로 내가 말 해 줄거라 생각해??" "당연히 ^^" "자리로 가라. - - ^ " "야, 시간 좀만 더 줘라.""잠자고 밥만 먹는데도 6십8만5441번 밖에 못썼어.""2틀만 다시 주면 다 써 올께""여기 지금까지 쓴거"책 한권에 빽빽히 적혀있는 '시아오리' 시아오리가 그것을 보고 놀랜다 "진짜 백만번 쓸 생각이야?" "당연하지 ""누구 약속인데," "누구약속인데?" "어어..어어 그러니까....""난 약속을 중요시 여긴다는거지" "이제 그만 써 그러다가 팔 뿌러지겠다.""오늘 학교 끝나고 6학년 1반 앞에있는 과학실 앞에서 기다려." "정말!!! 더 안 써도 되는거야??""역시 우린 변치 못할 6년된 친구구나 정말 감사 ^^" "그럼 끝나고 봐" 수업이 모두 끝나고 과학실에서 기다리고 있자. 학생들은 다 가고시아오리가 온다. "말해줘. 너의 진심이란건 뭐야??" "너, 나랑 더 친구로 남고 싶어??" "......" "빨리 말해" "너의 진심은 뭔데??""이제 너먼저 말해야지" "누가 먼저 말 한댔니?""빨리 말해" "...." "싫으면 말고 난 간다" 원래 걸음이 조금 빠르던 그녀가 이번엔 왠일인지 늦게 걷는다. "잠깐 기다려." 걸음을 멈춘다. "너랑 사귀고 싶어. 이제 친구가 아닌 사귀고 싶어!!""시아오리!! 사랑해""사랑한다고 !!" 뒤로 돌아 메리요쿠에게로 달려가 포옹을 한다. "나도.." --------------------------------------------E N D----------내가 너를 6년을 사랑했는데 너의 속도 모를까봐..너의 얼굴에 쓰여 있었어."사랑하는 자만이 느끼는 자유를 시아오리에게서 얻고 싶다고" 매일 날 보던데 당연한 거 아니겠어?
자유
자유를 원할 때마다 등장하는 시아오리.
"뭐야? 넌 왜 맨날 내가 자유를 생각할때마다 오는거야?"
"그랬어? 난 그냥 널 보고 그냥 온건데..."
"하기야. 너가 내 뇌를 어찌 알겠냐"
"지금 자유 시간인데 무슨 자유 타령이야?"
"넌 100번 들어도 모를꺼다. 내가 이토록 자유를 바라는 이유를"
"그럼 101번 말 해주면 되겠네."
"아니다, 그러면 너 목 쉴태니까 적어줘라. 내가 그걸 101번 읽을께"
". . . . . . "
"그걸 지금 농담이라 한거야??"
"널 보고 있는데 농담이 나오겠냐. 지금 진심도 못 말하고 있는데"
"무슨 진심??"
"나한테 뭐 속이는거 있지??"
"응??"
"아냐. 아무것도, 너가 그 자유를 101번 말 해 주기 전까지는 나도 못 말해"
"지금 나랑 노냐?"
"진짜 101번 말 해주면 너의 진심 말할꺼야?"
"아니다. 맘이 바꼈어"
"난 천재니까 1번만 말하고...."
"정말!!!"
"내말 아직 안 끝났어. 끊지마"
"1번만 말하고 종이에 1번 적고 내 이름 1000000번(백만) 번 써서 주면 내 진심 밀 해줄께"
"진짜지?? 그거만 하면 진심 말 해주는거지??"
"그렇다니까. 단 2틀안에"
갑자기 메리요쿠가 자기 책상으로 가서 깨끗한 연습장에 이야기를 쓴다.
정확히 2틀 째
""야. 말 할께"
"난 마음이 변한줄 알았는데. 내 진심이 궁금했나 보구나."
"응, 해봐"
"자유는 자유지만 빛나고, 화려한 자유. 그리고 세상을 가진듯한 자유를 원하는 거야."
"그 자유를 어떻게 얻어?"
"사랑으로,,"
"사랑하면 세상도 내것이 된데. 게다가 기분은 완전 날아가고"
"야, 아무리 바보래도 그정도라니;;"
"세상을 가진 정도로 기쁜거라고"
"그럼 이름 쓴건??"
"당연히. 여기"
자신있게 건낸건 '시아오리'라 한번 쓴거에 '*1000000' 이라 쓰여있다.
"이걸로 내가 말 해 줄거라 생각해??"
"당연히 ^^"
"자리로 가라. - - ^ "
"야, 시간 좀만 더 줘라."
"잠자고 밥만 먹는데도 6십8만5441번 밖에 못썼어."
"2틀만 다시 주면 다 써 올께"
"여기 지금까지 쓴거"
책 한권에 빽빽히 적혀있는 '시아오리'
시아오리가 그것을 보고 놀랜다
"진짜 백만번 쓸 생각이야?"
"당연하지 "
"누구 약속인데,"
"누구약속인데?"
"어어..어어 그러니까...."
"난 약속을 중요시 여긴다는거지"
"이제 그만 써 그러다가 팔 뿌러지겠다."
"오늘 학교 끝나고 6학년 1반 앞에있는 과학실 앞에서 기다려."
"정말!!! 더 안 써도 되는거야??"
"역시 우린 변치 못할 6년된 친구구나 정말 감사 ^^"
"그럼 끝나고 봐"
수업이 모두 끝나고 과학실에서 기다리고 있자. 학생들은 다 가고
시아오리가 온다.
"말해줘. 너의 진심이란건 뭐야??"
"너, 나랑 더 친구로 남고 싶어??"
"......"
"빨리 말해"
"너의 진심은 뭔데??"
"이제 너먼저 말해야지"
"누가 먼저 말 한댔니?"
"빨리 말해"
"...."
"싫으면 말고 난 간다"
원래 걸음이 조금 빠르던 그녀가 이번엔 왠일인지 늦게 걷는다.
"잠깐 기다려."
걸음을 멈춘다.
"너랑 사귀고 싶어. 이제 친구가 아닌 사귀고 싶어!!"
"시아오리!! 사랑해"
"사랑한다고 !!"
뒤로 돌아 메리요쿠에게로 달려가 포옹을 한다.
"나도.."
--------------------------------------------E N D----------
내가 너를 6년을 사랑했는데 너의 속도 모를까봐..
너의 얼굴에 쓰여 있었어.
"사랑하는 자만이 느끼는 자유를 시아오리에게서 얻고 싶다고"
매일 날 보던데 당연한 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