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손가락

손은비2007.08.06
조회53


 

 

 

 

 

 

 

 

 

*이번글은 제가 베껴쓰는게아니구 들은 소설중 하나를 제가 직접 수필하는것입니다 !! 좀 어정쩡해도 재밌는얘기니까 즐겁게봐주세요 ^_^*

 

옜날.. 영국

늙은부부가 살고있었다, 늙은부부에게는 한명의 아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늙은부부는 아들이 있어서 행복했다 .

어느날 늙은부부는 원숭이손가락을 갖게되었다(원숭이 손목을 잘라서 말린것입니다.).

그 원숭이손가락은 세가지소원을 들어주는 보물이었다.

하지만 .. 그 원숭이 손가락은 보통 요술램프나 빨간펜 처럼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보물이 아니었다.

소원은 들어주되, 그 대가가 치러진다는 것이다.

어느 날 , 아내가 그 원숭이 손가락을 높이 들고 5만파운드(약5억원정두?)

를 달라고 외쳤다.

그런데 그순간 원숭이손가락이 꿈틀했다. 늙은아내는 놀라서 원숭이손가락을 떨어뜨렸다. 그런데 다음날, 양복을 입은 건장한 남자가 찾아와서는 ,

당신의 아들이 공사장에서 일하다 죽었으니, 아들의 보험금인 5만파운드를 받으라고 하는것이었다.

늙은부부는 돈은잇었지만 아들은 없었기에 슬퍼했다.

(며칠 지나지않아서)그렇게 시름에잠겨 하루하루를 보내던 늙은아내는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 다시 원숭이손가락을 들었다.

늙은남편은 또 무슨 대가가 치러질지모른다며 하지 말라고 했지만 늙은아내는 꼭 해야한다며 외쳤다.

"우리 아들이 살아서 돌아오게 해주세요 ! "

그러자 갑자기 문앞에서 저벅저벅 걸어오는소리가 들렸다.

늙은아내는 아들이 돌아왔다며 문을 열어주자고했지만 남편은 아내를 말리며 다시 원숭이손가락을 들고 외쳤다 ,

"아들이 다시 죽어서 돌아가게해주세요 ! "

그러자 원숭이손가락은 또 꿈틀거렸다. 그러더니 문앞으로걸어왔던 무언가가 다시 저벅저벅 돌아갔다.

결국 늙은부부에게 남은것은 5 만파운드 뿐이었다.

 

 

 

             "여러분이 느낀것 댓글로좀 달아주세요 ~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