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 과연.. 작품성,상업성등 잘만든 영화인가? 디워 개봉 4일째 벌써 200만명이 넘어섰다. 그 인기에 한몫한것이 네티즌들이다. 디워에 대한 찬사와 심형래 감독에 대한 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비평하는 글은 네티즌에 의해 묻히고 사라지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디워는 심형래 감독이 심혈을 기울려 만들었고 필자도 그럭저럭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영화에 괴물다음으로 새로운 시도 이면 걸작이라고도 할수있다. 하지만 용가리 때도 나왔던 문제점 스토리 부분은 수준이 거의 밑바닥이다. 왜 심형래 감독은 스토리까지는 신경쓰지 못했던것인가? 아동영화만 만들던 습성이 남아서인가.. 왜 지적받았던걸 또 지적받아야되는가.. 그냥 아쉽다..
한 설문조사에서는 디워가 천만관객을 넘는다에 44%가 그럴것이다 라고 대답했다. 이것이 문제이다. 관객들과 네티즌의 대다수가 무조건적으로 디워가 잘될것 잘만들었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무엇을 그렇게 잘만들었냐는 말하지 못한다. 그냥 그래픽이 좋았다. 아리랑이 감동적이었다 심형래 감독이 눈물흘리만하다 이정도일 뿐이다.
비판하는 영화인이나 언론도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감정적으로 영화에 대한 비판이 아닌 심형래 감독에 대한 비판이 너무 많다. 비판은 나쁜것이 아니다. 좋은 비판은 미래에 더 나은 결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영화는 상업성이 좋아야 성공을 한다. 작품성과는 관계가 거의 없다 완전히 없지는 않다. 한 영화가 성공을 할려면 관객들이 많이 봐주는것이 중요하며 많이 볼려면 상업성이 절대적이다. 디워는 상업성에서는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화 발전에 어느정도 기여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영화 발전에 발목은 잡지 않았으면 한다.
이 정도면 잘만들었다.. 이 정도면 재미있다.. 이런것보다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이런부분은 아쉽네.. 이렇게 생각하는 대한민국 관객과 네티즌이 되었으면 좋겠다.
디워 과연.. 작품성,상업성등 잘만든 영화인가?
디워 과연.. 작품성,상업성등 잘만든 영화인가?
디워 개봉 4일째 벌써 200만명이 넘어섰다.
그 인기에 한몫한것이 네티즌들이다.
디워에 대한 찬사와 심형래 감독에 대한
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비평하는 글은 네티즌에 의해 묻히고
사라지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디워는 심형래 감독이 심혈을 기울려 만들었고 필자도 그럭저럭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영화에 괴물다음으로 새로운 시도 이면 걸작이라고도 할수있다.
하지만 용가리 때도 나왔던 문제점 스토리 부분은 수준이 거의 밑바닥이다.
왜 심형래 감독은 스토리까지는 신경쓰지 못했던것인가?
아동영화만 만들던 습성이 남아서인가.. 왜 지적받았던걸 또 지적받아야되는가..
그냥 아쉽다..
한 설문조사에서는 디워가 천만관객을 넘는다에 44%가 그럴것이다 라고 대답했다.
이것이 문제이다. 관객들과 네티즌의 대다수가 무조건적으로 디워가 잘될것
잘만들었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무엇을 그렇게 잘만들었냐는 말하지 못한다.
그냥 그래픽이 좋았다. 아리랑이 감동적이었다 심형래 감독이 눈물흘리만하다
이정도일 뿐이다.
비판하는 영화인이나 언론도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감정적으로 영화에 대한 비판이 아닌 심형래 감독에 대한 비판이 너무 많다.
비판은 나쁜것이 아니다. 좋은 비판은 미래에 더 나은 결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영화는 상업성이 좋아야 성공을 한다.
작품성과는 관계가 거의 없다 완전히 없지는 않다.
한 영화가 성공을 할려면 관객들이 많이 봐주는것이 중요하며
많이 볼려면 상업성이 절대적이다.
디워는 상업성에서는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화 발전에 어느정도 기여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영화 발전에 발목은 잡지 않았으면 한다.
이 정도면 잘만들었다..
이 정도면 재미있다.. 이런것보다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이런부분은 아쉽네..
이렇게 생각하는 대한민국 관객과 네티즌이 되었으면 좋겠다.
출처: http://inboss.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