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한국 개신기독교를 정말 증오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 이제부터 개신 기독교님들꼐 몇가지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전 개신교 전체를 증오 하지않습니다. 그리스도를 증오하지않습니다. 하나님을 증오 하지않습니다 오직 한국 개신교를 증오합니다. 첫째,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 개신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해서 집고 넘어가죠 우리나라 개신기독교 인구수가 약 860만정도 됩니다. (2005년 통계청 조사결과) 하지만 이통계에선 각종 이단들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마 제 생각이지만 순수 개신기독교 인구는 750만정도로 파악됩니다 . 750이면 우리나라인구의 16%정도가 개신기독교를 믿고있으며 국민들 84%가 개신기독교 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전체를 따지면 그들은 소수이며 하나의 거대 집단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개신기독교들은 하나의 소수이면서 다수인척 자신들의 교리가 제일인것처럼 그들만의 종교 그들만의 신을 모시며 소위 말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을 내걸며 선교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무시한체 단군상 파괴, 불상 파괴등 일반인이 보아도 상식이하의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외국의 사례를 찾아봐도 현대 개신기독교에서 그러한 배타성에 입각하여 신앙을 수행하는 곳이 없습니다. 오직 한국 개신기독교에서만 벌어지고있는 아주 이상한 형태입니다 둘째, 상식이하의 전도활동에서 넘어가죠. 한국 내에서 전도의 형태를 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이 많습니다 . 첫번쨰는 어린이들을 "달렌트" 라는 일종의 화폐로 이용하여서 꼬신다는 것입니다. 보통 초등학교에 끝나고 나면 전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교회에 오면 맛있는거 줄께, 연예인 누가 온대더라, 라는 식으로 어린이들을 유인합니다 . 그런식으로 유인해서 하나님믿으라고 하니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또한 달렌트라는 화폐를 만들어서 (일종의 화폐) 전도해오면 몇달렌트 주고 그걸로 나중에는 현금과 동일시 하게 만들어서 쓰게 만들게 하는 돈으로 어린이들을 움직이는 한국개신교 전도 방식은 납득이 안갑니다. 2.지하철 소음공해 어느 지하철을 타도 그놈의 개신기독교 즉 예수쟁이들은 항상 있습니다. 그들만의 종교가 올은양 사람들을 시끄럽게하고 짜증내고 그 말을 듣기싫어서 그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사람한테 말하면 사탄이다" 라도 말하면서 불란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전도 형태는 저로선 납득이 안갑니다. 더 말하자면 지하철 역 광장에서 노래틀고 시끄럽게 찬송가 불르는 사람들 집까지 찾아와서 전도하는 사람들 정말 납득이 안갑니다. 3.미션스쿨의 강압적 종교강요 이건 개신기도교 사학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채플이란곳에서 학생들을 세뇌 교육시키며 따로 종교수업을 만들어 성경을 가르치는 어처구니없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종교의 자율성을 보장 받는데 강합적으로 채플과 종교수업을 강요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비 교육적 형태까지 자행합니다. 아직 덜 성숙된 청소년에게 종교를 강요하는것은 정말로 비교육적이며 자행해서는 안됩니다. 셋째, 교회의 비리와 목사의 타락 아마 우리나라의 개신기독교 인구 중의 반정도가 거대교회의 신자수입니다 . 우리나라 거대교회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약 50의 거대교회(분교제외)가 있습니다. 아마 여의도 조x목사는 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교회 정말 기가찹니다. 이미 "뉴스 후" 에서 방송이 되서 알겠지만 우리나라의 최대 교회가 이런 비리에 연류되어있으며 거대교회의 거의 대다수가 비리에서 온전하지 못합니다. (금x 광x 등등.. ) 이런 어마어마한 비리가 많은 대도 개신기독교님들 이런 말씀을 합니다. 소수만보고 성급한 일반화를 하지말라고, 과연 이것이 소수일까요? 그건 여러분들의 판단에 맏기죠.또한 성직자의 타락은 갈떄 까지같습니다. 일단 단일 직종으로 성폭력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직업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그 대단한 목사님입니다. 또한 불륜5걸중에서 한기총 수뇌부들의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는건 이 글을 올렷다가 고소를 당할지 몰라서^^;; 종교 사학비리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넷째,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성금와 십일조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십일조를 내는 나라는 한국뿐입니다. 이젠 미국에서도 십일조 개념이 희박해졌습니다( 과거 개척교회에서 있엇던 형태) 하지만 우리 대단한 목사님들은 십일조의 근거로써 성경 짜집기를 하십니다^0^ 또한 각종헌금들 약 30여개 심하면 60개의 헌금이 있으며 안내면 지옥간다고 한다고 협박을 하며 성금을 강요합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헌금 시스템 납득이 잘안갑니다. 한국의 개신기독교는 썩을 만큼 썩었고 부패할만큼 부패했습니다. 묻고싶습니다 정말 신앙을 위해서 교회를 운영하는 목사는 얼마나 있습니까? 조그만한 소규모 교회를 제외하고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교회안에서 자정에서 개혁 할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이젠 개신기독교에겐 채찍이 필요할 때 입니다. 다시한번 말하겠습니다. 개신기독교 여러분 님들은 소수입니다. 우리나라 전체를 보면 다수가 절대로아닙니다. 그러니 인터넷상이 오프라인상이나 자신들의 종교를 최고인냥 말하고 다니지 마십쇼마무리 하면서 간디의 명언을 말하죠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크리스챤들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안았기 때문이다. ."3
개신기독교님 집고 넘어가죠
안녕하세요.
전 한국 개신기독교를 정말 증오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
이제부터 개신 기독교님들꼐 몇가지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전 개신교 전체를 증오 하지않습니다.
그리스도를 증오하지않습니다. 하나님을 증오 하지않습니다
오직 한국 개신교를 증오합니다.
첫째,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한국 개신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해서 집고 넘어가죠
우리나라 개신기독교 인구수가 약 860만정도 됩니다. (2005년 통계청 조사결과)
하지만 이통계에선 각종 이단들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마 제 생각이지만 순수 개신기독교 인구는 750만정도로 파악됩니다 .
750이면 우리나라인구의 16%정도가 개신기독교를 믿고있으며 국민들 84%가 개신기독교
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전체를 따지면 그들은 소수이며 하나의 거대 집단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개신기독교들은 하나의 소수이면서 다수인척 자신들의 교리가 제일인것처럼
그들만의 종교 그들만의 신을 모시며 소위 말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을 내걸며 선교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무시한체 단군상 파괴, 불상 파괴등 일반인이 보아도 상식이하의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외국의 사례를 찾아봐도 현대 개신기독교에서 그러한 배타성에 입각하여 신앙을
수행하는 곳이 없습니다. 오직 한국 개신기독교에서만 벌어지고있는 아주 이상한 형태입니다
둘째, 상식이하의 전도활동에서 넘어가죠.
한국 내에서 전도의 형태를 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이 많습니다 .
첫번쨰는 어린이들을 "달렌트" 라는 일종의 화폐로 이용하여서 꼬신다는 것입니다.
보통 초등학교에 끝나고 나면 전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교회에 오면
맛있는거 줄께, 연예인 누가 온대더라, 라는 식으로 어린이들을 유인합니다 .
그런식으로 유인해서 하나님믿으라고 하니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또한 달렌트라는 화폐를 만들어서 (일종의 화폐) 전도해오면 몇달렌트 주고
그걸로 나중에는 현금과 동일시 하게 만들어서 쓰게 만들게 하는
돈으로 어린이들을 움직이는 한국개신교 전도 방식은 납득이 안갑니다.
2.지하철 소음공해
어느 지하철을 타도 그놈의 개신기독교 즉 예수쟁이들은 항상 있습니다.
그들만의 종교가 올은양 사람들을 시끄럽게하고 짜증내고
그 말을 듣기싫어서 그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사람한테 말하면
사탄이다" 라도 말하면서 불란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전도 형태는 저로선 납득이 안갑니다.
더 말하자면 지하철 역 광장에서 노래틀고 시끄럽게 찬송가 불르는 사람들
집까지 찾아와서 전도하는 사람들 정말 납득이 안갑니다.
3.미션스쿨의 강압적 종교강요
이건 개신기도교 사학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채플이란곳에서 학생들을 세뇌 교육시키며
따로 종교수업을 만들어 성경을 가르치는 어처구니없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종교의 자율성을 보장 받는데
강합적으로 채플과 종교수업을 강요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비 교육적 형태까지 자행합니다.
아직 덜 성숙된 청소년에게 종교를 강요하는것은 정말로 비교육적이며 자행해서는 안됩니다.
셋째, 교회의 비리와 목사의 타락
아마 우리나라의 개신기독교 인구 중의 반정도가 거대교회의 신자수입니다 .
우리나라 거대교회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약 50의 거대교회(분교제외)가 있습니다.
아마 여의도 조x목사는 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교회 정말 기가찹니다. 이미 "뉴스 후" 에서 방송이 되서 알겠지만
우리나라의 최대 교회가 이런 비리에 연류되어있으며
거대교회의 거의 대다수가 비리에서 온전하지 못합니다. (금x 광x 등등.. )
이런 어마어마한 비리가 많은 대도 개신기독교님들 이런 말씀을 합니다.
소수만보고 성급한 일반화를 하지말라고, 과연 이것이 소수일까요?
그건 여러분들의 판단에 맏기죠.
또한 성직자의 타락은 갈떄 까지같습니다.
일단 단일 직종으로 성폭력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직업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그 대단한 목사님입니다.
또한 불륜5걸중에서 한기총 수뇌부들의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는건 이 글을 올렷다가 고소를 당할지 몰라서^^;;
종교 사학비리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넷째,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성금와 십일조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십일조를 내는 나라는 한국뿐입니다.
이젠 미국에서도 십일조 개념이 희박해졌습니다( 과거 개척교회에서 있엇던 형태)
하지만 우리 대단한 목사님들은 십일조의 근거로써 성경 짜집기를 하십니다^0^
또한 각종헌금들 약 30여개 심하면 60개의 헌금이 있으며
안내면 지옥간다고 한다고 협박을 하며 성금을 강요합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헌금 시스템 납득이 잘안갑니다.
한국의 개신기독교는 썩을 만큼 썩었고 부패할만큼 부패했습니다.
묻고싶습니다 정말 신앙을 위해서 교회를 운영하는 목사는 얼마나 있습니까?
조그만한 소규모 교회를 제외하고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교회안에서 자정에서 개혁 할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이젠 개신기독교에겐 채찍이 필요할 때 입니다.
다시한번 말하겠습니다. 개신기독교 여러분 님들은 소수입니다.
우리나라 전체를 보면 다수가 절대로아닙니다.
그러니 인터넷상이 오프라인상이나 자신들의 종교를 최고인냥 말하고 다니지 마십쇼
마
무리 하면서 간디의 명언을 말하죠
"
나는 예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크리스챤들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안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