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모리 료칸.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곳이었다. 여행지에서 대부분은 호텔에서 묶기 때문에, 그 나라의 냄새(?)를 잘 맡을 수 없는 것 같다. 료칸에서 묶기로 결정했을 때... 약간 모험이 아닐까...싶은 걱정도 됐지만... (일단 일본어를 못하지 않는가!!!) 주인장은 우리에게 짧은 영어로 최대한 호의를 베풀어주었다. 료칸 전체에 외국인은 우리뿐이었기 때문에, 더 특별히 신경을 써 준 것일지도....^^ 사실...일본인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서...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우리를 욕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주인장의 가식적인 웃음을 보면서...들기도 했지만...-.-;;; 하여간에...료칸의 전체적인 느낌은... 생각한 것보다...덜 일본적이라는 것이었다!!! 그래도, 날씨를 조그만 칠판에 표시해주는 센스(엘리베이터 앞에 있다)는 맘에 들었다~!!! 20060626 (JAPAN 후쿠오카 20060225-27)
하나무라 료칸
하나모리 료칸.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곳이었다.
여행지에서 대부분은 호텔에서 묶기 때문에,
그 나라의 냄새(?)를 잘 맡을 수 없는 것 같다.
료칸에서 묶기로 결정했을 때...
약간 모험이 아닐까...싶은 걱정도 됐지만...
(일단 일본어를 못하지 않는가!!!)
주인장은 우리에게 짧은 영어로 최대한 호의를 베풀어주었다.
료칸 전체에 외국인은 우리뿐이었기 때문에,
더 특별히 신경을 써 준 것일지도....^^
사실...일본인 특유의 기질을 발휘해서...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우리를 욕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주인장의 가식적인 웃음을 보면서...들기도 했지만...-.-;;;
하여간에...료칸의 전체적인 느낌은...
생각한 것보다...덜 일본적이라는 것이었다!!!
그래도, 날씨를 조그만 칠판에 표시해주는 센스(엘리베이터 앞에 있다)는
맘에 들었다~!!!
20060626
(JAPAN 후쿠오카 200602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