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의 미개봉 영화.. 어제 봤어요.. 완전 시골에서 쇼걸인 엄마와 수시로 바뀌는 아빠와 같이 사는것이 지겨워서 어떻게든 도시로 나가려고 하다가 결국엔 비행기에 관심을 갖고 스튜어디스가 된다는 내용입니다. 결국엔 최고급 항공사의 스튜어디스가 되지만 성공도 사랑이 뒤따라야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남자친구에게 되돌아온다는 내용이지요.. 그리고 남자친구 주위에서 스튜어디스에서 좀 더 노력해서 기장이 된다는.. 그런 정말로 영화같은 영화입니다. ㅋㅋ 하지만 이런 영화가 좋아요.. 특히 혼자 보기에는.. 기네스 펠트로의 금발은 정말 너무 부럽습니다. 너무 예뻐요~ㅋㅋ 몸매도 죽이고..키도 크고.. 부러운 여자입니다.. 음..저라면 성공과 사랑 중에하나를 택하라면.. 아직 잘 모르겠어요.. 둘다 가져본적이 없어서;; 둘 중에 하나라도 있기만 하다면야..ㅋ 하지만 만약에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할 상황이 온다면.. 지금으로선 사랑쪽으로 마음이 기울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성공을 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의 기네스 펠트로도 성공을 경험하기전까진 사랑없는 성공이 얼마나 비참한건지에 대해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 나아갔죠.. 이 영화는 영화니까.. 성공한 후에 사랑을 찾아도 괜찮았지만.. 실제에서는..모르죠.. 성공한 후에 후회를 하고 사랑을 찾으러 가도.. 이미 늦었을지... 인생은 항상 선택의 연속입니다. 선택을 정말 잘~ 해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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