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김준영
2007.08.07
조회
6
시원한 내리막을 달리고 싶다.
볼을 감싸던 그 바람을 다시 느끼고 싶다.
감은 눈으로 달리고 싶다.
Monster
시원한 내리막을 달리고 싶다.
볼을 감싸던 그 바람을 다시 느끼고 싶다.
감은 눈으로 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