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우리 방황(?)한번 해보자 이러고는 외박을 결심한 어느 날 것도 놀아본 놈이 논다고 갈곳이 없어 떨다가 발견한 것이 밤샘영화제라는 작은 영화관의 이벤트였습니다 3개의 영화를 선택하여 밤을 새서 보는 것으로 준비된 작품들은 한여름의 더위를 씻어줄만한 공포물들(하지만 명작들)이 많았죠~우리의 초이스는 [샤이닝], [아이즈와이드셧], [죽거나혹은나쁘거나](아이즈와이드셧이 심의문제로 개봉전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거기서 소년 류승범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리얼하게 동네 양아치(!)였어요 ㅎㅎㅎ 멋부리지 않은 액션과 조폭들이 회칼을 쓴다는 걸 처음 알게된, 살짝 소름돋는 영화였지만연기가 아니라 다큐멘터리같던 류승범은 넘 맘에 들었어요 영화배우로 쭉쭉 커나가는 그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솔직히 [만남의 광장]도 구석의 류승범을 보고 '그래(!) 보는거야' 를 외치게 됩니다 ^^;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영화관은 저에게는 류승범을 발견하게 해준 소중한 만남의 광장입니다~^^
류승범 발견!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우리 방황(?)한번 해보자 이러고는 외박을 결심한 어느 날
것도 놀아본 놈이 논다고 갈곳이 없어 떨다가 발견한 것이 밤샘영화제라는 작은 영화관의 이벤트였습니다
3개의 영화를 선택하여 밤을 새서 보는 것으로 준비된 작품들은 한여름의 더위를 씻어줄만한 공포물들(하지만 명작들)이 많았죠~
우리의 초이스는 [샤이닝], [아이즈와이드셧], [죽거나혹은나쁘거나]
(아이즈와이드셧이 심의문제로 개봉전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거기서 소년 류승범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리얼하게 동네 양아치(!)였어요 ㅎㅎㅎ
멋부리지 않은 액션과 조폭들이 회칼을 쓴다는 걸 처음 알게된, 살짝 소름돋는 영화였지만
연기가 아니라 다큐멘터리같던 류승범은 넘 맘에 들었어요
영화배우로 쭉쭉 커나가는 그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솔직히 [만남의 광장]도 구석의 류승범을 보고 '그래(!) 보는거야' 를 외치게 됩니다 ^^;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영화관은 저에게는 류승범을 발견하게 해준 소중한 만남의 광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