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년전 당신에게 차인이후.. 그사람이 나를 좋아

강민호2007.08.07
조회31

나는 5년전 당신에게 차인이후..

 

그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지않으면.. 내가 아무리 좋아도、

 

사귀자는 말을 안했다.

 

더이상 뒷통수 맞기도 싫고..

 

이런 사이도 나쁘지않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믿었던 사람이..

 

나에게 불신을 심어준다는것은..

 

정말.. 가슴아픈일이란것을 알기에-*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면..

 

난 그 사람을 좋아하지않았을것이다。

 

난 정말 그렇게까지 하고싶진않으니까-。

 

믿음이 배신당한다는건..

 

나에게 있어서는 최악이다.

 

거짓말..?

 

그정도는 누구나 할수잇다고생각한다.

 

하지만..

 

나에게 배신감을 들게끔하는 행동은..

 

아무나 할수없다고 생각한다.

 

난..

 

아무나 믿진 않으니까。

 

『믿음』이란 마음가짐을 가장 소중히 여겨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소중하기에 가장 치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