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기리 모처럼 놀러 나간 날, 우린 당항포로 갔다. 4준만 하면 가는 거라서 마음이 많이 들 떠 있었다. 자연환경들의 광경이 참 아름다웠다. 내 마음도 넓어지는 듯한 이 느낌...... 도로를 달리면서 하는 생각은 여러가지 지만 난 푸른 하늘만 보이고...... (앗! 다시 본전으로!) 49분뒤에 도착할 것이다. 시원한 바람과 공기가 도로위를 달리고 있는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고 있다. 당항포에 도착하여서 공룡을 보려면 이직 46분이나 남았다. 높은 산, 건물들이 두루두루보인다. 목이 말라 물을마시고 나니 목이 시원해 졌다. 앗! 우리동생이 물 먹다가 주루룩! 흘쳐 버렸당...... 후훗! 우습다. 주위의 자연환경이 하늘과 잘 어울린다. 음악소리가 날 흥겹게 만든다. 나는 음악과 춤, 예술쪽으로 좀 소질있다. (다시 본전으로!!) 바람이 내 콧등을 간지럽힌다. 당항포까지 가려면 34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아빠와 엄마와 함께 연예인 이야기도 했다. 제일 많이 보이는 건물은 주유소. 갑자기 기름 생각이~ ㅋㅋㅋ 나무로 둘러 쌓인 숲을 지나갔다. 도착지에 가려면 이제 24분 남았다. 이제서야 도
<당항포로......>
가족기리 모처럼 놀러 나간 날, 우린 당항포로 갔다.
4준만 하면 가는 거라서 마음이 많이 들 떠 있었다.
자연환경들의 광경이 참 아름다웠다.
내 마음도 넓어지는 듯한 이 느낌......
도로를 달리면서 하는 생각은 여러가지 지만
난 푸른 하늘만 보이고......
(앗! 다시 본전으로!)
49분뒤에 도착할 것이다.
시원한 바람과 공기가 도로위를 달리고 있는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 주고 있다.
당항포에 도착하여서 공룡을 보려면 이직 46분이나 남았다.
높은 산, 건물들이 두루두루보인다.
목이 말라 물을마시고 나니 목이 시원해 졌다.
앗! 우리동생이 물 먹다가 주루룩! 흘쳐 버렸당......
후훗! 우습다.
주위의 자연환경이 하늘과 잘 어울린다.
음악소리가 날 흥겹게 만든다.
나는 음악과 춤, 예술쪽으로 좀 소질있다.
(다시 본전으로!!)
바람이 내 콧등을 간지럽힌다.
당항포까지 가려면 34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아빠와 엄마와 함께 연예인 이야기도 했다.
제일 많이 보이는 건물은 주유소.
갑자기 기름 생각이~ ㅋㅋㅋ
나무로 둘러 쌓인 숲을 지나갔다.
도착지에 가려면 이제 24분 남았다.
이제서야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