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신태라출연 : 황정민,강신일,유선,김서형,김정석개봉정보 : 한국,스릴러,2007.6.20 개봉,18세,104분 사이코패스 - 타인이든 자신이든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자신이 다쳐 피를 흘려도 그것이 아픈것인지 모른다. 요즘 참으로 다루지 않던 소재의 영화들이 속속 나오는것 같다. 호호 영화인으로서 반가운 일이다. 이영화는 말그대로 사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이코패스라는 소재를 잘 살린 영화. 처음엔 공포인줄 알고 봤는데 그게 아니라 스릴러 였다. 우리나라에선 잘 다루지 않던 살인 영화. 흔히 할리우드에서 유행하는 류의 공포영화이다. 스크림,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 네가 지난여름에 한일을 알고 있다 등등의 영화이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비슷한것 있었다. 너무 나도 참패를 겪었지만 말이다.(우리나라엔 비슷하게 '찍히면 죽는다'가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에도 무자비한 살인의 영화가 있다고 따지는 자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전혀 우리나라엔 그런것 없다. (내가 아는 선에선 말이다. 있다면 알려주어라 보고 공부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살인의 추억? 살인의 추억은 범인이 주인공이 아니라 그 범인을 잡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최근에 개봉한 해부학 교실? 웃기지 마라. 그건 범인의 과거에 대한 아픔과 충격으로 정신질환이 생겨서 일말의 복수심을 가지고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가위? 폰? 호호 이것들이 산 사람들이 사람들을 죽인 것인가? 아니다 귀신이 죽인것이다. 물론 내가 알지 못하는 어떤 오래된 비디오가게에 묻혀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우리가 흔히 이름을 대면 알 수있는 그런 영화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위의 영화들과 할리우드의 스크림,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등의 영화들과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그건 할리우드 영화의 범인들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아무나 내키는 대로 죽이는 것이다. 이것은 동양의 공포영화와 할리우드의 공포영화의 전통처럼 내려오던 차이이다. (여기서 할리우드 공포들은 그냥 공포, 호러물이 아니라 호러 스릴러, 공포스릴러가 더 어울릴것이다. 할리우드는 스릴러-액션같은 자극적인것들이 잘 먹히는 곳이라서 그런가보다.)물론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동양의 공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차츰 달라지고 있기는 하지만 스크림이 성행했을때의 영화계는 대부분이 그냥 무자비한 살인이였다. 그래서 난 검은집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짝짝짝 자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 내 생각엔 이 영화에서 사이코패스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이유는 할리우드의 그런 무자비한 살인이라던가 우리나라의 유영철,살인의 추억의 범인 같은 그런 살인들 즉 영화내용에서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그런 소재를 찾게 된것이 아닐까? 따지고 보면 할리우드의 그런 영화들의 살인마들은 사이코패스성향이 있어서 그런것이라는 듯이 영화에 나온다. 물론 검은집은 사이코패스라는 것을 더 잘 나타내기 위해 보험금을 상습적으로 받는 가족을 나타냈다. 정말 좋은 방법이다. 그것 처럼 사이코 패스를 잘 나타낼수 있는 것이 있을까? 그냥 무자비한 살인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사이코 패스를 감정을 느끼지 못해 다른 사람을 마구 상처 입히고 그것으로 보험금을 받고 타인 뿐만 아니라 자신마저도 그렇게 해서 보험금을 받아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조사하다 알게된 사이코패스라는 질병. 이렇게 쓰고 나니 정말 내용은 흠잡을 것이 없구나~ 오오~ 오랜만에 만난 괜찮은 영화다.황정민씨가 영화를 잘 선택한다는 것이 이러한 것에서 말이 나온거구나. 마무리도 괜찮았다. 물론 나는 어느정도 눈치를 채고 있었지만 (영화를 하도 많이 보다 보니 왠만한 범인 가려내기는 쉽다.) 다른 사람들은 모른듯 했다. 일단 내 친구가 몰랐다. 이정도면 성공 아닌가~ 그리고 스릴러스러운 뒷부분 정말 괜찮다. 숨죽이고 "어떡해"를 연발하며 봤다.극장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왜 안죽어" "아 질기다"를 연발했다. 재밌었다. 이렇게 내용을 다시 추스리고 나니 친구들한테 추천할걸 그랬다~ 원래는 영화는 남들 말을 듣지 않고 직접 봐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여서 함부로 추천이라던가 험담을 하지 않아 그냥 난 가만히 있는다. 약간의 살짝의 말만 할뿐. 하지만 이건 추천 할걸 그랬다~ 역시 영화는 감상문을 써야해. 흠흠. 괜찮은 영화! 검은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인공은 황정민이 아니다 주인공은 유선이다 하하 그것밖에 할 말이 없다. 황정민을 간판으로 관객을 끌어 모으는 홍보 마케팅은 괜찮았다. 하지만 난 거기서 열연을 펼친 강신일님과 유선님이 후에라도 많은 돈을 벌고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재밌다 검은집 1
검은집
감독 : 신태라
출연 : 황정민,강신일,유선,김서형,김정석
개봉정보 : 한국,스릴러,2007.6.20 개봉,18세,104분
사이코패스 - 타인이든 자신이든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자신이 다쳐 피를 흘려도 그것이 아픈것인지 모른다.
요즘 참으로 다루지 않던 소재의 영화들이 속속 나오는것 같다.
호호
영화인으로서 반가운 일이다.
이영화는 말그대로 사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이코패스라는 소재를 잘 살린 영화.
처음엔 공포인줄 알고 봤는데 그게 아니라 스릴러 였다.
우리나라에선 잘 다루지 않던 살인 영화.
흔히 할리우드에서 유행하는 류의 공포영화이다.
스크림,텍사스전기톱살인사건,
네가 지난여름에 한일을 알고 있다 등등의 영화이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비슷한것 있었다.
너무 나도 참패를 겪었지만 말이다.
(우리나라엔 비슷하게 '찍히면 죽는다'가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에도 무자비한 살인의 영화가 있다고
따지는 자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전혀 우리나라엔 그런것 없다.
(내가 아는 선에선 말이다.
있다면 알려주어라 보고 공부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살인의 추억?
살인의 추억은 범인이 주인공이 아니라
그 범인을 잡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최근에 개봉한 해부학 교실?
웃기지 마라.
그건 범인의 과거에 대한 아픔과 충격으로
정신질환이 생겨서 일말의 복수심을 가지고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가위? 폰?
호호
이것들이 산 사람들이 사람들을 죽인 것인가?
아니다 귀신이 죽인것이다.
물론 내가 알지 못하는 어떤 오래된 비디오가게에
묻혀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우리가 흔히 이름을 대면 알 수있는
그런 영화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위의 영화들과 할리우드의
스크림,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등의
영화들과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그건 할리우드 영화의 범인들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아무나 내키는 대로 죽이는 것이다.
이것은 동양의 공포영화와 할리우드의 공포영화의
전통처럼 내려오던 차이이다.
(여기서 할리우드 공포들은 그냥 공포, 호러물이 아니라
호러 스릴러, 공포스릴러가 더 어울릴것이다.
할리우드는 스릴러-액션같은
자극적인것들이 잘 먹히는 곳이라서 그런가보다.)
물론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동양의 공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차츰 달라지고 있기는 하지만
스크림이 성행했을때의 영화계는
대부분이 그냥 무자비한 살인이였다.
그래서 난 검은집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짝짝짝
자 다시 영화로 돌아와서.
내 생각엔 이 영화에서 사이코패스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이유는
할리우드의 그런 무자비한 살인이라던가
우리나라의 유영철,살인의 추억의 범인 같은 그런 살인들
즉 영화내용에서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그런 소재를 찾게 된것이 아닐까?
따지고 보면 할리우드의 그런 영화들의 살인마들은
사이코패스성향이 있어서 그런것이라는 듯이 영화에 나온다.
물론 검은집은 사이코패스라는 것을 더 잘 나타내기 위해
보험금을 상습적으로 받는 가족을 나타냈다.
정말 좋은 방법이다.
그것 처럼 사이코 패스를 잘 나타낼수 있는 것이 있을까?
그냥 무자비한 살인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사이코 패스를
감정을 느끼지 못해 다른 사람을 마구 상처 입히고
그것으로 보험금을 받고
타인 뿐만 아니라 자신마저도 그렇게 해서 보험금을 받아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조사하다 알게된
사이코패스라는 질병.
이렇게 쓰고 나니 정말 내용은 흠잡을 것이 없구나~
오오~ 오랜만에 만난 괜찮은 영화다.
황정민씨가 영화를 잘 선택한다는 것이
이러한 것에서 말이 나온거구나.
마무리도 괜찮았다.
물론 나는 어느정도 눈치를 채고 있었지만
(영화를 하도 많이 보다 보니 왠만한 범인 가려내기는 쉽다.)
다른 사람들은 모른듯 했다.
일단 내 친구가 몰랐다.
이정도면 성공 아닌가~
그리고 스릴러스러운 뒷부분 정말 괜찮다.
숨죽이고 "어떡해"를 연발하며 봤다.
극장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
"왜 안죽어" "아 질기다"를 연발했다.
재밌었다.
이렇게 내용을 다시 추스리고 나니 친구들한테 추천할걸 그랬다~
원래는 영화는 남들 말을 듣지 않고
직접 봐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여서 함부로
추천이라던가 험담을 하지 않아
그냥 난 가만히 있는다.
약간의 살짝의 말만 할뿐.
하지만 이건 추천 할걸 그랬다~
역시 영화는 감상문을 써야해.
흠흠. 괜찮은 영화! 검은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인공은 황정민이 아니다
주인공은 유선이다
하하 그것밖에 할 말이 없다.
황정민을 간판으로
관객을 끌어 모으는 홍보 마케팅은 괜찮았다.
하지만 난 거기서 열연을 펼친 강신일님과 유선님이
후에라도 많은 돈을 벌고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재밌다 검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