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루하루를 말도 안되는 소설속의 주인공처럼'난 특별하니까' 를 반복해서 아무렇게나 지껄여대고있지만아무것도 아닌 일에 목숨까지걸어가며 매달리고아까운 눈물을 뚝뚝 흘려가며 세상을향해 큰소리치고 발길질하지만내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면서지푸라기라도 있다면 잡고싶은 심정으로 매일 반복하고동화속에 나오는 그런 행복을 쫏아가며똑같은 자리를 똑같은걸음으로 똑같은 숨소리를내며 돌고돌아도 당신은 날 얼마나 잘 안다고 생각하는가나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나를 어떻게 다 안다고 생각하는가10년지기 친구도 아직 판단하지 못한 나를 어떻게 이해한다고 생각하는가 항상똑같은 말투로 똑같은 말을 내뱉고똑같은 옷차리에 똑같은 행동을 하고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똑같은 웃음소리로 똑같이 웃지만 내 생각내 행동내 마음내 사랑내 감정내 모습 내 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것들이 들어 있는데 , 도데체 뭘 안다고 함부로 지껄이는거야 . 당신이 나를 다 알았다고 장담할때 ,당신은 내 손바닥 위에서 아둥바둥 발버둥 치고 있는거야 .난 너보다 생각이 많고 너보다 신중하고 너보다 뛰어나니까 . 머리가 모자쓰라고 달려있는줄 아니 ?왁스바르라고 달려있는줄 아니?중심 잡으라고 달려있는줄 아니 ?당신의 그 더러운 입으로 지껄이기 전에생각 하라고 달려있는거다 . 난 ,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도 더 하는 생각때문에 머리가 아픈거고넌 , 하루종일 술마지고 딴짓거리하느라 머리가 아픈거다 . 나 따라올려면 넌 아직 멀었어 .
매일 하루하루를 말도 안되는 소설속의 주인공처럼"난
매일 하루하루를 말도 안되는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난 특별하니까' 를 반복해서 아무렇게나 지껄여대고있지만
아무것도 아닌 일에 목숨까지걸어가며 매달리고
아까운 눈물을 뚝뚝 흘려가며 세상을향해 큰소리치고 발길질하지만
내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면서
지푸라기라도 있다면 잡고싶은 심정으로 매일 반복하고
동화속에 나오는 그런 행복을 쫏아가며
똑같은 자리를 똑같은걸음으로 똑같은 숨소리를내며 돌고돌아도
당신은 날 얼마나 잘 안다고 생각하는가
나도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나를 어떻게 다 안다고 생각하는가
10년지기 친구도 아직 판단하지 못한 나를 어떻게 이해한다고 생각하는가
항상
똑같은 말투로 똑같은 말을 내뱉고
똑같은 옷차리에 똑같은 행동을 하고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웃음소리로 똑같이 웃지만
내 생각
내 행동
내 마음
내 사랑
내 감정
내 모습
내 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것들이 들어 있는데 ,
도데체 뭘 안다고 함부로 지껄이는거야 .
당신이 나를 다 알았다고 장담할때 ,
당신은 내 손바닥 위에서 아둥바둥 발버둥 치고 있는거야 .
난 너보다 생각이 많고 너보다 신중하고 너보다 뛰어나니까 .
머리가 모자쓰라고 달려있는줄 아니 ?
왁스바르라고 달려있는줄 아니?
중심 잡으라고 달려있는줄 아니 ?
당신의 그 더러운 입으로 지껄이기 전에
생각 하라고 달려있는거다 .
난 ,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도 더 하는 생각때문에 머리가 아픈거고
넌 , 하루종일 술마지고 딴짓거리하느라 머리가 아픈거다 .
나 따라올려면 넌 아직 멀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