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힘드니 전화한통화가미움도 좋아하던 마음도

박나예200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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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드니 전화한통화가

미움도 좋아하던 마음도 손에서 놓겠어

울지않아 내감정.

너에게가던 내자신도 버릴테니까

 

널좋아했던 건 집착과같은 기다림

널 과대평가한 헛된기대

그리움.. 미련스러워지어진 이름

너한테 0순위가 되고싶었어

내생각 전혀못하는 니가 부럽다.

숨쉬기도힘들어

그렇게 원하던 나 를 버린다

 

끝까지 문자봤으면서..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