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2입니다..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앉아있기가 힘들긴 했지만..좋았어요.. 무엇보다도 1편보다 훨씬 탄탄해진 스토리구성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1편에서 약간 빈약한 부분을 모두 보충해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영화에서 나온 대사를 잊을 수가 없어서 여기서 또 인용을..^^;;; " 아무리 1편 보다 2편이 재밌어도 1편을 보지않으면 2편도 재미없다" 이 말이 정답입니다. 아무튼 점점 더 나아지는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3편도 기대됩니다. 이 영화에 유가령이 한침의 옛 애인으로 나오고 있는데 정말 몸매 죽이고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법이죠.. 두 남자 주인공(진관희와 여문락)의 그다지 무게감없는 캐스팅을 보충하기 위해 많은 배우들이 등장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뭐 어쨌든 좋아요~ 정말 범죄영화치고 괜찮은 영화입니다.^^
무간도 2 - 혼돈의 시대(無間道 II / Infernal Affairs II)
아무튼 점점 더 나아지는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3편도 기대됩니다.
이 영화에 유가령이 한침의 옛 애인으로 나오고 있는데 정말 몸매 죽이고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법이죠.. 두 남자 주인공(진관희와 여문락)의 그다지 무게감없는 캐스팅을 보충하기 위해 많은 배우들이 등장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뭐 어쨌든 좋아요~ 정말 범죄영화치고 괜찮은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