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전역을 해서 사회 적응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참 정신없이 놀다 보니 돈이 부족해졌습니다.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했죠.. 이건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일입니다.전 어른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일한지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몹쓸 어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제가 일하는 시간은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12시간을 혼자서 일합니다.이 시간동안 제가 겪은일은 ..정말 더러운 세상이라는겁니다. PC방에 술마시고 와서 앉아서 주무십니다.당연히 저는 깨웠죠..요금올라간다고...그랬더니 됐다고 꺼지라는 겁니다.그리고는 계산할 때 자기는 잠잔다고 이용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돈을 내냐며배째란는식으로 나옵니다.(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PC사용법을 잘 모른다며 가르쳐 달라는 분.전 열심히 가르칩니다.그러다 손님이 오면 양해를 구하고 볼일을 보고 다시 가르칩니다.(앞에서 말했듯이 전 혼자 근무합니다.)그러기를 수차례 그 사람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며 돈을 못내겠답니다.(어쩌라고요..ㅡㅡ;) 그냥 술먹고 들어와서 무작정 행패 ; ; ; 마지막으로 갑자기 계산하는 손님이 많아집니다.전 혼자서 분주하죠그사이 싸가지없는 젊은 아버지뻘 되는 어른냅다 튑니다. 전 일정거리만 쫒아갑니다.(끝까지 따라갔다 다른 손님들 튀면 어쩔려고요.)그 이용요금 제 돈으로 채웁니다 ㅠ_ㅜ(ㅅㅂ ㅡ.ㅡ+) 사회체험 재대로 하고 있습니다.제가 사회적응하면서 깨닭은 것은 독해져야한다는것!!먹지 않음 먹힌다는것!! 모든 어른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저런 행동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어른들이라는것...저런 어른분들지나가다 담배피는 학생들 나무라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세요.부끄러운줄 아세요몇몇의 개념 없는 당신들 때문에 죄없는 사람들이 욕먹습니다. 478
자식같은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세요!!
전 이제 전역을 해서 사회 적응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참 정신없이 놀다 보니 돈이 부족해졌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했죠..
이건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겪은일입니다.
전 어른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한지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몹쓸 어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제가 일하는 시간은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12시간을 혼자서 일합니다.
이 시간동안 제가 겪은일은 ..정말 더러운 세상이라는겁니다.
PC방에 술마시고 와서 앉아서 주무십니다.
당연히 저는 깨웠죠..요금올라간다고...
그랬더니 됐다고 꺼지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계산할 때
자기는 잠잔다고 이용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돈을 내냐며
배째란는식으로 나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PC사용법을 잘 모른다며 가르쳐 달라는 분.
전 열심히 가르칩니다.
그러다 손님이 오면 양해를 구하고 볼일을 보고 다시 가르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전 혼자 근무합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그 사람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며 돈을 못내겠답니다.
(어쩌라고요..ㅡㅡ;)
그냥 술먹고 들어와서 무작정 행패 ; ; ;
마지막으로 갑자기 계산하는 손님이 많아집니다.
전 혼자서 분주하죠
그사이 싸가지없는 젊은 아버지뻘 되는 어른
냅다 튑니다.
전 일정거리만 쫒아갑니다.
(끝까지 따라갔다 다른 손님들 튀면 어쩔려고요.)
그 이용요금 제 돈으로 채웁니다 ㅠ_ㅜ
(ㅅㅂ ㅡ.ㅡ+)
사회체험 재대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회적응하면서 깨닭은 것은 독해져야한다는것!!
먹지 않음 먹힌다는것!!
모든 어른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런 행동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어른들이라는것...
저런 어른분들
지나가다 담배피는 학생들 나무라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세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몇몇의 개념 없는 당신들 때문에 죄없는 사람들이 욕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