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한출판문화협회가 발간한 ‘2010 한국출판연감’에 따르면 2009년말 기준 출판시장 규모는 2조6124억원으로 전년 2조6939억원보다 815억원(3.0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모바일서점이 차지하는 비율은 21.8%(5703억원)로 나타났다.
모바일서점은 2007년 전체 출판시장의 9.7%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14.1%, 2009년 16.7%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왔다.
성장률도 2007년 25.7%를 기록한 뒤 2008년 8.7%로 주춤했으나 2009년 20%, 2010년 26.9%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인터넷서점 점유율이 20%를 돌파했다는 경향신문 기사를 보고 가상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언젠가 현실이 될 날이 오지않을까요? ^^
인터넷 서점도 예전에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잖아요~
저도 인터넷서점을 자주 이용합니다. 예전엔 인터파크를 요즘엔 알라딘을 주로 이용하죠. 물론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한가로이 책을 둘러보고.. 읽어보고.. 구매하는.. 그 즐거움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온라인이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오프라인의 절대강점이죠. 하지만 온라인서점이 주는 편리함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대개 10%정도는 기본적으로 저렴하고(그 이상 할인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각종 마일리지에, 배송료도 무료! 요즘엔 하루정도면 배송까지 완료되니... 가히 치명적인 온라인서점의 매력입니다~^^
모바일은 여기에 한 술 더 뜹니다. 그야말로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합니다.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의 지리한 시간이 즐거운 쇼핑시간이 됩니다.
(너무 열심히 휴대폰 화면을 보고있으면...간혹 멀미가 나긴 하더군요.. 부작용조심^^;) 모바일서점은 **7474(책사책사)+NATE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도서 상세정보를 보면 구매, 찜하기, 책소개는 물론 가격비교까지 있습니다^^ 호기심에 눌러봤습니다. 교보문고와 알라딘서점 사이의 가격은 서로 비교가 되는데.. Yes24의 경우는 비교가격이 나오지않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웹사이트(네이버)에서도 도서가격비교를 검색해봤습니다. 분명 Yes24에서 팔고 있는데.. Yes24의 가격은 나오질않네요. 아마도 [육일약국갑시다]라는 서적의 ISBN코드가 Yes24에서는 제대로 등록이 안된 모양입니다.
온라인서점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역시 배송료가 없었고 포인트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책을 구매할때 중요한 고려요소가 되는 독자서평도 열람가능했고, 찜하기 기능도 있어, 보관했다가 추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게 시스템이 구성되어 이었습니다.
책을 구매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이 정보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직접 책을 구매해보기로 했습니다^^
모바일서점 이용을 위해선 회원가입이 필요하네요.. 주민번호를 통해 실명인증을 하고...주소,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등록된 정보는 모바일서점뿐만아니라 모바일 쇼핑 패밀리사이트에 공통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모바일쇼핑 패밀리사이트: 모바일서점, TTL쇼핑몰, 모바일카트, 게임4263)
모바일에서 많은 정보 입력을 요구하면.. 아무래도 타이핑이 불편한데.. 나름 최소정보만 요구해서 그리 회원가입이 어렵진않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네이버모바일같은 경우는 온라인에서 회원일 경우 모바일에서는 ID와 PW만 입력해도 웹상의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는데.. 저는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모두 온라인회원인데도 모바일서점 이용을 위해 주소를 다시 입력해야하는 것이 좀 불편했습니다.
모바일 피자헛의 경우는 실명인증만 되면 웹상에서 등록한 주소들이 모바일에서 보여지고 모바일에서는 그 주소들을 선택만 하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들은 아무래도 불편한 UI를 가지고 시작하기때문에 이런 소소한 배려들이 더욱 필요한 서비스란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서점의 경우 회원가입시 제휴서점을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나머지 두 개의 제휴서점에 가입할때는 개인정보를 다시 입력할 필요없이 간단한 동의버튼만으로 회원가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회원이 아닌경우는 모바일만 가입해도 온라인회원으로 자동가입된다고 하네요.. 온라인서점 입장에서는 별도의 회원확보 창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매완료!
정말 배송비도 없고,
배송시간도 동일하고
마일리지까지 쌓이네요~^^
처음 이용해보는거라
회원가입까지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음부터는 정말 빠르게 도서구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휴대폰으로 책을 사다니!!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1. 평점: 별표네개반
(반개깍은건요..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일반적인 할인쿠폰은 적용되는데..
특별 할인쿠폰은 적용되지않았기때문입니다. '육일약국갑시다'의 경우 현재 7/31까지 2,000원할인쿠폰이 제공되는데 모바일서점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네요 ㅜ.ㅜ)
[서점] 모바일서점 점유율 20% 돌파!
빼어날 秀님의 'Life is Amazing! Isn't it?'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인터넷서점을 넘어서려고 하는 모바일서점!
편리성만을 따지자면 모바일서점이 제일편하고 싸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모바일서점, 앞으로의 행보! 지켜봐주세요^^
============================================================
국내 출판시장에서 모바일서점의 점유율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22일 대한출판문화협회가 발간한 ‘2010 한국출판연감’에 따르면 2009년말 기준 출판시장 규모는 2조6124억원으로 전년 2조6939억원보다 815억원(3.0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모바일서점이 차지하는 비율은 21.8%(5703억원)로 나타났다.
모바일서점은 2007년 전체 출판시장의 9.7%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14.1%, 2009년 16.7%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왔다.
성장률도 2007년 25.7%를 기록한 뒤 2008년 8.7%로 주춤했으나 2009년 20%, 2010년 26.9%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인터넷서점 점유율이 20%를 돌파했다는 경향신문 기사를 보고 가상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언젠가 현실이 될 날이 오지않을까요? ^^
인터넷 서점도 예전에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잖아요~
저도 인터넷서점을 자주 이용합니다. 예전엔 인터파크를 요즘엔 알라딘을 주로 이용하죠. 물론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한가로이 책을 둘러보고.. 읽어보고.. 구매하는.. 그 즐거움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온라인이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오프라인의 절대강점이죠. 하지만 온라인서점이 주는 편리함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대개 10%정도는 기본적으로 저렴하고(그 이상 할인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각종 마일리지에, 배송료도 무료! 요즘엔 하루정도면 배송까지 완료되니... 가히 치명적인 온라인서점의 매력입니다~^^
모바일은 여기에 한 술 더 뜹니다. 그야말로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합니다.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의 지리한 시간이 즐거운 쇼핑시간이 됩니다.
(너무 열심히 휴대폰 화면을 보고있으면...간혹 멀미가 나긴 하더군요.. 부작용조심^^;) 모바일서점은 **7474(책사책사)+NATE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Yes24로 구성되어 있네요.
대표적인 서점들은 다 모여있네요^^
우선 도서검색을 해봤습니다.
요즘 필꽂히고 있는 도서 [육일약국갑시다]를 찾기위해 검색창에 [육일약국]을 입력했더니...딱 1권 나오네요^^
도서 상세정보를 보면 구매, 찜하기, 책소개는 물론 가격비교까지 있습니다^^ 호기심에 눌러봤습니다. 교보문고와 알라딘서점 사이의 가격은 서로 비교가 되는데.. Yes24의 경우는 비교가격이 나오지않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웹사이트(네이버)에서도 도서가격비교를 검색해봤습니다. 분명 Yes24에서 팔고 있는데.. Yes24의 가격은 나오질않네요. 아마도 [육일약국갑시다]라는 서적의 ISBN코드가 Yes24에서는 제대로 등록이 안된 모양입니다.
온라인서점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역시 배송료가 없었고 포인트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책을 구매할때 중요한 고려요소가 되는 독자서평도 열람가능했고, 찜하기 기능도 있어, 보관했다가 추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게 시스템이 구성되어 이었습니다.
책을 구매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이 정보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직접 책을 구매해보기로 했습니다^^
모바일서점 이용을 위해선 회원가입이 필요하네요.. 주민번호를 통해 실명인증을 하고...주소, 연락처 등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등록된 정보는 모바일서점뿐만아니라 모바일 쇼핑 패밀리사이트에 공통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모바일쇼핑 패밀리사이트: 모바일서점, TTL쇼핑몰, 모바일카트, 게임4263)
모바일에서 많은 정보 입력을 요구하면.. 아무래도 타이핑이 불편한데.. 나름 최소정보만 요구해서 그리 회원가입이 어렵진않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네이버모바일같은 경우는 온라인에서 회원일 경우 모바일에서는 ID와 PW만 입력해도 웹상의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는데.. 저는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모두 온라인회원인데도 모바일서점 이용을 위해 주소를 다시 입력해야하는 것이 좀 불편했습니다.
모바일 피자헛의 경우는 실명인증만 되면 웹상에서 등록한 주소들이 모바일에서 보여지고 모바일에서는 그 주소들을 선택만 하면 되도록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들은 아무래도 불편한 UI를 가지고 시작하기때문에 이런 소소한 배려들이 더욱 필요한 서비스란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서점의 경우 회원가입시 제휴서점을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나머지 두 개의 제휴서점에 가입할때는 개인정보를 다시 입력할 필요없이 간단한 동의버튼만으로 회원가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회원이 아닌경우는 모바일만 가입해도 온라인회원으로 자동가입된다고 하네요..
온라인서점 입장에서는 별도의 회원확보 창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매완료!
정말 배송비도 없고,
배송시간도 동일하고
마일리지까지 쌓이네요~^^
처음 이용해보는거라
회원가입까지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음부터는 정말 빠르게 도서구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휴대폰으로 책을 사다니!!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1. 평점: 별표네개반
(반개깍은건요..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일반적인 할인쿠폰은 적용되는데..
특별 할인쿠폰은 적용되지않았기때문입니다. '육일약국갑시다'의 경우 현재 7/31까지 2,000원할인쿠폰이 제공되는데 모바일서점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네요 ㅜ.ㅜ)
2. 이용시 유용한 팁
Tip1. 별도의 정보이용료가 없습니다.
강호철님 블로그보니까.. 데이터통화료를 고속도로톨비에, 정보이용료를 휴게소에서 사먹는 오징어에 비교했더라구요^^
재미난 비교입니다.^^ 고속도로 이용시 톨게이트비를 내야하듯 모든 모바일서비스(NATE)는 데이터통화료를 내야합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뭔가를 사먹는다면 별도의 정보이용료를 내야하구요~
그런데 모바일에는 톨비만 내면 정보이용료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꽤 있습니다.
모바일서점도 그런 서비스 중에 하나입니다^^ 데이터정액요금 사용자라면 마음껏 즐기세요!!
Tip2. **7474 알아두면 편한 지름길!!
네이트 누르고 쇼핑누르고 모바일서점 눌러서 들어갈 수도 있지만, 모바일서점에는 빠르게 접속할 수 있는 **번호가 있습니다.
**7474(책사책사)+NATE 언제어디서나 도서평이 읽고싶다면, 새로나온 책 정보가 궁금하다면 휴대폰열고 **7474를 눌러보세요^^
모바일서점이 당신 손 안에 열립니다~
이상 쑤의 네이트 리뷰였습니다.
담아가실땐 댓글남기는 센쑤~~
자꾸 불펌하시면 스크랩기능 막아버릴거예요~~^.,^
]쑤의 막간CF
성공노하우의 집약!! “성공하고 싶으면!!(관련 포스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