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발언 그외의 발언에 대한생각

김완호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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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약한 존재라 보호받아 합당하나 저렇듯 남자의 우위에 서려는 행동이나 남녀차별을 조장하는

 

듯 하는 행동은 분명잘못. 여성부가 있는것 자체가 남녀차별, 장애우들 차별하지말자고 외치는데 그럼

 

장애인부 를 만들던지, 남자와 여자는 신체에서 오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이것은 한 광고의 카피에서

 

도 나오듯이 차이와 차별은 이 또한 다르다.

 

남자가 군대를 가는 이유는 여성보다 신체적활동력이 강하고 월등하기 때문이고

 

여성이 아이를 가지는 이유는 그에 적합하도록 진화했기때문이지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다.

 

강한사람이 군대가는게 당연히 여러모로 이득이고 또한 그래야만 하며,

 

허약한 남자보다 강한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가 군인에 적합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외국의 여성권리에 대해 말을 하는데,

 

미국에서는 성희롱,성추행,성폭행과 같은 범죄를 절대 여자에게 유리하게 두지않는다.

 

물론 남자의 잘못이 클 수 있다. 원래 그렇게 여자를 가지고 싶어하는 욕구가 크게 진화했기때문이다.

 

그렇지만 법에서는 말 그대로 누구에게나 평등한 시각으로 본다.

 

 그리고 모 의원, 왜 집지키는 개라는 표현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잘못이다.

 

필자도 남자다.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답답하게 운전하는 여성 운전자들이 있다.

 

운동신경이 부족한 여자, 아까도 언급했지만 몸으로 하는건 남자가 유리하다.

 

답답한 운전자가 여자든 남자든 답답한 운전,개념없는 주차만을 꼬집자.

 

남자 혼자 낳은 아이없고 여자혼자 낳은 아이없다. 고로, 우리는 모두 어머니와 아버지가있다.

 

어머니가 여자이고, 아버지가 남자이다.

 

내 생각에도 한국이라는 나라에는 그 생각이 강하든 약하든 남성우월주의를 가지고있는

 

남자가 많은것 같다. 그 이유는 수차례나 언급되었던 신체적 우월.

 

일상생활에서는 남자가 우월할 수 있다. 분명히 그렇다.

 

보통남성의 성정이 강하고 가족의 리더이길 원하고 힘도 월등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성은 여성보다 본능에 가까운 인간이다.

 

그렇지만 사회에서는 다르다. 힘을 요구하는 직종이 아니라면 여자를 차별하지말자.

 

물론 힘을 요구하는 직종엔 여자보다는 남자가 적합겠지만,

 

그렇지 않은 직종이라면 차별하지 말자는 얘기다.

 

나는 장애우건 여자건 뭘 하는 사람이고 무언가가 부족한 사람이던 차별하지않는다.

 

당신의 부하직원이 여자이고 또한 일하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일만을 꼬집어라.

 

당신의 상사가 남자인데 쪼잔하고 솝이 좁다면

 

'남자가...' 이렇게 생각하지만 말고 그냥 쪼잔하고 속이 좁은 사람이라 생각해라.

 

이 두문제가 가장 시급하고 가까운 얘기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남자라면 이 험한사회 연약한 여자를 보살펴주고 차별하지말지어다.

 

또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여자라면 그 보살핌에 기분나빠하거나 당연시 여기지 말고 고마워하고

 

여자로써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도와라.

 

이 글을 읽고 콧방귀를 뀌는 위인이 있다면 충고한다.

 

요즘 여성권리운동가들의 행동이 남성우월주의 그것과 다르지않다.

 

세계에서 가장강한 무술이 무엇인가! 하는 유아적인 생각을 버려라.

 

이미 진리는 나와있다. 가장 강한 사람이 강한것이고, 잘난 남자가 잘난것이고,잘난 여자가 잘난거다.

 

여자 또한 레이디퍼스트 따위를 기대하지말아라.

 

나는 장애우가 어려움에 처해있다면, 도와주지 않고 지켜본다. 그가 도움의 눈길을 보내기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