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 동대문구 용두동에서 차담보 아르바이트

김관영200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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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요, 제가 밥을 못먹고다닐때 저에게 따뜻한 밥을 2~3번 사주셧던 이름은 기복(?)이형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아무튼 이름이 복자가 들어갔었던건 확실하게 기억합니다.

 그때당시 약간 통통하시구 걷는것을 너무조아하셔서 이아르바이트를 하신다고 그러셧었죠, 또 마르신 친구분과 같이하셧는데 그친구분한테도 저의 딱한사정을 말씀하셔서 친구분도 저에게 잘해주셧던 기억이있습니다.

그떄 제가 갑작스레 짤리는 바람에 연락처도 알지못하고 그만 그동네를 떠나게됫습니다.  아직도 밥을 굶는 저에게 안스런 눈빛으로 사주셧던 그마음 그은혜를 잊지못하고 빚이라 생각하며 지금은 잘살고 있습니다. 제가 죽기전엔 꼭 형님을 만날수있다고 생각하고, 그 때 입었던 은혜를 갚으려고 여기에 글올립니다.   

아 전이제 25인데 그떄당시 18~9정도 였습니다. 형님은 3~5살인가 많았던걸로 기억하구요  또 기억나는건 그 아르바이트하는곳에 다마스 두대있었는데 한대는 강대리 ,한대는 신과장이 차를 몰았습니다. 이얘기하면 기억나실겁니다.둘다 인상이 드러웠었죠 , 이글을 보신다면 꼭좀 연락주세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